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Linux)'는 오픈소스의 성공 기반을 닦았을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운영 방식을 구체화했다. 우리는 리눅스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있는가? 오픈소스 세상에서 자라난 사람뿐만 아니라 오픈소스를 처음 접한 사람 모두 리눅스 커뮤니티... ...
2020.08.25
‘오픈소스 지속 가능성’ 논의의 대부분은 지속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필요 없는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바로 소프트웨어다. 오픈소스 및 웹 표준 컨설턴트 토비 랑겔이 지적한 것처럼, 오픈소스 코드는 희소 자원이 아니다. 사실은 정반대다. 사용자와 ... ...
  1. 칼럼ㅣ‘리눅스’는 여전히 ‘표준’이다

  2. 2020.09.11
  3. '리눅스(Linux)'는 오픈소스의 성공 기반을 닦았을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운영 방식을 구체화했다. 우리는 리눅스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고 있는가? 오픈소스 세상에서 자라난 사람뿐만 아니라 오픈소스를 처음 접한 사람 모두 리눅스 커뮤니티...

  4. 칼럼 | 오픈소스 지속 가능성은 '코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

  5. 2020.08.25
  6. ‘오픈소스 지속 가능성’ 논의의 대부분은 지속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필요 없는 한 가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바로 소프트웨어다. 오픈소스 및 웹 표준 컨설턴트 토비 랑겔이 지적한 것처럼, 오픈소스 코드는 희소 자원이 아니다. 사실은 정반대다. 사용자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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