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8

기고 |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서의 백업 옵션 살펴보기

W. Curtis Preston | Network World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약자로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로 이전을 시도하는 기업들은 흔히 가상화 환경을 단순화하려는 의도를 가진다. 이 과정에서 백업 또한 HCI로 이주시켜 단순화를 꾀하는 경우가 많다. 가상화와 관련해 유독 복잡한 부분이 백업이기 때문이다.

한편, 운영 및 재해 복구에는 전통적인 백업 방식을 고수하되, 복잡한 하드웨어를 단순화하기 위해 HCI 사용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살펴본다.

HCI의 여러 유형
HCI 시스템 중 몇몇은 선호하는 하이퍼바이저 실행용 하드웨어를 모아 놓은 형태를 가진다. 뉴타닉스(Nutanix), 심플리비티(Simplivity), 다트리움(Datrium), V엑스레일(VxRail) 등의 제품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들 HCI 솔루션을 제작한 벤더는 여러 가상화 벤더들이 지원하는 구성요소를 사용한 하드웨어를 조합한다. 시스템은 사전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하드웨어 구성요소는 상호 작용은 물론, 지원되는 모든 하이퍼바이저와의 상호 작용에도 문제가 없다. 여러 구성요소 간의 비호환 문제는 HCI 벤더가 알아서 처리한다.

자체 하이퍼바이저를 제공하는 HCI 벤더도 있다. 가장 좋은 예는 아크로폴리스(Acropolis) 하이퍼바이저를 제공하는 뉴타닉스이다. HCI 벤더 자체 제공 하이퍼바이저는 일반적으로 HCI 하드웨어와 보다 긴밀하게 통합될 뿐만 아니라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내장 하이퍼바이저는 전통적인 하이퍼바이저에 비해 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다.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을 활용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마지막으로, VM웨어 또는 하이퍼-V를 지원하지 않으며 자체 하이퍼바이저도 사용하지 않는 종류의 HCI 벤더도 있다. 스케일 컴퓨팅은 오픈소스인 KVM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한다. 그 이유는 뉴타닉스와 마찬가지로 VM웨어와 똑같은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고객들의 총 소유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또한,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통합 데이터 보호
위에서 언급한 세 종류의 HCI 벤더는 모두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들 회사는 모두 전통적인 서버의 백업과 복구가 대단히 복잡하며, 가상 서버라면 I/O 자원 부족 때문에 더욱 복잡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들 HCI 벤더들이 고객을 위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백업과 복구의 단순화이다.

전통적으로 이 작업은 HCI 제품에서의 스냅샷 사용을 통해 이뤄진다. 스냅샷은 스토리지 수준에서 이뤄지는데, HCI 스냅샷이 찍힐 때 운영 체제에서 제대로 된 일이 일어나도록 하이퍼바이저로의 모종의 통합이 진행된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하이퍼바이저는 윈도우 볼륨 셰도우 서비스(VSS)와 통합된다. HCI 스냅샷 시간이 되면, 하이퍼바이저는 먼저 각각의 VM에게 VSS 스냅샷 생성을 명령한다. 그러면 운영체제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일관적인 뷰(view)가 생성되고 하이퍼바이저나 HCI 데이터 보호 시스템이 그 스냅샷에 대한 스냅샷을 찍는다. 하이퍼바이저 또는 HCI 스냅샷이 생성되고 나면 VSS 스냅샷을 풀어줄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스냅샷 생성에 걸리는 전체 시간은 몇 초에 불과하다. 많은 데이터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단, 이 시점에서는 데이터의 ‘가상’ 복사본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스냅샷이 실제 백업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시스템에 복제되어야 하며, 이 작업은 모든 HCI 벤더들이 수행한다. 해당 스냅샷에 대한 바이트들이 다른 시스템으로 복제되고 나면 스냅샷에 모든 VM의 최신 버전에 대한 완전한 백업본을 보유하게 된다.

2차 복사본을 자체 데이터센터 내의 다른 HCI 시스템으로 복제하는 고객들이 있는가 하면 클라우드로 보내는 고객들도 있다. 2차 복사본을 로컬 HCI 시스템에 저장하는 고객들 역시 그 복사본을 클라우드로 복제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든 시스템에 대한 현장 복사본과 외부 복사본을 보유하게 된다.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HCI 벤더들 중에는 VM을 클라우드로 복제한 후 DR 목적으로 스핀 업 가능한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고객들은 타사 데이터 보호 시스템에 돈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로컬 복구 옵션 및 클라우드 복구 옵션을 갖게 된다.

통합 데이터 보호는 새로운 기능이 아니다
자사 시스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백업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 시작한 가장 유명한 벤더는 넷앱(NetApp)이다. (이후 넷앱의 뒤를 이은 스토리지 벤더들이 많이 있지만, 이 분야의 선두 주자는 단연 넷앱 이었다.)

덕분에 넷앱의 고객들은 보다 선구적인 복구 방식을 그 누구보다 먼저 경험할 수 있었다. 당시 시중에 나와 있던 그 어떤 방식보다도 속도가 빠르고 사용하기 쉬웠다. 핵심은 스냅샷이었다. 넷앱 파일러에 있는 모든 볼륨은 성능에 지장을 주지 않고 스냅샷을 최대 255개까지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넷앱 고객들에게 보통의 백업 방식보다 훨씬 많은 복원 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통의 복원에 비해 훨씬 빠른 복원 속도를 제공한다. 단 스냅샷은 파일 시스템의 가상 복사본일 뿐이기에 완벽한 복원을 위해서는 원본 볼륨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완벽한 백업 및 복구를 위해서는 다른 시스템으로 복제되어야 한다.

넷앱 전용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올인”하는 넷앱 고객들이 많다. 1차 파일러를 현장에 있는 2차 파일러로, 그리고 외부에 있는 3차 파일러로 복제한다. 따라서, 전통적인 백업 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또한 테이프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현장 및 외부 복구가 가능해진다.

이 솔루션에 비판적인 고객들도 있다. 가령 소프트웨어에 버그가 데이터의 모든 복사본을 손상시킬 가능성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넷앱이 아닌 다른 시스템에 데이터 복사본을 최소한 하나 보유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복사본을 사용할 일이 없기를 바라겠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이다.

이러한 고객 반응은 HCI 벤더들의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에 대한 반응과 유사하다. 대부분의 복구 시나리오에서 보다 빠른 복구를 제공하는 방식이라고 보는 고객도 있지만 ‘달걀을 바구니 하나에 전부 담는’ 방식이라서 좋아하지 않는 고객도 있다. 후자의 고객은 보다 전통적인 백업 방식으로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보완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들이 사용할 만한 하이퍼바이저 친화적 백업 솔루션이 많이 있다. 이러한 솔루션을 선택한다면 VM웨어의 VADP와 같은 하이퍼바이저의 데이터 보호 기능과 통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백업본의 I/O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해야 한다. 이는 VM이 실제로 물리적 서버인 것처럼 여기게 될 모든 전통적인 백업 솔루션의 취약점이기 때문이다. 

만일 백업 제품이 그런 식으로 동작하는 제품이고 가끔씩 전체 백업을 계속하고자 한다면 처참하게 실패할 공산이 크다. 블록 수준의 영원한 점증 백업본과 변화 블록 추적 등을 지원하는 백업 제품이어야만 하이퍼바이저 세계에서 환영 받을 수 있다.

선택은 본인에게 달린 것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이 있는 HCI 제품을 선택하고 전통적인 백업 방식은 없애는 편을 선택할 수 있다. 단, 반드시 스냅샷을 다른 시스템 및/또는 외부 시스템으로 복제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 HCI 제품의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무시하고 그냥 가상화 친화적인 백업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최대한 안전하게 두 가지 다 사용할 수도 있다. 단, 반드시 사전에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한다.

* W. Curtis Preston는 1993년부터 백업, 스토리지, 복원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기업 드루바에 소속돼 있다. ciokr@idg.co.kr



2019.04.18

기고 |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서의 백업 옵션 살펴보기

W. Curtis Preston | Network World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약자로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로 이전을 시도하는 기업들은 흔히 가상화 환경을 단순화하려는 의도를 가진다. 이 과정에서 백업 또한 HCI로 이주시켜 단순화를 꾀하는 경우가 많다. 가상화와 관련해 유독 복잡한 부분이 백업이기 때문이다.

한편, 운영 및 재해 복구에는 전통적인 백업 방식을 고수하되, 복잡한 하드웨어를 단순화하기 위해 HCI 사용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이 두 가지 시나리오를 모두 살펴본다.

HCI의 여러 유형
HCI 시스템 중 몇몇은 선호하는 하이퍼바이저 실행용 하드웨어를 모아 놓은 형태를 가진다. 뉴타닉스(Nutanix), 심플리비티(Simplivity), 다트리움(Datrium), V엑스레일(VxRail) 등의 제품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들 HCI 솔루션을 제작한 벤더는 여러 가상화 벤더들이 지원하는 구성요소를 사용한 하드웨어를 조합한다. 시스템은 사전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하드웨어 구성요소는 상호 작용은 물론, 지원되는 모든 하이퍼바이저와의 상호 작용에도 문제가 없다. 여러 구성요소 간의 비호환 문제는 HCI 벤더가 알아서 처리한다.

자체 하이퍼바이저를 제공하는 HCI 벤더도 있다. 가장 좋은 예는 아크로폴리스(Acropolis) 하이퍼바이저를 제공하는 뉴타닉스이다. HCI 벤더 자체 제공 하이퍼바이저는 일반적으로 HCI 하드웨어와 보다 긴밀하게 통합될 뿐만 아니라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내장 하이퍼바이저는 전통적인 하이퍼바이저에 비해 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다.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을 활용하는 경우라면 특히 그렇다.

마지막으로, VM웨어 또는 하이퍼-V를 지원하지 않으며 자체 하이퍼바이저도 사용하지 않는 종류의 HCI 벤더도 있다. 스케일 컴퓨팅은 오픈소스인 KVM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한다. 그 이유는 뉴타닉스와 마찬가지로 VM웨어와 똑같은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고객들의 총 소유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또한,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도 제공한다.

통합 데이터 보호
위에서 언급한 세 종류의 HCI 벤더는 모두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들 회사는 모두 전통적인 서버의 백업과 복구가 대단히 복잡하며, 가상 서버라면 I/O 자원 부족 때문에 더욱 복잡할 수도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들 HCI 벤더들이 고객을 위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가 백업과 복구의 단순화이다.

전통적으로 이 작업은 HCI 제품에서의 스냅샷 사용을 통해 이뤄진다. 스냅샷은 스토리지 수준에서 이뤄지는데, HCI 스냅샷이 찍힐 때 운영 체제에서 제대로 된 일이 일어나도록 하이퍼바이저로의 모종의 통합이 진행된다.

예를 들면, 대부분의 하이퍼바이저는 윈도우 볼륨 셰도우 서비스(VSS)와 통합된다. HCI 스냅샷 시간이 되면, 하이퍼바이저는 먼저 각각의 VM에게 VSS 스냅샷 생성을 명령한다. 그러면 운영체제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일관적인 뷰(view)가 생성되고 하이퍼바이저나 HCI 데이터 보호 시스템이 그 스냅샷에 대한 스냅샷을 찍는다. 하이퍼바이저 또는 HCI 스냅샷이 생성되고 나면 VSS 스냅샷을 풀어줄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스냅샷 생성에 걸리는 전체 시간은 몇 초에 불과하다. 많은 데이터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단, 이 시점에서는 데이터의 ‘가상’ 복사본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스냅샷이 실제 백업본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시스템에 복제되어야 하며, 이 작업은 모든 HCI 벤더들이 수행한다. 해당 스냅샷에 대한 바이트들이 다른 시스템으로 복제되고 나면 스냅샷에 모든 VM의 최신 버전에 대한 완전한 백업본을 보유하게 된다.

2차 복사본을 자체 데이터센터 내의 다른 HCI 시스템으로 복제하는 고객들이 있는가 하면 클라우드로 보내는 고객들도 있다. 2차 복사본을 로컬 HCI 시스템에 저장하는 고객들 역시 그 복사본을 클라우드로 복제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든 시스템에 대한 현장 복사본과 외부 복사본을 보유하게 된다.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HCI 벤더들 중에는 VM을 클라우드로 복제한 후 DR 목적으로 스핀 업 가능한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고객들은 타사 데이터 보호 시스템에 돈을 전혀 들이지 않고도 로컬 복구 옵션 및 클라우드 복구 옵션을 갖게 된다.

통합 데이터 보호는 새로운 기능이 아니다
자사 시스템에 저장된 데이터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백업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 시작한 가장 유명한 벤더는 넷앱(NetApp)이다. (이후 넷앱의 뒤를 이은 스토리지 벤더들이 많이 있지만, 이 분야의 선두 주자는 단연 넷앱 이었다.)

덕분에 넷앱의 고객들은 보다 선구적인 복구 방식을 그 누구보다 먼저 경험할 수 있었다. 당시 시중에 나와 있던 그 어떤 방식보다도 속도가 빠르고 사용하기 쉬웠다. 핵심은 스냅샷이었다. 넷앱 파일러에 있는 모든 볼륨은 성능에 지장을 주지 않고 스냅샷을 최대 255개까지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넷앱 고객들에게 보통의 백업 방식보다 훨씬 많은 복원 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통의 복원에 비해 훨씬 빠른 복원 속도를 제공한다. 단 스냅샷은 파일 시스템의 가상 복사본일 뿐이기에 완벽한 복원을 위해서는 원본 볼륨이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완벽한 백업 및 복구를 위해서는 다른 시스템으로 복제되어야 한다.

넷앱 전용 데이터 보호 솔루션으로 “올인”하는 넷앱 고객들이 많다. 1차 파일러를 현장에 있는 2차 파일러로, 그리고 외부에 있는 3차 파일러로 복제한다. 따라서, 전통적인 백업 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또한 테이프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현장 및 외부 복구가 가능해진다.

이 솔루션에 비판적인 고객들도 있다. 가령 소프트웨어에 버그가 데이터의 모든 복사본을 손상시킬 가능성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넷앱이 아닌 다른 시스템에 데이터 복사본을 최소한 하나 보유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 복사본을 사용할 일이 없기를 바라겠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것이다.

이러한 고객 반응은 HCI 벤더들의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에 대한 반응과 유사하다. 대부분의 복구 시나리오에서 보다 빠른 복구를 제공하는 방식이라고 보는 고객도 있지만 ‘달걀을 바구니 하나에 전부 담는’ 방식이라서 좋아하지 않는 고객도 있다. 후자의 고객은 보다 전통적인 백업 방식으로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을 보완하는 것을 선호한다.

이들이 사용할 만한 하이퍼바이저 친화적 백업 솔루션이 많이 있다. 이러한 솔루션을 선택한다면 VM웨어의 VADP와 같은 하이퍼바이저의 데이터 보호 기능과 통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백업본의 I/O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해야 한다. 이는 VM이 실제로 물리적 서버인 것처럼 여기게 될 모든 전통적인 백업 솔루션의 취약점이기 때문이다. 

만일 백업 제품이 그런 식으로 동작하는 제품이고 가끔씩 전체 백업을 계속하고자 한다면 처참하게 실패할 공산이 크다. 블록 수준의 영원한 점증 백업본과 변화 블록 추적 등을 지원하는 백업 제품이어야만 하이퍼바이저 세계에서 환영 받을 수 있다.

선택은 본인에게 달린 것
통합 데이터 보호 기능이 있는 HCI 제품을 선택하고 전통적인 백업 방식은 없애는 편을 선택할 수 있다. 단, 반드시 스냅샷을 다른 시스템 및/또는 외부 시스템으로 복제한다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 HCI 제품의 네이티브 데이터 보호 기능은 무시하고 그냥 가상화 친화적인 백업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아니면 최대한 안전하게 두 가지 다 사용할 수도 있다. 단, 반드시 사전에 각각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한다.

* W. Curtis Preston는 1993년부터 백업, 스토리지, 복원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 기업 드루바에 소속돼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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