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근무를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보안 위협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슬랙의 주식 상장 직전 해당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
앞으로 2025년이 되면 밀레니얼 세대가 전 세계 인력의 대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이 ‘디지털 네이티브’는 기존의 협업 방식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당연했던 ‘모든 직원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일원적인 환경이... ...
2020.03.04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 ...
2020.02.28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원격근무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원격근무는 단순한 근무 형태의 변화가 아니다. 이는 곧 삶의 방식 변화다. 이에 따라 원격근무에는 정서적 불안, 소외감, 고독감 등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개중에 인지하지 못했던 과로... ...
고객 경험(CX) 만큼이나 직원 경험(EX)도 중요하다. 하지만 효과적인 직원 경험 관리에 크게 일조하는 IT가 정작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직원 경험을 향상하는 IT 환경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PC를 부팅하는 데 8분이 걸린다. 부... ...
2020.01.22
협업 툴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협업 툴을 제대로 사용하는 행태는 여전히 정립되지 않았다. 오히려 협업 툴이 과부화와 번아웃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협업 툴은 시간, 거리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
2020.01.20
IT 분야의 해묵은 논쟁이 협업 툴 시장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영역별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 아니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패키지인가?  시장조사업체 451 리서치의 수석 애... ...
직원이 곳곳에 산재하는 구조의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 돕는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도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인내심이... ...
계획, 피드백, 칭찬은 IT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회의를 통해 많은 목적을 달성하지만, 회의가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회의를 잘못 진행하면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직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을 독려하고 참여시켜 ... ...
2019.12.09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이메일, 비디오 및 메시지 앱을 통해 시간에 관계없이 동료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이들 앱의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면 실제로 어느 때라도 DM에 신속하게 답변하고 단체 대화를 따라가거나 파일을 금방 편집할 수 있다. ... ...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도입률 수치가 공개되면서 이 회사의... ...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 ...
산업이 디지털 기술을 계속 수용함에 따라 모든 조직에서 협업이 가장 중요해졌다. 직장 내 협업을 개선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협업 및 화상 회의 도구의 등장으로 CIO가 부서 간 아이디어 공유를 장려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단계가 있다... ...
2019.08.07
슬랙이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 사용자를 위한 새 보안 기능을 내놓았다. 모바일 기기 접속을 관리하는 더 강력한 제어권이 핵심이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2017년 슬랙이 거대 고객사를 위해 처음 시작했다. 기업이 대규모... ...
  1. 예기치 못한 원격근무··· 새 협업 툴은 또 다른 보안 위협을 의미한다

  2. 5일 전
  3. 많은 기업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근무를 지원하는 협업 플랫폼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새로운 보안 위협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슬랙의 주식 상장 직전 해당 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4. 기고ㅣ점점 복잡해지는 협업···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5. 2020.03.11
  6. 앞으로 2025년이 되면 밀레니얼 세대가 전 세계 인력의 대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이 ‘디지털 네이티브’는 기존의 협업 방식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당연했던 ‘모든 직원이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일원적인 환경이...

  7. 슬랙에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

  8. 2020.03.04
  9.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

  10. 재택근무 부작용이 과로?··· 원격근무의 '명과 암'

  11. 2020.02.28
  12.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원격근무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원격근무는 단순한 근무 형태의 변화가 아니다. 이는 곧 삶의 방식 변화다. 이에 따라 원격근무에는 정서적 불안, 소외감, 고독감 등 다양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개중에 인지하지 못했던 과로...

  13. PC 부팅만 빨라도 직원 몰입 15%↑··· IT가 EX를 좌우한다

  14. 2020.01.29
  15. 고객 경험(CX) 만큼이나 직원 경험(EX)도 중요하다. 하지만 효과적인 직원 경험 관리에 크게 일조하는 IT가 정작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직원 경험을 향상하는 IT 환경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PC를 부팅하는 데 8분이 걸린다. 부...

  16. 협업 툴이 번아웃 일으킨다··· 과부화 해결책은?

  17. 2020.01.22
  18. 협업 툴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협업 툴을 제대로 사용하는 행태는 여전히 정립되지 않았다. 오히려 협업 툴이 과부화와 번아웃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협업 툴은 시간, 거리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19. 다양화? 단일화?··· 협업 툴 도입 시 고려할 사항들

  20. 2020.01.20
  21. IT 분야의 해묵은 논쟁이 협업 툴 시장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영역별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 아니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패키지인가?  시장조사업체 451 리서치의 수석 애...

  22. ‘열어라, 이어라’··· 협업 툴·문화에 주목하는 기업들

  23. 2020.01.15
  24. 직원이 곳곳에 산재하는 구조의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 돕는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도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인내심이...

  25. '시간은 짧게, 안건은 정확히' 효과적인 IT회의 위한 21가지

  26. 2020.01.07
  27. 계획, 피드백, 칭찬은 IT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회의를 통해 많은 목적을 달성하지만, 회의가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회의를 잘못 진행하면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직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을 독려하고 참여시켜 ...

  28. “이메일 사용 30% 감소”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슬랙 도입기

  29. 2019.12.09
  30.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31. '정보 과부하?' 팀 협업 앱을 길들이는 5가지 요령

  32. 2019.12.04
  33.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이메일, 비디오 및 메시지 앱을 통해 시간에 관계없이 동료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이들 앱의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면 실제로 어느 때라도 DM에 신속하게 답변하고 단체 대화를 따라가거나 파일을 금방 편집할 수 있다. ...

  34. 협업 앱, 기싸움이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 vs. 슬랙'

  35. 2019.11.27
  36.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도입률 수치가 공개되면서 이 회사의...

  37. '협업하려면 공유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38. 2019.10.30
  39.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

  40. IT-현업 간의 협업, 왜 중요하며 어떻게 개선할까

  41. 2019.09.03
  42. 산업이 디지털 기술을 계속 수용함에 따라 모든 조직에서 협업이 가장 중요해졌다. 직장 내 협업을 개선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협업 및 화상 회의 도구의 등장으로 CIO가 부서 간 아이디어 공유를 장려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단계가 있다...

  43. '추가 인증, 세션 원격 삭제···' 슬랙, 모바일 보안 기능 강화

  44. 2019.08.07
  45. 슬랙이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 사용자를 위한 새 보안 기능을 내놓았다. 모바일 기기 접속을 관리하는 더 강력한 제어권이 핵심이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2017년 슬랙이 거대 고객사를 위해 처음 시작했다. 기업이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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