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1

IBM, '사이버 공격 대항' 새 정보 공유 플랫폼 공개

편집부 | ARN
IBM은이 IBM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공격 정보 공유 플랫폼인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X-Force Exchange)에서 기업용 사이버 공격 정보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는 전세계 사이버 공격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전세계에 위치한 IBM 및 제3기관의 사이버위협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에 대처하는 해결책이 되고 있다.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는 IBM의 방대한 보안 정보, 고도화된 위협 데이터, 큐레이더(QRadar) 기술, 전세계 수 천의 기업 고객, IBM 보안관리서비스 전문가들을 아우르는 글로벌 보안 레이더망의 역할을 한다. 개방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에서는 IBM이 보유한 700 테라바이트 이상의 원시 데이터가 제공된다. 매시간 1,000개 이상의 악성 위협이 발견됨에 따라 데이터 누적과 업데이트가 계속 진행되며, 이는 사이버 범죄와 싸우는 데 필수적인 정보가 되고 있다.

IBM 글로벌 보안사업부 총괄 브랜던 해니건 사장은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는 점차 증가하고 정교해지는 사이버 범죄자들의 위협에 대항해 기업들이 서로 공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며, “IBM은 사이버 위협 조사, 고객, 기술, 전문가 등을 포함하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공개해 기업 보안 분야를 선도하며, 업계의 참여를 이끌어내 해커들과의 전쟁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관계 형성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5.11

IBM, '사이버 공격 대항' 새 정보 공유 플랫폼 공개

편집부 | ARN
IBM은이 IBM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공격 정보 공유 플랫폼인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X-Force Exchange)에서 기업용 사이버 공격 정보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는 전세계 사이버 공격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전세계에 위치한 IBM 및 제3기관의 사이버위협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기업들이 사이버 공격에 대처하는 해결책이 되고 있다.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는 IBM의 방대한 보안 정보, 고도화된 위협 데이터, 큐레이더(QRadar) 기술, 전세계 수 천의 기업 고객, IBM 보안관리서비스 전문가들을 아우르는 글로벌 보안 레이더망의 역할을 한다. 개방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기업들은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에서는 IBM이 보유한 700 테라바이트 이상의 원시 데이터가 제공된다. 매시간 1,000개 이상의 악성 위협이 발견됨에 따라 데이터 누적과 업데이트가 계속 진행되며, 이는 사이버 범죄와 싸우는 데 필수적인 정보가 되고 있다.

IBM 글로벌 보안사업부 총괄 브랜던 해니건 사장은 “IBM 엑스포스 익스체인지는 점차 증가하고 정교해지는 사이버 범죄자들의 위협에 대항해 기업들이 서로 공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라며, “IBM은 사이버 위협 조사, 고객, 기술, 전문가 등을 포함하는 전세계 네트워크를 공개해 기업 보안 분야를 선도하며, 업계의 참여를 이끌어내 해커들과의 전쟁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관계 형성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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