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31

언리얼, 유니티, 빌드박스... 게임 개발 엔진 6선

Charlotte Jee | Techworld
게임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게임 개발 예산도 증폭되고 있다. 'Call of Duty', 'Grand Theft Auto' 및 'Final Fantasy'와 같은 블록버스터 게임은 개발 예산이 1억 달러에서 1억 4,000만 달러 수준으로 늘어 났다. 마케팅 예산은 개발 예산에 두 배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게임 개발에 막대한 예산과 심오한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것만은 아니다. 무료 또는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시작하고 조정할 수있는 많은 엔진, 도구 및 플랫폼이 있다. 다음은 6가지 추천 목록이다.



1. 임프로버블(Improbable)의 스페이셜OS(SpatialOS)
스페이셜OS는 비디오 게임 및 기업 시뮬레이션을 위한 대규모 시뮬레이션 플랫폼이자 가상세계 제작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영국의 임프로버블이 개발해 2017년 2월 오픈 베타 버전으로 공개했다.

스필드 밀크 스튜디오(Spilt Milk Studio)가 이 플랫폼을 이용해 라자루스(Lazarus)를 개발했다. 보싸 스튜디오(Bossa Studios)의 월드 애드리프트(Worlds Adrifs)도 이 플랫폼에 기반했다.

임프로버블은 스페이셜OS의 가격과 관련해 꽤 비밀스러운 입장을 취한다. 그러나 시범 사용은 무료이며 개발한 게임을 클라우드에 배치할 때만 과금된다고 회사는 밝히고 있다.




2. 유니티(Unity)
가장 유명한 게임 개발 엔진으로 손꼽을 만한 유니티는 3D 및 2D 게임을 개발해 모바일 데스크톱, VR / AR, 콘솔 또는 웹에 배포되는데 사용된다. 유니티는 2005년 애플 월드와이드 디벨로 컨퍼런스에서 OS X용으로 처음 발표됐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무려 27개의 플랫폼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퍼스널' 가입 온션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료 옵션으로는 '플러스'와 '프로'가 있다. 이 엔진을 이용한 게임으로는 웨이스트랜드 2, 배틀스타 갤럭티카 온라인, 커발 스페이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수의 인기작들이 있다.




3. 빌드박스(Buildbox)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드래그앤드롭 게임 개발 도구로, 프로그래밍 기술을 요구핮 ㅣ않는다. 트레이 스미스가 2014년 설립했으며, 게임 개발 경험이없는 기업가, 디자이너 및 기타 게임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다. 개발 팀은 몇 시간 만에 게임을 만들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컬러 스위치', '더 라인 젠'과 같은 게임이 빌드박스를 통해 일주일 만에 개발되기도 했다. 구독료는 월 15달러다.




4. 게임메이커 : 스튜디오
게임메이커 스튜디오는 "개념에서 완성 된 게임으로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1999년 이후 꾸준히 존재함에 따라 업계에서 확립된 플랫폼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드래그 앤 드롭 개발 환경은 원하는 경우 한 줄의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신속하게 게임을 개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주로 2D 그래픽을 사용하는 게임을 실행하지만 제한된 3D 그래픽도 사용할 수 있다. 무료 버전, 월 150달러의 프로페셔널 버전, 800달러의 마스터 버전이 있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로닉' 개발에 이용됐다.




5. 언리얼 엔진 4(Unreal Engine 4)
언리얼 엔진 4는 확립되고 전문적인 옵션 중 하나로, 애호가가 아닌 숙련된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 게임 개발자가 게임, 시각화 및 시뮬레이션을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는 도구 세트를 제공한다. 1998 년 1인칭 슈팅 게임 언리얼에서 처음 활용된 이 게임은 기네스북에 의해 2015 년에 '가장 성공적인 비디오 게임 엔진'으로 인정되기도 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플랫폼을 사용하여 개발 된 게임에 대해서는 로열티를 부과한다. C ++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됐다. 언리얼 토너먼트, '보더랜드 2', 매스 이펙트 2'가 이 엔진을 이용했다.




6. 콘스트럭트 2(Construct 2)
콘스트럭트 2는 코딩 기술이없는 개발자에게 이상적인 옵션이다. '드래그앤드롭' 툴을 이용해 코딩 작업 없이도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해주며 포괄적인 자습서와 설명서가 포함돼 있다. '한 번 만들고 모든 곳에 배포'하는 멀티 플랫폼 지원 특성도 가지고 있다. 2011년 출시됐으며 HTML5를 기반으로 2D 게임 개발에 이용된다. 기간별 이용이 아닌 영구 라이선스 방식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개인 139.99유로, 기업 359.99유로다. 콘스트럭트 2를 사용해 개발된 게임에는 '헝그리 할', '더 넥스트 페넬로페 앤 에어스케이스 : 더 폴 오브 그래비티' 등이 있다. ciokr@idg.co.kr 



2018.05.31

언리얼, 유니티, 빌드박스... 게임 개발 엔진 6선

Charlotte Jee | Techworld
게임 시장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게임 개발 예산도 증폭되고 있다. 'Call of Duty', 'Grand Theft Auto' 및 'Final Fantasy'와 같은 블록버스터 게임은 개발 예산이 1억 달러에서 1억 4,000만 달러 수준으로 늘어 났다. 마케팅 예산은 개발 예산에 두 배에 이르기도 한다.

그러나 게임 개발에 막대한 예산과 심오한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것만은 아니다. 무료 또는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시작하고 조정할 수있는 많은 엔진, 도구 및 플랫폼이 있다. 다음은 6가지 추천 목록이다.



1. 임프로버블(Improbable)의 스페이셜OS(SpatialOS)
스페이셜OS는 비디오 게임 및 기업 시뮬레이션을 위한 대규모 시뮬레이션 플랫폼이자 가상세계 제작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영국의 임프로버블이 개발해 2017년 2월 오픈 베타 버전으로 공개했다.

스필드 밀크 스튜디오(Spilt Milk Studio)가 이 플랫폼을 이용해 라자루스(Lazarus)를 개발했다. 보싸 스튜디오(Bossa Studios)의 월드 애드리프트(Worlds Adrifs)도 이 플랫폼에 기반했다.

임프로버블은 스페이셜OS의 가격과 관련해 꽤 비밀스러운 입장을 취한다. 그러나 시범 사용은 무료이며 개발한 게임을 클라우드에 배치할 때만 과금된다고 회사는 밝히고 있다.




2. 유니티(Unity)
가장 유명한 게임 개발 엔진으로 손꼽을 만한 유니티는 3D 및 2D 게임을 개발해 모바일 데스크톱, VR / AR, 콘솔 또는 웹에 배포되는데 사용된다. 유니티는 2005년 애플 월드와이드 디벨로 컨퍼런스에서 OS X용으로 처음 발표됐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무려 27개의 플랫폼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퍼스널' 가입 온션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료 옵션으로는 '플러스'와 '프로'가 있다. 이 엔진을 이용한 게임으로는 웨이스트랜드 2, 배틀스타 갤럭티카 온라인, 커발 스페이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수의 인기작들이 있다.




3. 빌드박스(Buildbox)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드래그앤드롭 게임 개발 도구로, 프로그래밍 기술을 요구핮 ㅣ않는다. 트레이 스미스가 2014년 설립했으며, 게임 개발 경험이없는 기업가, 디자이너 및 기타 게임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다. 개발 팀은 몇 시간 만에 게임을 만들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컬러 스위치', '더 라인 젠'과 같은 게임이 빌드박스를 통해 일주일 만에 개발되기도 했다. 구독료는 월 15달러다.




4. 게임메이커 : 스튜디오
게임메이커 스튜디오는 "개념에서 완성 된 게임으로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1999년 이후 꾸준히 존재함에 따라 업계에서 확립된 플랫폼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드래그 앤 드롭 개발 환경은 원하는 경우 한 줄의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신속하게 게임을 개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주로 2D 그래픽을 사용하는 게임을 실행하지만 제한된 3D 그래픽도 사용할 수 있다. 무료 버전, 월 150달러의 프로페셔널 버전, 800달러의 마스터 버전이 있다. '핫라인 마이애미'와 '로닉' 개발에 이용됐다.




5. 언리얼 엔진 4(Unreal Engine 4)
언리얼 엔진 4는 확립되고 전문적인 옵션 중 하나로, 애호가가 아닌 숙련된 게임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문 게임 개발자가 게임, 시각화 및 시뮬레이션을 설계하고 구축할 수 있는 도구 세트를 제공한다. 1998 년 1인칭 슈팅 게임 언리얼에서 처음 활용된 이 게임은 기네스북에 의해 2015 년에 '가장 성공적인 비디오 게임 엔진'으로 인정되기도 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플랫폼을 사용하여 개발 된 게임에 대해서는 로열티를 부과한다. C ++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됐다. 언리얼 토너먼트, '보더랜드 2', 매스 이펙트 2'가 이 엔진을 이용했다.




6. 콘스트럭트 2(Construct 2)
콘스트럭트 2는 코딩 기술이없는 개발자에게 이상적인 옵션이다. '드래그앤드롭' 툴을 이용해 코딩 작업 없이도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해주며 포괄적인 자습서와 설명서가 포함돼 있다. '한 번 만들고 모든 곳에 배포'하는 멀티 플랫폼 지원 특성도 가지고 있다. 2011년 출시됐으며 HTML5를 기반으로 2D 게임 개발에 이용된다. 기간별 이용이 아닌 영구 라이선스 방식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개인 139.99유로, 기업 359.99유로다. 콘스트럭트 2를 사용해 개발된 게임에는 '헝그리 할', '더 넥스트 페넬로페 앤 에어스케이스 : 더 폴 오브 그래비티' 등이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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