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8

구글, 게임 중계 서비스 트위치 10억 달러에 인수

Hayden Dingman | PCWorld
구글이 인기있는 게임 중계 사이트인 트위치(Twitch.tv)를 1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지 약 2달이 지난 지난 주, 벤처비트(VenterBeat)가 계약이 성사됐다고 보도했다.

구글과 트위치의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되지 않았고, 벤처비트는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구글의 트위치 인수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놀라운 일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 유튜브가 이 중계 서비스를 소유해서 구글의 별도 서비스 중 하나로 계속 이어갈지 여부 등 구체적인 인수 조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구글은 저작권이나 구글 플러스 등에 대해서 다소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고는 있지만, 트위치의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시키기에 충분한 투자금과 기술력이 있다는 점에서 기존 사용자들에게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구글 입장에서는 유튜브가 이미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스트리밍은 엔터테인먼트나 e스포츠 영역에서 점점 인기를 얻어가고 있기 때문에, 트위치를 통해 추가로 매출을 향상시킬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4.07.28

구글, 게임 중계 서비스 트위치 10억 달러에 인수

Hayden Dingman | PCWorld
구글이 인기있는 게임 중계 사이트인 트위치(Twitch.tv)를 10억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지 약 2달이 지난 지난 주, 벤처비트(VenterBeat)가 계약이 성사됐다고 보도했다.

구글과 트위치의 공식적인 입장은 발표되지 않았고, 벤처비트는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구글의 트위치 인수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놀라운 일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 유튜브가 이 중계 서비스를 소유해서 구글의 별도 서비스 중 하나로 계속 이어갈지 여부 등 구체적인 인수 조건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구글은 저작권이나 구글 플러스 등에 대해서 다소 강압적인 태도를 취하고는 있지만, 트위치의 인프라를 업그레이드 시키기에 충분한 투자금과 기술력이 있다는 점에서 기존 사용자들에게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구글 입장에서는 유튜브가 이미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스트리밍은 엔터테인먼트나 e스포츠 영역에서 점점 인기를 얻어가고 있기 때문에, 트위치를 통해 추가로 매출을 향상시킬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