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에서는 사전 설정한 문구, 받아쓰기, 필기 입력으로만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이제 더 복잡한 메시지를 직접 쓸 수 있게 됐다. 최근 업데이트된 ‘플릭타입(FlickType)’ 키보드 덕분이다. 플릭타입은 1.99달러짜리 아이폰용 서드파티 ... ...
코로나19는 심지어 원격근무 도입을 주저했던 기업들조차도 재택근무에 적응하도록 만들었다.  필자는 종종 애플의 솔루션과 에코시스템이 어떻게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근무 방식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 언급해왔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 ...
코로나19 여파에도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온라인 판매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7일(현지 시간) 전 세계 스마트워치 판매량을 집계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
애플 CEO 팀 쿡이 주목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는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다. 최근 IDA 아일랜드(IDA Ireland) CEO 마틴 샤나한과의 대화에서 쿡은 다시 한번 디지털 헬스 분야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계획에 대해 밝... ...
애플이 28년 만에 처음으로 CES에 공식 참여했다. 1992년 시대를 앞서나간 제품으로 평가받는 뉴턴 단말기를 선보인 게 마지막이었다. 이번 CES 2020에서 애플은 보안 그리고 연결된 사물 인터넷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 ...
애플은 지난 10년간 먼 길을 걸어왔다. 10년 전 애플은 아이폰 3번째 버전을 내놨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제 막 손가락으로 복사, 자르기, 붙이기를 배우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이패드는 아직 대기 중, 맥 프로도 초대 치즈 그레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 ...
2020년 애플의 5G 아이폰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으로는 증강현실(AR) 기술이 계속 발전하며, 음성 비서가 확산될 전망이다. 아마 2020년은 많은 기업들에게 변화의 씨앗을 가져올 한 해가 될 수도 있다. 신기술들이 비즈니스 환경을 끊임없이 변... ...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이 인류에 가장 크게 공헌할 분야는 건강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애플은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언제 기여할 수 있을 것인가? 팀 쿡은 애플 워치의 심전도(EC... ...
2019.11.04
구글이 웨어러블 업체인 핏비트를 인수한다고 1일 발표했다. 거래가는 미화 21억 달러(한화 2조 4,500억 원)로, 구글의 역대 인수합병 중 모토롤라 모빌리티·네스트 랩스·더블클릭·룩커에 이어 다섯 번째로 큰 규모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구글은 핏비... ...
애플이 회사의 2019년 마지막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이번 분기 실적에서는 아이폰 매출의 감소와 애플 워치 웨어러블 기기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회사가 발표한 640억 달러 매출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2... ...
이번 애플 행사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애플 워치가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애플 워치 시리즈 5가 관심을 끌지 못한 주된 이유는 이전 모델에 비해 구조적으로 그렇게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이용 가능한 디스플레이 크기는 변함없이 4... ...
9월 10일에 “오직 혁신으로(By innovation only)”라는 주제로 열린 애플 행사는 확실히 속사포 같은 발표 내용으로 가득했다. 새로운 10.2인치 아이패드, 애플 워치 시리즈 5,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 (2가지 크기)를 선보였... ...
2019.09.03
애플이 9월 행사의 정식 일정을 발표하면서 이제 애플의 계획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우리가 무엇을 보고 싶은지에 대해 정리해보자. 이번 행사에서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공개하고, iOS와 워치OS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할 것임... ...
매년 그랬듯, 올 9월에는 새로운 애플 워치가 나올 예정이다. 하지만 최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꼭 신제품을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애플 워치의 최고 업그레이드는 매년 공개하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있기 때문이다.  워치... ...
필자는 지난 주 애플 워치에 대한 칼럼에서 워치의 납득하기 어려운 여러 부분에 대해 언급했고, 특히 애플 기술 지원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상담한 결과 이러한 문제를 수정할 방법도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구글 검색으로도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
  1. 블로그ㅣ제스처 키보드로 쉽게··· 애플워치에서 메시지를 쓰는 가장 좋은 방법

  2. 2020.06.01
  3. 애플워치에서는 사전 설정한 문구, 받아쓰기, 필기 입력으로만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이제 더 복잡한 메시지를 직접 쓸 수 있게 됐다. 최근 업데이트된 ‘플릭타입(FlickType)’ 키보드 덕분이다. 플릭타입은 1.99달러짜리 아이폰용 서드파티 ...

  4. 블로그ㅣ포스트 코로나··· 기업의 일상은 이미 달라졌다

  5. 2020.05.11
  6. 코로나19는 심지어 원격근무 도입을 주저했던 기업들조차도 재택근무에 적응하도록 만들었다.  필자는 종종 애플의 솔루션과 에코시스템이 어떻게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근무 방식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 언급해왔다. 하지만 그 아이디어...

  7. 코로나 여파 무색··· 1분기 스마트워치 시장 20% 성장

  8. 2020.05.07
  9. 코로나19 여파에도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온라인 판매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7일(현지 시간) 전 세계 스마트워치 판매량을 집계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

  10. 블로그 | 팀 쿡이 약속한 건강 관련 기능은 어떤 것일까?

  11. 2020.01.23
  12. 애플 CEO 팀 쿡이 주목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는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다. 최근 IDA 아일랜드(IDA Ireland) CEO 마틴 샤나한과의 대화에서 쿡은 다시 한번 디지털 헬스 분야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며 향후 계획에 대해 밝...

  13. 칼럼 | CES 2020, ‘애플의 참석'이 전하는 교훈

  14. 2020.01.08
  15. 애플이 28년 만에 처음으로 CES에 공식 참여했다. 1992년 시대를 앞서나간 제품으로 평가받는 뉴턴 단말기를 선보인 게 마지막이었다. 이번 CES 2020에서 애플은 보안 그리고 연결된 사물 인터넷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

  16. '5G부터 증강현실까지'··· 2020년 애플에 기대하는 것

  17. 2019.12.31
  18. 애플은 지난 10년간 먼 길을 걸어왔다. 10년 전 애플은 아이폰 3번째 버전을 내놨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제 막 손가락으로 복사, 자르기, 붙이기를 배우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이패드는 아직 대기 중, 맥 프로도 초대 치즈 그레이터 디자인을 하고 있...

  19. 블로그ㅣ애플 이용 기업이 2020년에 직면할 9가지 도전과제

  20. 2019.12.19
  21. 2020년 애플의 5G 아이폰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으로는 증강현실(AR) 기술이 계속 발전하며, 음성 비서가 확산될 전망이다. 아마 2020년은 많은 기업들에게 변화의 씨앗을 가져올 한 해가 될 수도 있다. 신기술들이 비즈니스 환경을 끊임없이 변...

  22. 블로그 | 팀쿡은 왜 "애플이 의료분야에 큰 공헌할 것"이라 말할까

  23. 2019.12.17
  24. 애플 CEO 팀 쿡은 애플이 인류에 가장 크게 공헌할 분야는 건강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애플은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다.    언제 기여할 수 있을 것인가? 팀 쿡은 애플 워치의 심전도(EC...

  25. 결국 목적은 '데이터'다··· 구글, 21억 달러에 핏비트 인수

  26. 2019.11.04
  27. 구글이 웨어러블 업체인 핏비트를 인수한다고 1일 발표했다. 거래가는 미화 21억 달러(한화 2조 4,500억 원)로, 구글의 역대 인수합병 중 모토롤라 모빌리티·네스트 랩스·더블클릭·룩커에 이어 다섯 번째로 큰 규모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구글은 핏비...

  28. 아이폰 감소했지만 견조, 웨어러블 깜짝 실적··· 애플, 2019년 회계 4분기 실적 발표

  29. 2019.10.31
  30. 애플이 회사의 2019년 마지막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이번 분기 실적에서는 아이폰 매출의 감소와 애플 워치 웨어러블 기기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회사가 발표한 640억 달러 매출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2...

  31. 애플 워치 '5 vs. 4'··· 업그레이드 가치 있을까?

  32. 2019.09.18
  33. 이번 애플 행사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애플 워치가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애플 워치 시리즈 5가 관심을 끌지 못한 주된 이유는 이전 모델에 비해 구조적으로 그렇게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이용 가능한 디스플레이 크기는 변함없이 4...

  34. '소문과 달랐다'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빠진 제품과 기술

  35. 2019.09.17
  36. 9월 10일에 “오직 혁신으로(By innovation only)”라는 주제로 열린 애플 행사는 확실히 속사포 같은 발표 내용으로 가득했다. 새로운 10.2인치 아이패드, 애플 워치 시리즈 5, 아이폰 11, 아이폰 11 프로 (2가지 크기)를 선보였...

  37. '아이폰 XS·XS 맥스 단종될까'··· 애플 9월 행사의 궁금증 3가지

  38. 2019.09.03
  39. 애플이 9월 행사의 정식 일정을 발표하면서 이제 애플의 계획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우리가 무엇을 보고 싶은지에 대해 정리해보자. 이번 행사에서 애플이 신형 아이폰을 공개하고, iOS와 워치OS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할 것임...

  40. 애플 워치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워치OS 6의 대표 기능 6가지

  41. 2019.08.13
  42. 매년 그랬듯, 올 9월에는 새로운 애플 워치가 나올 예정이다. 하지만 최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꼭 신제품을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애플 워치의 최고 업그레이드는 매년 공개하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있기 때문이다.  워치...

  43. 칼럼 | 애플 워치를 조금 덜 싫어하게 된 이유

  44. 2019.05.08
  45. 필자는 지난 주 애플 워치에 대한 칼럼에서 워치의 납득하기 어려운 여러 부분에 대해 언급했고, 특히 애플 기술 지원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어 상담한 결과 이러한 문제를 수정할 방법도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구글 검색으로도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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