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6

신간 | 출근길에 읽는 디지털 기술 이야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상식'

박해정 | CIO KR
본지 IT 칼럼니스트인 정철환 팀장의 세번째 저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상식>이 발간됐다.  저자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CIO Korea에 IT칼럼을 기고해 왔으며, 이 책은 저자가 본지에 기고했던 칼럼을 주제별로 나누고 새롭게 추가해 묶은 것이다. 

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변화에 누구나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미래도 새롭게 바꿀 IT 기술과 IT 산업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IT 이야기를 다루었기에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더구나 IT업계에서 30여 년 넘게 일하며 ‘해볼 건 다 해본 IT쟁이’라고 자칭하는 저자가 우리나라 IT 산업의 실태와 개발자들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줘 이 책에는 IT 종사자들에게도 유용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상식>은 전체 4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은 우리 사회에 부는 사람, 2장은 기업 조직에 부는 바람, 3장은 IT 산업에 부는 바람, 4장은 미래에 부는 바람이다. 

이 책은 원앤원북스에서 출판했고, 248쪽이며, 1만 5,000원이다. ciokr@idg.co.kr



2019.12.16

신간 | 출근길에 읽는 디지털 기술 이야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상식'

박해정 | CIO KR
본지 IT 칼럼니스트인 정철환 팀장의 세번째 저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상식>이 발간됐다.  저자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CIO Korea에 IT칼럼을 기고해 왔으며, 이 책은 저자가 본지에 기고했던 칼럼을 주제별로 나누고 새롭게 추가해 묶은 것이다. 

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변화에 누구나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고 미래도 새롭게 바꿀 IT 기술과 IT 산업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IT 이야기를 다루었기에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더구나 IT업계에서 30여 년 넘게 일하며 ‘해볼 건 다 해본 IT쟁이’라고 자칭하는 저자가 우리나라 IT 산업의 실태와 개발자들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줘 이 책에는 IT 종사자들에게도 유용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상식>은 전체 4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은 우리 사회에 부는 사람, 2장은 기업 조직에 부는 바람, 3장은 IT 산업에 부는 바람, 4장은 미래에 부는 바람이다. 

이 책은 원앤원북스에서 출판했고, 248쪽이며, 1만 5,000원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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