2013.02.15
보다 로맨틱한 관계를 원한다면, 또 미래에 있을지 모를 곤경을 피하고 싶다면 페이스북 사용을 조금 줄여야 할지도 모른다. 온라인 프라이버 서비스 기업 아바인(Abine.Inc)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인간 관계, 특히 애정 관계에 있어... ...
2012.09.11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그리고, 인릭스(Inrix)(내장 GPS... ...
얼굴이 가상 네임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케터, 경찰, 심지어 스토커들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당신을 추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해 필자가 페이스북과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에 대해 경종을 울렸을 때, 몇몇 사람들은 걱정이 지나치다고 생... ...
걷는 중에 문자, 게임, 웹 서핑을 함에 따라 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흔하다. 미 정부는 차량용 전화기를 모두 퇴출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핸즈프리조차도 포함해서다. 이러한 가운데 구글이 연말께 디지털 안경을 출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드... ...
P3P, 즉 IE에 내장된 사생활 보호 기능이 현대적 웹 기능에는 비실용적이라고 구글이 지난 20일 밝혔다. 구글이 IE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우회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비난한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구글은 애플 사파리 브라우저와 관련해서... ...
2012.01.16
구글+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구글 검색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새로운 기능을 개인화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구글은 최근 소셜 네트워크의 콘텐츠를 포함하는 메이저 검색 업데이트를 발표하... ...
2011.12.12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가 뭐게?’라고 물었을 때, ‘몰라, 관심도 없어”라고 대답했다는 농담이 있다. 소셜 네트워킹의 프라이버시 이야기가 나올 때 필자는 이 농담을 떠올린다. 사용자와 서비스 측 모두에서... ...
2011.07.18
구글+ 를 선보인 구글이 해묵은 질문에 스포트라이트를 재조명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헷갈려 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게시물을 공유하게 하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이다. ... ...
  1. 페이스북에의 과도한 사생활 공유, "후회는 늦다"

  2. 2013.02.15
  3. 보다 로맨틱한 관계를 원한다면, 또 미래에 있을지 모를 곤경을 피하고 싶다면 페이스북 사용을 조금 줄여야 할지도 모른다. 온라인 프라이버 서비스 기업 아바인(Abine.Inc)가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인간 관계, 특히 애정 관계에 있어...

  4. 칼럼 | 자동차 네트워킹 시대의 도래··· 데이터 소유권은?

  5. 2012.09.11
  6. 필자는 최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2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IFA 조직의 손님으로 참가했다. 현지에서 맥주를 마시고 즐기는 대신, 포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그리고, 인릭스(Inrix)(내장 GPS...

  7. 칼럼 | 안면 인식 기술이 우려스러운 이유

  8. 2012.06.26
  9. 얼굴이 가상 네임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마케터, 경찰, 심지어 스토커들이 얼굴 인식 기술을 이용해 당신을 추적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해 필자가 페이스북과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에 대해 경종을 울렸을 때, 몇몇 사람들은 걱정이 지나치다고 생...

  10. 블로그 | 구글의 스마트 안경, 부작용은?

  11. 2012.02.23
  12. 걷는 중에 문자, 게임, 웹 서핑을 함에 따라 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흔하다. 미 정부는 차량용 전화기를 모두 퇴출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핸즈프리조차도 포함해서다. 이러한 가운데 구글이 연말께 디지털 안경을 출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드...

  13. "IE 사생활 정책은 현대 웹에 비실용적" 구글 반박

  14. 2012.02.21
  15. P3P, 즉 IE에 내장된 사생활 보호 기능이 현대적 웹 기능에는 비실용적이라고 구글이 지난 20일 밝혔다. 구글이 IE의 사생활 보호기능을 우회하고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비난한데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구글은 애플 사파리 브라우저와 관련해서...

  16. ‘프라이버시 보호 外’ 4가지 구글 소셜 검색 팁

  17. 2012.01.16
  18. 구글+의 콘텐츠를 검색 결과에 노출시키는 구글 검색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사용자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새로운 기능을 개인화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구글은 최근 소셜 네트워크의 콘텐츠를 포함하는 메이저 검색 업데이트를 발표하...

  19. 블로그 | 소셜 네트워킹, ‘무지 그리고 무관심’

  20. 2011.12.12
  21. ‘무지와 무관심의 차이가 뭐게?’라고 물었을 때, ‘몰라, 관심도 없어”라고 대답했다는 농담이 있다. 소셜 네트워킹의 프라이버시 이야기가 나올 때 필자는 이 농담을 떠올린다. 사용자와 서비스 측 모두에서...

  22. 웹 분석도구, SNS 프라이버시 우려의 해답 될까?

  23. 2011.07.18
  24. 구글+ 를 선보인 구글이 해묵은 질문에 스포트라이트를 재조명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설정이 너무 복잡해서 많은 사용자들이 헷갈려 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의도했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게시물을 공유하게 하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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