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기업이 자사 상품을 깎아내리면서 사실상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는 경우가 있을까? 금시초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확실히 특이한 방식으로 제품 마케팅의 '신기원'을 열고 있다. 고객에게 '오피스... ...
2019.03.08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가 전 세계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유료 사용자 200만 명을 끌어 모았다고 발표했다. 워크플레이스는 스코틀랜드 왕립 은행 등 고객사와의 오랜 시험 사용 기간을 거쳐 지난 2016년 말 출시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출시... ...
2019.02.15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 ...
2019.02.1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특징은 무엇보다 구독형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신문이나 온라인 스토리지 등 다른 구독형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결제를 하지 않으면 즉시 사용이 중단된다. 신규 구독자를 찾는 것보다 현재 구독자를 유지하는 편이 비용면에서 유리...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 ...
2019.02.08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오피스 2019라는 독립형 오피스를 발표했을 때의 태도는 분명히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그 태도는 완전히 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형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완전히 적대적으로 돌변했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세 가지 영상을 ... ...
2019.01.21
구글이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G 스위트(G Suite)'의 구독 가격을 올린다. G 스위트를 출시 이후 첫 가격 인상이다.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신기능이 추가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
2018.12.27
이메일은 기업의 정보가 유출되는 가장 쉬운 경로 중 하나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는 일정 구독 요금제 이상에서 DLP(data loss prevention) 정책을 지원한다. 적절하게 이를 설정하면 데이터 유출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유사한 윈도우 10-오피스365 구독 모델을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할 가능성이 출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채용 공고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컨슈머(Microsoft 365 ... ...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가 출시 2년 만에 라이벌 팀 챗 앱인 슬랙(Slack)과의 격차를 벌리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오피스 365 구독의 일부로 무료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스파이스웍스(Spic... ...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 ...
2018.10.19
비즈니스 세계에서 협업 툴은 넘쳐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 협업을 강화하는 툴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독립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들을 마이크로소프트 ... ...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시장에서 오피스 365 판매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는 방식이 거론됐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와 스테판 클린한... ...
유럽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업용 앱은 오피스 365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로 범위를 좁히면 AWS였다.  계정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악타(Okta)가 EMEA(유럽 및 중동·아프리카)의 기업 수백 개를 대상으로 익명 조... ...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는 것은 오피스 365 등의 온라인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가입자 확보다. 그러나 설치형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업체를 위해 오피스 2019를 발표했다. 오피스 2019는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된다. 오피스 2019 제품군에는 ... ...
  1. 칼럼 | 철저하게 계산된 MS의 '오피스 2019 폄하'

  2. 2019.03.14
  3. 기업이 자사 상품을 깎아내리면서 사실상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는 경우가 있을까? 금시초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확실히 특이한 방식으로 제품 마케팅의 '신기원'을 열고 있다. 고객에게 '오피스...

  4. 유료 사용자 200만 명 유치한 페이스북 협업 도구 워크플레이스 "다음 목표는 SMB"

  5. 2019.03.08
  6.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가 전 세계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유료 사용자 200만 명을 끌어 모았다고 발표했다. 워크플레이스는 스코틀랜드 왕립 은행 등 고객사와의 오랜 시험 사용 기간을 거쳐 지난 2016년 말 출시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출시...

  7. 블로그 | MS의 오피스 2019 조롱?···패키지형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8. 2019.02.15
  9.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

  10. '120일의 유예 기간' 오피스 365 구독 중단 이후 3단계 프로세스

  11. 2019.02.14
  1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의 특징은 무엇보다 구독형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신문이나 온라인 스토리지 등 다른 구독형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결제를 하지 않으면 즉시 사용이 중단된다. 신규 구독자를 찾는 것보다 현재 구독자를 유지하는 편이 비용면에서 유리...

  13. "비용부터 서비스 방식·기간까지"··· MS 오피스 2019 vs. 365 상세 비교

  14. 2019.02.12
  1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오늘날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회사원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생산성 툴이다. 하지만 그 종류는 무척 다양하다. 아이폰, 아이패드용 오피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오피스, 윈도우 및 맥용 오피스, 여러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오피스 ...

  16. 블로그 | AI로 무장한 오피스 365, 경쟁자는 오피스 2019

  17. 2019.02.08
  18.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오피스 2019라는 독립형 오피스를 발표했을 때의 태도는 분명히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그 태도는 완전히 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형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완전히 적대적으로 돌변했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세 가지 영상을 ...

  19. 구글 'G 스위트', 첫 가격 인상··· "베이식 6달러, 비즈니스 12달러"

  20. 2019.01.21
  21. 구글이 생산성 및 협업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G 스위트(G Suite)'의 구독 가격을 올린다. G 스위트를 출시 이후 첫 가격 인상이다.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신기능이 추가된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오는 3월 2일부터...

  22. "카드번호 메일 전송 차단"··· 오피스 365의 DLP 설정법

  23. 2018.12.27
  24. 이메일은 기업의 정보가 유출되는 가장 쉬운 경로 중 하나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는 일정 구독 요금제 이상에서 DLP(data loss prevention) 정책을 지원한다. 적절하게 이를 설정하면 데이터 유출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5. 개인 대상 윈도우 구독 모델 나오나···마이크로소프트, 365 컨슈머 담당 채용 공고

  26. 2018.12.18
  27.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용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유사한 윈도우 10-오피스365 구독 모델을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제공할 가능성이 출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채용 공고에 “마이크로소프트 365 컨슈머(Microsoft 365 ...

  28. "MS 팀스, 슬랙과 격차 벌렸다··· 오피스 구독시 '무료 제공' 주효"

  29. 2018.12.12
  30. 마이크로소프트 팀스(Teams)가 출시 2년 만에 라이벌 팀 챗 앱인 슬랙(Slack)과의 격차를 벌리며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오피스 365 구독의 일부로 무료 제공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스파이스웍스(Spic...

  31.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32. 2018.11.30
  33.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

  34. "워크 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오피스 365용 부가 툴 5가지

  35. 2018.10.19
  36. 비즈니스 세계에서 협업 툴은 넘쳐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 협업을 강화하는 툴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독립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들을 마이크로소프트 ...

  37. 가트너 "오피스 패키지 구매자의 오피스 365 이용 제한 커질 것"

  38. 2018.06.20
  39.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시장에서 오피스 365 판매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는 방식이 거론됐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와 스테판 클린한...

  40. 지금 유럽에서 '뜨고 있는’ 기업용 앱은?

  41. 2017.11.01
  42. 유럽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업용 앱은 오피스 365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로 범위를 좁히면 AWS였다.  계정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악타(Okta)가 EMEA(유럽 및 중동·아프리카)의 기업 수백 개를 대상으로 익명 조...

  43. 오피스 2019, 2018년 하반기 나온다··· "설치형도 여전히 중요"

  44. 2017.09.28
  45.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는 것은 오피스 365 등의 온라인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가입자 확보다. 그러나 설치형 소프트웨어를 선호하는 업체를 위해 오피스 2019를 발표했다. 오피스 2019는 2018년 하반기에 출시된다. 오피스 2019 제품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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