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8

델 테크놀로지스, 비정형 데이터 스토리지 '파워스케일' 신제품 출시

편집부 | CIO KR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비정형 데이터를 위치나 규모, 종류에 상관없이 손쉽게 관리하고, 데이터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스토리지를 출시했다.

델 EMC 파워스케일 스토리지는 코어(중앙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뿐 아니라 수많은 위치에 분산된 엣지(Edge) 환경의 파일 및 오브젝트 데이터들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운영체제인 ‘델 EMC 원FS(Dell EMC OneFS)’는 데이터 절감 기술과 함께 S3 오브젝트에 대한 접근 및 앤서블(Ansible)과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됐다. 

함께 제공되는 ‘델 EMC 데이터 IQ(Dell EMC DataIQ)’와 ‘델 EMC 클라우드IQ(Dell EMC CloudIQ)’ 소프트웨어는 타 스토리지 시스템이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위치한 데이터에 대해 싱글 뷰(single view)를 제공하고 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데이터 사일로(silo)를 없애고 분석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한 델 EMC 파워스케일 제품군에는 올플래시 모델인 F200 노드와 NVMe를 지원하는 F600 노드가 포함되며,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기반의 1U 사이즈로 최소한의 상면만 차지하기 때문에 엣지 환경에 이상적인 규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세대 OS인 ‘델 EMC 원FS’ 9.0을 기반으로 파워스케일 신제품과 기존의 ‘델 EMC 아이실론’ 올플래시, 하이브리드, 아카이브 노드를 통합해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IOPS(초당 입출력 처리량)는 최대 1580만에 달하며, 올플래시 파워스케일 노드의 경우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시스템 속도가 최대 5배까지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라인 데이터 절감(inline data reduction) 역시 기존보다 향상돼 시스템 효율성은 최대 6배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델 EMC 파워스케일은 페타바이트(PB) 수준까지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용량 확장 후에도 사용이 간편하고 강력한 성능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델 EMC 파워스케일 클러스터 용량은 최소 11TB에서 최대 60P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수백만 개의 파일 작업을 수행해도 갑작스러운 시스템 중단이나 비용 소모적인 다운타임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단 60초만에 델 EMC 파워스케일 혹은 기존 아이실론 클러스터에 노드를 추가할 수 있다. 

‘오토밸런스(Autobalance)’ 기능으로 자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배할 수 있으며, 스마트한 스케일아웃(scale-out)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클러스터 성능 또한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유연한 페일오버(failover) 정책으로 클러스터 전체에 80%에 달하는 스토리지 활용률(Storage Utilization)을 구현하며, 다중 노드 장애도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앤서블(Ansible) 등 업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관리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고 배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데이터 시대의 기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혁신과 차별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내야 한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델 EMC 파워스케일은 데이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해내고 의미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6.18

델 테크놀로지스, 비정형 데이터 스토리지 '파워스케일' 신제품 출시

편집부 | CIO KR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비정형 데이터를 위치나 규모, 종류에 상관없이 손쉽게 관리하고, 데이터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스토리지를 출시했다.

델 EMC 파워스케일 스토리지는 코어(중앙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뿐 아니라 수많은 위치에 분산된 엣지(Edge) 환경의 파일 및 오브젝트 데이터들을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 운영체제인 ‘델 EMC 원FS(Dell EMC OneFS)’는 데이터 절감 기술과 함께 S3 오브젝트에 대한 접근 및 앤서블(Ansible)과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기능들이 탑재됐다. 

함께 제공되는 ‘델 EMC 데이터 IQ(Dell EMC DataIQ)’와 ‘델 EMC 클라우드IQ(Dell EMC CloudIQ)’ 소프트웨어는 타 스토리지 시스템이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위치한 데이터에 대해 싱글 뷰(single view)를 제공하고 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데이터 사일로(silo)를 없애고 분석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새롭게 출시한 델 EMC 파워스케일 제품군에는 올플래시 모델인 F200 노드와 NVMe를 지원하는 F600 노드가 포함되며,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기반의 1U 사이즈로 최소한의 상면만 차지하기 때문에 엣지 환경에 이상적인 규격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세대 OS인 ‘델 EMC 원FS’ 9.0을 기반으로 파워스케일 신제품과 기존의 ‘델 EMC 아이실론’ 올플래시, 하이브리드, 아카이브 노드를 통합해 클러스터를 구성할 수 있다.

IOPS(초당 입출력 처리량)는 최대 1580만에 달하며, 올플래시 파워스케일 노드의 경우 이전 세대 제품 대비 시스템 속도가 최대 5배까지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라인 데이터 절감(inline data reduction) 역시 기존보다 향상돼 시스템 효율성은 최대 6배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델 EMC 파워스케일은 페타바이트(PB) 수준까지 용량을 쉽게 확장할 수 있으며, 용량 확장 후에도 사용이 간편하고 강력한 성능 또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델 EMC 파워스케일 클러스터 용량은 최소 11TB에서 최대 60P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수백만 개의 파일 작업을 수행해도 갑작스러운 시스템 중단이나 비용 소모적인 다운타임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단 60초만에 델 EMC 파워스케일 혹은 기존 아이실론 클러스터에 노드를 추가할 수 있다. 

‘오토밸런스(Autobalance)’ 기능으로 자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분배할 수 있으며, 스마트한 스케일아웃(scale-out)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클러스터 성능 또한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유연한 페일오버(failover) 정책으로 클러스터 전체에 80%에 달하는 스토리지 활용률(Storage Utilization)을 구현하며, 다중 노드 장애도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앤서블(Ansible) 등 업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관리 및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간소화하고 배포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데이터 시대의 기업은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혁신과 차별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내야 한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델 EMC 파워스케일은 데이터의 위치에 상관없이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해내고 의미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도출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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