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협업 툴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협업 툴을 제대로 사용하는 행태는 여전히 정립되지 않았다. 오히려 협업 툴이 과부화와 번아웃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협업 툴은 시간, 거리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
2일 전
IT 분야의 해묵은 논쟁이 협업 툴 시장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영역별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 아니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패키지인가?  시장조사업체 451 리서치의 수석 애... ...
직원이 곳곳에 산재하는 구조의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 돕는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도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인내심이... ...
계획, 피드백, 칭찬은 IT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회의를 통해 많은 목적을 달성하지만, 회의가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회의를 잘못 진행하면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직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을 독려하고 참여시켜 ... ...
2019.12.09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이메일, 비디오 및 메시지 앱을 통해 시간에 관계없이 동료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이들 앱의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면 실제로 어느 때라도 DM에 신속하게 답변하고 단체 대화를 따라가거나 파일을 금방 편집할 수 있다. ... ...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Getty Images Bank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 ...
산업이 디지털 기술을 계속 수용함에 따라 모든 조직에서 협업이 가장 중요해졌다. 직장 내 협업을 개선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협업 및 화상 회의 도구의 등장으로 CIO가 부서 간 아이디어 공유를 장려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단계가 있다... ...
2019.08.07
슬랙이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 사용자를 위한 새 보안 기능을 내놓았다. 모바일 기기 접속을 관리하는 더 강력한 제어권이 핵심이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2017년 슬랙이 거대 고객사를 위해 처음 시작했다. 기업이 대규모... ...
2019.08.01
팀 협업 시장은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여타 대형 클라우드 업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오픈 소스 메시징 툴 역시 대기업에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처럼 팀 채팅에 오픈 소스 접근법을 취하는 기업은 매터모스트(Mattermost)는... ...
크롬OS에서는 새로운 무언가가 거의 끊임없이 나온다. 대개 소소한 기능 개선이거나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개선이지만, 조만간 발표될 한가지 새 크롬북 기능은 사람들의 업무 환경을 송두리째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ptra, m... ...
SNS
2019.07.23
슬랙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전면 개선했다. 오프라인 액세스를 추가하고 로드 시간을 더 빠르게 수정했다. 이러한 데스크톱 앱의 개선은 지난해 슬랙 프런티어(Slack Frontiers)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업체는 수주 내에 30% 이상 더 빨... ...
2019.06.26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
2019년은 IPO에서 기술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리프트, 핀터레스트, 우버, 슬랙은 이미 기업 공개를 했으며 에어비앤비 등이 곧 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IPO 건수가 줄어들지만 기술 기업 I... ...
  1. 협업 툴이 번아웃 일으킨다··· 과부화 해결책은?

  2. 2020.01.22
  3. 협업 툴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협업 툴을 제대로 사용하는 행태는 여전히 정립되지 않았다. 오히려 협업 툴이 과부화와 번아웃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협업 툴은 시간, 거리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4. 다양화? 단일화?··· 협업 툴 도입 시 고려할 사항들

  5. 2일 전
  6. IT 분야의 해묵은 논쟁이 협업 툴 시장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영역별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 아니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패키지인가?  시장조사업체 451 리서치의 수석 애...

  7. ‘열어라, 이어라’··· 협업 툴·문화에 주목하는 기업들

  8. 2020.01.15
  9. 직원이 곳곳에 산재하는 구조의 기업들이 늘고 있다. 직원들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를 돕는 도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도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모든 직원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계획과 인내심이...

  10. '시간은 짧게, 안건은 정확히' 효과적인 IT회의 위한 21가지

  11. 2020.01.07
  12. 계획, 피드백, 칭찬은 IT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회의를 통해 많은 목적을 달성하지만, 회의가 항상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회의를 잘못 진행하면 시간 낭비가 될 수 있다. 직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직원을 독려하고 참여시켜 ...

  13. “이메일 사용 30% 감소”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슬랙 도입기

  14. 2019.12.09
  15.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16. '정보 과부하?' 팀 협업 앱을 길들이는 5가지 요령

  17. 2019.12.04
  18.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이메일, 비디오 및 메시지 앱을 통해 시간에 관계없이 동료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이들 앱의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면 실제로 어느 때라도 DM에 신속하게 답변하고 단체 대화를 따라가거나 파일을 금방 편집할 수 있다. ...

  19. 협업 앱, 기싸움이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 vs. 슬랙'

  20. 2019.11.27
  21.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Getty Images Bank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22. '협업하려면 공유하라' 주요 SaaS 업체 10선

  23. 2019.10.30
  24. 점점 더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가 최종 사용자에게 다양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에 기반한 옵션으로 SaaS를 채택하고 있다. SaaS 모델을 통해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주요 SW업체들을 살펴보자.   ...

  25. IT-현업 간의 협업, 왜 중요하며 어떻게 개선할까

  26. 2019.09.03
  27. 산업이 디지털 기술을 계속 수용함에 따라 모든 조직에서 협업이 가장 중요해졌다. 직장 내 협업을 개선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협업 및 화상 회의 도구의 등장으로 CIO가 부서 간 아이디어 공유를 장려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단계가 있다...

  28. '추가 인증, 세션 원격 삭제···' 슬랙, 모바일 보안 기능 강화

  29. 2019.08.07
  30. 슬랙이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 사용자를 위한 새 보안 기능을 내놓았다. 모바일 기기 접속을 관리하는 더 강력한 제어권이 핵심이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2017년 슬랙이 거대 고객사를 위해 처음 시작했다. 기업이 대규모...

  31. '슬랙·팀즈의 한계를 넘어'··· '오픈소스' 메시징 툴의 힘

  32. 2019.08.01
  33. 팀 협업 시장은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여타 대형 클라우드 업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오픈 소스 메시징 툴 역시 대기업에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처럼 팀 채팅에 오픈 소스 접근법을 취하는 기업은 매터모스트(Mattermost)는...

  34. '업무 생산성 높여준다' 크롬OS 버추얼 데스크 프리뷰

  35. 2019.07.25
  36. 크롬OS에서는 새로운 무언가가 거의 끊임없이 나온다. 대개 소소한 기능 개선이거나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개선이지만, 조만간 발표될 한가지 새 크롬북 기능은 사람들의 업무 환경을 송두리째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ptra, m...

  37. "앱 개선, 개선 또 개선"··· 슬랙이 MS에 맞서는 방법

  38. SNS
    2019.07.23
  39. 슬랙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전면 개선했다. 오프라인 액세스를 추가하고 로드 시간을 더 빠르게 수정했다. 이러한 데스크톱 앱의 개선은 지난해 슬랙 프런티어(Slack Frontiers) 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업체는 수주 내에 30% 이상 더 빨...

  40. '대기업 상대로 이룬 값진 승리' IPO 이후 더욱 주목할 만한 슬랙의 행보

  41. 2019.06.26
  42.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43. 2019년 상반기 IT업계 IPO 총정리… 블록버스터는 누구?

  44. 2019.06.24
  45. 2019년은 IPO에서 기술 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리프트, 핀터레스트, 우버, 슬랙은 이미 기업 공개를 했으며 에어비앤비 등이 곧 IPO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IPO 건수가 줄어들지만 기술 기업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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