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7

아우디, 무인운전차량에 들어갈 zFAS 마더보드 개발중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아우디 AG가 무인운전차량에 필요한 모든 컴퓨팅 파워를 담을 아이패드 크기의 zFAS 마더보드를 개발하고 있다.


아우디의 zFAS 마더보드. 이미지 출처 : 아우디

아우디가 무인운전자동차 컨트롤러의 다양한 하드에어와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개발하기 위해 모바일아이(Mobileye), 엔디비아, 델파이와 협력하고 있다.

운전자 지원 컨트롤러(zFAS) 보드는 모든 시운전 기능을 위한 중앙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 것이다. "zFAS 보드는 약 2년 안에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예측 가능한 미래에 천천히 적용 모델 범위를 확대할 방법을 실행할 것이다"라고 아우디는 전했다.


zFAS 마더보드가 자동차에 설치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아우디

"이것은 도로 위를 달리는 새로운 무인운전 기능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아우디가 시범주행 분야에서 차지하고 있는 선구자적 역할을 시현해 보이는 것이다"라고 아우디는 말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운자지 지원 컴퓨터 시스템은 공간적으로 분리된 컨트롤러의 덩어리로 이뤄져 있다. 아우디는 Zfas가 중앙 도메인 아키텍처에서 자율 기능을 제어하기 위한 첫번째 보드라고 주장하고 있다.

zFAS의 컴퓨팅 능력은 중형차에 완비된 전체 전자 아키텍처와 교신한다고 아우디는 밝혔다.

"고집적화 덕분에 새로운 보드는 태블릿 PC의 크기가 될 수 있었다. 이 모듈형 개념은 zFAS를 확장에 유연하고 모든 면에서 미래지향적으로 만들었다”라고 아우디는 강조했다.

zFAS는 빠르게 차량 주변의 전체 모델을 계산하고 다양한 지원 시스템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센서와 화상 정보를 포괄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zFAS 보드는 모바일아이의 아이Q3(Eye Q3) 모바일 프로세서와 엔디비아의 새로운 테그라 K1(Tegra K1) 모바일 프로세서에 탑재될 예정이다. 델파이는 zFAS 보드를 제조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조만간 새로운 컨트롤러를 시험할 계획이며 아우디의 온보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아우디 커넥트(Audi connect)를 통해 무인운전자동차가 회사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zFAS 보드에서 처리된 데이터는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LTE로 휴대전화 네트워크를 통해 클라우드에 있는 IT백엔드로 전송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과정은 백 데이터를 자동차로 보내기 전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용 알고리즘을 이용해 이 데이터를 처리할 것이다. zFAS 보드는 복잡한 상황을 더 잘 대처하기 위해 이 방법으로 계속해서 기능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아우디는 말했다."아우디의 시범 차량은 각자가 겪는 새로운 상황에서 매일 매일 더 많이 배우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5.04.07

아우디, 무인운전차량에 들어갈 zFAS 마더보드 개발중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아우디 AG가 무인운전차량에 필요한 모든 컴퓨팅 파워를 담을 아이패드 크기의 zFAS 마더보드를 개발하고 있다.


아우디의 zFAS 마더보드. 이미지 출처 : 아우디

아우디가 무인운전자동차 컨트롤러의 다양한 하드에어와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를 개발하기 위해 모바일아이(Mobileye), 엔디비아, 델파이와 협력하고 있다.

운전자 지원 컨트롤러(zFAS) 보드는 모든 시운전 기능을 위한 중앙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 것이다. "zFAS 보드는 약 2년 안에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예측 가능한 미래에 천천히 적용 모델 범위를 확대할 방법을 실행할 것이다"라고 아우디는 전했다.


zFAS 마더보드가 자동차에 설치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아우디

"이것은 도로 위를 달리는 새로운 무인운전 기능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아우디가 시범주행 분야에서 차지하고 있는 선구자적 역할을 시현해 보이는 것이다"라고 아우디는 말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운자지 지원 컴퓨터 시스템은 공간적으로 분리된 컨트롤러의 덩어리로 이뤄져 있다. 아우디는 Zfas가 중앙 도메인 아키텍처에서 자율 기능을 제어하기 위한 첫번째 보드라고 주장하고 있다.

zFAS의 컴퓨팅 능력은 중형차에 완비된 전체 전자 아키텍처와 교신한다고 아우디는 밝혔다.

"고집적화 덕분에 새로운 보드는 태블릿 PC의 크기가 될 수 있었다. 이 모듈형 개념은 zFAS를 확장에 유연하고 모든 면에서 미래지향적으로 만들었다”라고 아우디는 강조했다.

zFAS는 빠르게 차량 주변의 전체 모델을 계산하고 다양한 지원 시스템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센서와 화상 정보를 포괄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zFAS 보드는 모바일아이의 아이Q3(Eye Q3) 모바일 프로세서와 엔디비아의 새로운 테그라 K1(Tegra K1) 모바일 프로세서에 탑재될 예정이다. 델파이는 zFAS 보드를 제조할 계획이다.

아우디는 조만간 새로운 컨트롤러를 시험할 계획이며 아우디의 온보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아우디 커넥트(Audi connect)를 통해 무인운전자동차가 회사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zFAS 보드에서 처리된 데이터는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LTE로 휴대전화 네트워크를 통해 클라우드에 있는 IT백엔드로 전송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과정은 백 데이터를 자동차로 보내기 전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용 알고리즘을 이용해 이 데이터를 처리할 것이다. zFAS 보드는 복잡한 상황을 더 잘 대처하기 위해 이 방법으로 계속해서 기능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아우디는 말했다."아우디의 시범 차량은 각자가 겪는 새로운 상황에서 매일 매일 더 많이 배우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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