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3

IBM, 2018년 파트너 매출 140억 달러 이상 달성

Julia Talevski | ARNnet
IBM 협력사가 IBM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 포털인 마이세일즈액티비티(My Sales Activity: MySA)로 여러 도구를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2018년 8만 4,000개 이상의 기회를 창출해 미화 14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IBM 협력사 생태계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존 텔츠(사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파트너월드(PartnerWorld) 기조연설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그러나 텔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밝혔다.

텔츠는 "2018년을 돌아보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고 변화하는 여정에서 우리와 협력사가 함께했다. 솔직한 의견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협력사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혜택과 인센티브를 간소화하며,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높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텔츠는 온보드 신규 파트너에 대한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IBM이 파트너월드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선 사항을 제시했다. 2018년에 1만 3,000개의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가 추가되었다.

텔츠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2019년에 더 많은 개선을 이루는 방법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24개월 전만 해도 썩 잘 지내지 못했지만 협력사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바꿀 것이다. 2019년에는 할 일이 많다."

수익을 제공하고,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협력사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텔츠에게 앞으로 1년 내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또한 텔츠는 IBM의 레드햇 인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채널이 일정 기간 따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자세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채널은 매우 다르며 인센티브, 교육, 기술도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채널을 일정 기간 분리해 둘 것이다. 우리는 주요 경쟁사 중 일부인 고객사에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앞으로 나아갈 때 두 회사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데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텔츠는 말했다.

IBM은 IBM 비즈니스 파트너 커넥트라는 왓슨 기반 공동 작업 엔진을 포함하여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마이 파트너월드, 새로운 소프트웨어 거래 등록 및 IBM 파워 시스템, 리눅스원, Z ‘In It to Win It’ 인센티브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IBM은 보안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같은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주도할 뿐 아니라 협력사 기술 및 구현에 대한 추가 투자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IBM 비즈니스 파트너 커넥트는 협력사가 글로벌 생태계를 활용해 고객 기회에 협업해 대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발하며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4분기에 파일럿 프로젝트로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300여 가지의 고유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냈다.

IBM은 2018년 클라우드 사업이 12% 성장한 19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인공지능 플랫폼인 왓슨과 분석 및 사이버 보안 서비스(두 번째로 큰 사업)를 포함한 이 회사의 인지 소프트웨어 사업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인 52억 5,000만 달러보다 더 많은 54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ciokr@idg.co.kr



2019.02.13

IBM, 2018년 파트너 매출 140억 달러 이상 달성

Julia Talevski | ARNnet
IBM 협력사가 IBM 비즈니스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 포털인 마이세일즈액티비티(My Sales Activity: MySA)로 여러 도구를 마이그레이션한 이후 2018년 8만 4,000개 이상의 기회를 창출해 미화 14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IBM 협력사 생태계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존 텔츠(사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파트너월드(PartnerWorld) 기조연설에서 이 같은 성과를 공개했다. 그러나 텔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더 남아 있다고 밝혔다.

텔츠는 "2018년을 돌아보면 시장 점유율을 획득하고 변화하는 여정에서 우리와 협력사가 함께했다. 솔직한 의견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는 협력사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혜택과 인센티브를 간소화하며, 기술을 제공하고 생산성을 높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텔츠는 온보드 신규 파트너에 대한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IBM이 파트너월드 온보딩(on-boarding) 프로세스에 대한 추가 개선 사항을 제시했다. 2018년에 1만 3,000개의 새로운 생태계 파트너가 추가되었다.

텔츠는 이러한 변화를 지속해서 박차를 가하고 2019년에 더 많은 개선을 이루는 방법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우리는 24개월 전만 해도 썩 잘 지내지 못했지만 협력사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바꿀 것이다. 2019년에는 할 일이 많다."

수익을 제공하고, 경쟁사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협력사 의견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텔츠에게 앞으로 1년 내내 최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또한 텔츠는 IBM의 레드햇 인수에 대해 언급하면서 채널이 일정 기간 따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자세한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채널은 매우 다르며 인센티브, 교육, 기술도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채널을 일정 기간 분리해 둘 것이다. 우리는 주요 경쟁사 중 일부인 고객사에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며 앞으로 나아갈 때 두 회사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데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텔츠는 말했다.

IBM은 IBM 비즈니스 파트너 커넥트라는 왓슨 기반 공동 작업 엔진을 포함하여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마이 파트너월드, 새로운 소프트웨어 거래 등록 및 IBM 파워 시스템, 리눅스원, Z ‘In It to Win It’ 인센티브 등이 포함돼 있다. 

또한 IBM은 보안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같은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주도할 뿐 아니라 협력사 기술 및 구현에 대한 추가 투자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IBM 비즈니스 파트너 커넥트는 협력사가 글로벌 생태계를 활용해 고객 기회에 협업해 대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발하며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4분기에 파일럿 프로젝트로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300여 가지의 고유한 프로젝트를 만들어 냈다.

IBM은 2018년 클라우드 사업이 12% 성장한 19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밖에 인공지능 플랫폼인 왓슨과 분석 및 사이버 보안 서비스(두 번째로 큰 사업)를 포함한 이 회사의 인지 소프트웨어 사업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인 52억 5,000만 달러보다 더 많은 54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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