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IoT, 머신러닝의 성장성과 잠재력, 영향력에 대한 수많은 보고서가 등장함에 따라 이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느냐는 질문이 우선적이다. 호주에서도 AI가 기존 비즈니스를 파괴하고 변화시키는 방법과 과정에 ...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기술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의 변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시장의 주인공이 BI 강화를 주도한 빅데이터 기술이었다면 2017년은 데이터, 분석 분야의 혁신에 주목해야 할 한 해가 될 것이다. ...
인지 컴퓨팅이 사람의 판단과 인식이 필요한 작업을 자동화하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의 구축은 생각만큼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게 딜로이트의 매니징 디렉터 데이빗 샤츠키의 주장이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 ...
지난주 애플과 IBM이 교육용 iOS 앱을 출시했다. 교육자를 위한 IBM 왓슨 엘레먼트는 초·중·고 학생에게 맞춤 교육을 강화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학생 데이터를 커리큘럼과 인지 기술을 활용하도록 개발됐다. 텍사스주 코펠에 있는 리처 ...
IBM의 왓슨 IoT 기술이 적용된 12인승 자율주행 셔틀버스 올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쇼핑 거리에서 공개됐다. IBM 왓슨의 인지 컴퓨팅을 활용하는 12인승 자율주행 셔틀버스 올리가 지난주 미국 메릴랜드 주 쇼핑/문화 거리인 내셔널 하버에서 ...
마이크로소프트가 CaaP(Conversations as a Platform) 이내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머신러닝과 자연어가 컴퓨팅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견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은 진정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
이미지 인식은 AI 분야 중에서도 뜨거운 주제다. IBM이 자사의 왓슨 인지 컴퓨팅 시스템의 이미지 인식 능력을 누구나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데모를 공개했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자신이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해 왓슨의 분석 능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다. 이미 마련된 ...
IDC가 최근 연구조사(Worldwide Semiannual Cognitive System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전세계 인지 시스템(Cognitive Systems) 시장이 지난해 부터 5년간 연평균(CAGR) 55%의 성장세를 보이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시장 규모는 2019년 313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 조사는 IDC의 기존 인지 소프트웨어(cognitive software) 전망에 인... ...
구글 알파고가 10일 이세돌 9단에 또 승리했다. 1차전과 달리 이세돌 9단이 실험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별다른 실착을 두지 않았다는 점에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이러한 발전은 하루이틀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수년 전부터 수많은 기대와 경고, 전망 ...
올해 스마트폰은 상호작용성 및 오락 측면에서 보다 발전할 전망이다. 어쩌면 일반적인 예상보다 조금 더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겠다.  사진 출처 : Pixabay 고가 하이엔드 범주에서는 가상현실, PC 도킹, 4K 화질 기반의 ...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부문 총괄이 예견하는 미래는 개발자들이 데이터 과학자의 도움 없이 머신 러닝 및 예측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세상이다. MS 데이터 그룹 부사장 조셉 시로쉬. 스트럭처 컨퍼런스. 이미지 출처 : Blair Hanley Fra ...
지난 10월 말 IBM이 기상 정보 제공업체 웨더컴퍼니를 인수하며 빅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에 나섰다. 웨더컴퍼니의 CIO 브라이슨 콜러가 이 합병의 영향력에 대해 밝혔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웨더컴퍼니의 CEO인 데이비드 케니는 ...
전세계 데이터의 90%가 지난 5년 이내에 만들어졌으며, 그 중 80%는 비구조화 데이터다. IBM 왓슨 마스터 인벤터 피터 해거는 인지 컴퓨터 시대를 맞이해 변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문했다.  해거에 따르면 기업들은 인지 컴퓨팅의 시 ...
수십 년간 PC의 개념은 거대한 유색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아우르는 이미지였다. 그 긴 시간을 지나 노트북의 등장으로 한차례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뤄졌고, 다시 얼마 지나지 않아 손바닥만 한 기계 덩어리 하나가 아이폰이라는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오며 모든 것 ...
가트너는 개인용 클라우드 도입의 다음 단계로 예상되는 인지 컴퓨팅이 소비자 IT에서 가장 강력한 분야로 부상할 것이라 밝혔다. 인지 컴퓨팅은 모바일 기기, 모바일 앱, 웨어러블, 네트워킹, 서비스와 클라우드 공급업체 등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매출과 수익 흐름에도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가트너의 책임연구원인 제시카 에크홈은 “인지 컴퓨팅으로 인해 개인용 클라우드가 고도의 지능을 갖춘 모바일 앱 또는 ... ...
  1. 블로그 | '인지 우선적 사고 방식' AI 성공을 이끌어내기 위한 첫걸음

  2. 2017.07.13
  3. AI, IoT, 머신러닝의 성장성과 잠재력, 영향력에 대한 수많은 보고서가 등장함에 따라 이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느냐는 질문이 우선적이다. 호주에서도 AI가 기존 비즈니스를 파괴하고 변화시키는 방법과 과정에 대한 논의와 분석은 다수 이뤄지고 있지만 인공지능의 숨겨진 백본인 인지 컴퓨팅(cognitive computing)에 대한 언급을 그리 많지 않다. 인지 컴퓨팅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

  4. 전문가들이 말하는 2017년 빅데이터·분석 전망 15선

  5. 2017.02.08
  6.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기술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와 더불어 디지털 시대의 변혁을 이끄는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시장의 주인공이 BI 강화를 주도한 빅데이터 기술이었다면 2017년은 데이터, 분석 분야의 혁신에 주목해야 할 한 해가 될 것이다. 전문가들이 바라본 올해 빅데이터와 분석 관련 전망을 15가지로 정리했다. 맵알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의 설립자이자 수석 경영자로 재직 중인 존 슐로이더 2017...

  7.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는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8. 2016.11.08
  9. 인지 컴퓨팅이 사람의 판단과 인식이 필요한 작업을 자동화하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시스템의 구축은 생각만큼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게 딜로이트의 매니징 디렉터 데이빗 샤츠키의 주장이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가 디지털 기업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IT와 현업 임원 모두 고정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로봇이 대신 하도록...

  10. 손잡은 애플-IBM, 미국 교육 개혁을 실현할까?

  11. 2016.10.25
  12. 지난주 애플과 IBM이 교육용 iOS 앱을 출시했다. 교육자를 위한 IBM 왓슨 엘레먼트는 초·중·고 학생에게 맞춤 교육을 강화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학생 데이터를 커리큘럼과 인지 기술을 활용하도록 개발됐다. 텍사스주 코펠에 있는 리처드 리 초등학교에서 2016년 10월 19일 칼라 멘도자 로페즈(오른쪽)가 메이슨 멀키(왼쪽)와 암루사 만샤와 함께 교육산업용 iOS 앱을 위한 IBM 모바일퍼스트인 교육자용 IBM 왓슨 ...

  13. 'IBM 왓슨이 운전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올 하반기 운행 시작

  14. 2016.06.20
  15. IBM의 왓슨 IoT 기술이 적용된 12인승 자율주행 셔틀버스 올리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쇼핑 거리에서 공개됐다. IBM 왓슨의 인지 컴퓨팅을 활용하는 12인승 자율주행 셔틀버스 올리가 지난주 미국 메릴랜드 주 쇼핑/문화 거리인 내셔널 하버에서 공개됐다. 출처 : 로컬 모터스 올리를 설계한 로컬 모터스의 대변인에 따르면, 올리는 현재 일부 ‘세밀한 튜닝’ 작업을 남겨둔 상태로, 올 가을 중 워싱턴 내셔...

  16. 배트맨에게는 알프레드, 인류에게는 '코타나'와 '스마트봇'··· MS, CaaP 발표

  17. 2016.03.31
  18. 마이크로소프트가 CaaP(Conversations as a Platform) 이내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머신러닝과 자연어가 컴퓨팅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견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은 진정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사티아 나델라의 구상대로라면, 인류의 의식을 컴퓨터 기반 거대 인공지능에 업로드한다는 식의 기술적 특이점(Technological Singularity)이나 영화 ‘터미네이터&rsqu...

  19. "머신러닝 체험해보세요"···IBM, 왓슨 온라인 데모 공개

  20. 2016.03.22
  21. 이미지 인식은 AI 분야 중에서도 뜨거운 주제다. IBM이 자사의 왓슨 인지 컴퓨팅 시스템의 이미지 인식 능력을 누구나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데모를 공개했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자신이 직접 이미지를 업로드해 왓슨의 분석 능력을 테스트해볼 수 있다. 이미 마련된 6개의 샘플 이미지를 이용해볼 수도 있다. 분석을 실행하면 이 인지 시스템은 일련의 분류작업을 실행하고 각각에 대한 확실성 점수를 제시했다. 사용자가 직접 분류함으로써 왓슨을 훈련시킬 수...

  22. "전세계 인지 시스템 시장, 2019년 310억 달러 규모" IDC

  23. 2016.03.17
  24. IDC가 최근 연구조사(Worldwide Semiannual Cognitive System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전세계 인지 시스템(Cognitive Systems) 시장이 지난해 부터 5년간 연평균(CAGR) 55%의 성장세를 보이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시장 규모는 2019년 313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 조사는 IDC의 기존 인지 소프트웨어(cognitive software) 전망에 인...

  25. 구글 알파고 충격의 2연승··· 인공지능 콘텐츠 라운드업

  26. 2016.03.10
  27. 구글 알파고가 10일 이세돌 9단에 또 승리했다. 1차전과 달리 이세돌 9단이 실험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별다른 실착을 두지 않았다는 점에서 충격을 안기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이러한 발전은 하루이틀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수년 전부터 수많은 기대와 경고, 전망의 목소리가 있어 왔다. 여기 인공지능의 발전과 인류 미래에의 영향을 담은 기사들을 날짜순으로 정리했다. 발행 날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체스·퀴즈쇼는 잊어라...

  28. '올해는 뻔하지 않네'··· 2016년 스마트폰 트렌드 7가지

  29. 2016.02.05
  30. 올해 스마트폰은 상호작용성 및 오락 측면에서 보다 발전할 전망이다. 어쩌면 일반적인 예상보다 조금 더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겠다.  사진 출처 : Pixabay 고가 하이엔드 범주에서는 가상현실, PC 도킹, 4K 화질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 활용성을 갖춘 스마트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저가 범주의 스마트폰에서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개선된 그래픽 칩, 고속 무선 통신 측면이 부각될 전망이다.&n...

  31. "다양한 인지 컴퓨팅 API, 클라우드서 제공되는 시대 온다" MS 데이터 총괄

  32. 2015.11.20
  33.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부문 총괄이 예견하는 미래는 개발자들이 데이터 과학자의 도움 없이 머신 러닝 및 예측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세상이다. MS 데이터 그룹 부사장 조셉 시로쉬. 스트럭처 컨퍼런스. 이미지 출처 : Blair Hanley Frank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그룹 부사장인 조셉 시로쉬는 현재의 머신 러닝 툴을 수십 년 전에 유행했던 맞춤 셔츠에 비유했다. 그는 대량 생산 덕분에 사람들이 셔츠를 맞추는 대신 매장...

  34. 웨더컴퍼니 인수한 IBM, 빅데이터 선두 자리 굳히나

  35. 2015.11.19
  36. 지난 10월 말 IBM이 기상 정보 제공업체 웨더컴퍼니를 인수하며 빅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에 나섰다. 웨더컴퍼니의 CIO 브라이슨 콜러가 이 합병의 영향력에 대해 밝혔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웨더컴퍼니의 CEO인 데이비드 케니는 2012년 브라이슨 콜러를 처음 만나 빅데이터 활용과 관련해 조력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케니는 콜러에게 “3년의 시간을 주겠다”면서 “조력자가 되겠느냐&r...

  37. IBM "인지 컴퓨팅 시대 진입... 변화 필수적"

  38. 2015.10.15
  39. 전세계 데이터의 90%가 지난 5년 이내에 만들어졌으며, 그 중 80%는 비구조화 데이터다. IBM 왓슨 마스터 인벤터 피터 해거는 인지 컴퓨터 시대를 맞이해 변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문했다.  해거에 따르면 기업들은 인지 컴퓨팅의 시대 속에서 생각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쉽지는 않겠지만 변화에 대한 의지를 갖춰야 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해가는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IBM 개발 및 혁...

  40. 컴퓨팅의 미래를 알 수 있는 흥미로운 비전 10가지

  41. 2015.10.14
  42. 수십 년간 PC의 개념은 거대한 유색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아우르는 이미지였다. 그 긴 시간을 지나 노트북의 등장으로 한차례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뤄졌고, 다시 얼마 지나지 않아 손바닥만 한 기계 덩어리 하나가 아이폰이라는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오며 모든 것을 바꿔놨다. 그것이 크기를 조금 키워(아이패드) 더 많은 가치를 선사한 것은 불과 몇 년 사이에 일어난 또 하나의 변혁이었다. 5년 전 아이패드가 우리에게 선사한 놀라움을, 이제는 ...

  43. 가트너, 인지 컴퓨팅 부상 전망

  44. 2014.07.18
  45. 가트너는 개인용 클라우드 도입의 다음 단계로 예상되는 인지 컴퓨팅이 소비자 IT에서 가장 강력한 분야로 부상할 것이라 밝혔다. 인지 컴퓨팅은 모바일 기기, 모바일 앱, 웨어러블, 네트워킹, 서비스와 클라우드 공급업체 등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매출과 수익 흐름에도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가트너의 책임연구원인 제시카 에크홈은 “인지 컴퓨팅으로 인해 개인용 클라우드가 고도의 지능을 갖춘 모바일 앱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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