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8

팔로알토 네트웍스, 보안 혁신 가속화 위한 자동화 기반 보안 통합 플랫폼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운영 및 분석에 대한 자동화 기능을 강화시킨 보안 통합 플랫폼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Security Operating Platfor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플랫폼 전략 강화를 위해 ‘에비던트아이오(Evident.io)’와 ‘섹도(Secdo)’를 인수했다고 덧붙였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은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통합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지난해 선보인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소비 모델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Application Framework)’는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의 개방형 에코시스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고섹을 포함한 30여개의 개발 파트너들이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연내에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플랫폼 전략 강화를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보안 전문 기업 ‘에비던트 아이오(Evident.io)’와 이스라엘의 EDR 및 보안 자동화 전문 기업 ‘섹도(Secdo)’를 인수했다.

에비던트 아이오의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 기술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API 기반 보안 전략을 확장하고,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전체적인 구성 분석을 통해 엄격한 보안 규정 및 컴플라이언스 규제를 효과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보안팀, 데브옵스(DevOps)팀, 컴플라이언스팀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보안 침해 없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대한 사항을 입증할 수 있다.

섹도의 EDR 기술과 데이터 수집 및 시각화 기술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지능형 엔드포인트 솔루션 ‘트랩스(Traps)’ 및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 통합될 예정이다. 섹도의 스레드레벨(thread-level) 접근법은 일반적인 이벤트 데이터 수집 형태의 전통적인 EDR 대신 보안 운영팀에서 악성적인 활동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모든 단계를 재구성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최원식 대표는 “보안 운영 플랫폼이 갖춰지면, 기업에서는 각자의 보안 니즈에 맞는 앱을 구매해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보안 인프라를 스마트하게 진화시킬 수 있게 된다”며, “개발자들은 더 빨리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혁신의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6.28

팔로알토 네트웍스, 보안 혁신 가속화 위한 자동화 기반 보안 통합 플랫폼 출시

편집부 | CIO KR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운영 및 분석에 대한 자동화 기능을 강화시킨 보안 통합 플랫폼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Security Operating Platfor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플랫폼 전략 강화를 위해 ‘에비던트아이오(Evident.io)’와 ‘섹도(Secdo)’를 인수했다고 덧붙였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은 보안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통합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지난해 선보인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소비 모델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Application Framework)’는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의 개방형 에코시스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알고섹을 포함한 30여개의 개발 파트너들이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연내에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플랫폼 전략 강화를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인프라 보안 전문 기업 ‘에비던트 아이오(Evident.io)’와 이스라엘의 EDR 및 보안 자동화 전문 기업 ‘섹도(Secdo)’를 인수했다.

에비던트 아이오의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 기술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API 기반 보안 전략을 확장하고,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전체적인 구성 분석을 통해 엄격한 보안 규정 및 컴플라이언스 규제를 효과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 내 보안팀, 데브옵스(DevOps)팀, 컴플라이언스팀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보안 침해 없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대한 사항을 입증할 수 있다.

섹도의 EDR 기술과 데이터 수집 및 시각화 기술은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지능형 엔드포인트 솔루션 ‘트랩스(Traps)’ 및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 통합될 예정이다. 섹도의 스레드레벨(thread-level) 접근법은 일반적인 이벤트 데이터 수집 형태의 전통적인 EDR 대신 보안 운영팀에서 악성적인 활동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모든 단계를 재구성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최원식 대표는 “보안 운영 플랫폼이 갖춰지면, 기업에서는 각자의 보안 니즈에 맞는 앱을 구매해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보안 인프라를 스마트하게 진화시킬 수 있게 된다”며, “개발자들은 더 빨리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시큐리티 오퍼레이팅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혁신의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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