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운영체제의 디자인과 경험을 꾸준히 개선시켜왔다. 회사는 모든 윈도우 10 버전에 통합된 윈도우 피드백 앱을 통해 사용자의 의견과 피드백을 수집해오고 있다. 주의 깊게 사용해온 이라면 아마 윈도... ...
필자는 구글 제국이 점령한 집에 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롬북, 크롬캐스트를 생각해 보라. 운영체제가 오래된 탓에 넷플릭스 앱이 작동을 멈췄을 때도 구글 TV에 끝까지 충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남편은 구글 홈(Google Home)까지... ...
디지털 비서 전쟁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시리가 WWDC 무대에서 코타나를 끌어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을 깜짝 인수하면서 코타나를 디지털 비서의 미래로 화려하게 내세웠지만 그로부터 불과 몇 시간 뒤, 애플 시리가 무대에 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따라... ...
클라우드 기반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는 인간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가 시리, 구글 나우, 코타나, 알렉사 등 자주 등장한 인공지능과 친숙해졌다. 이들 가상 비서는 모두 전화기, 컴퓨터, 가전기기를 통해서가 아니라 ... ...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를 대상으로 애니버서리 업데이트 기능을 공개할 것이 유력시되는 상황에서, X박스 원에도 코타나가 추가되고 게임 화면을 캡처, 편집, 공유하는 기능이 늘어났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 기...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로그램(Insider Program) 참가자에게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PC와 윈도우 폰(Windows Phone)용 윈도우 10 빌드 14328에는 '애니버셔리 업데이트(Anniversary Update)... ...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10 좀더 '친해지려는' 양상이다.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가상 비서 코타나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 ...
개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조했던 스티브 발머의 유령이 올해 빌드 컨퍼런스 행사장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온전히 개발자를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빌드는 언제나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 ...
마이크로소프트가 CaaP(Conversations as a Platform) 이내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머신러닝과 자연어가 컴퓨팅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견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은 진정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마... ...
올여름 윈도우 10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코드명 레드스톤(Redstone)이 출시된다. 테스트에 지원한 사용자에게는 이미 초기 프리뷰 빌드가 전달됐다. 프리뷰 빌드를 통해 현재까지 드러난 새로운 기능, 추가될 것이 유력한  기능을 살펴보자. ... ...
윈도우 10의 다양한 기능과 일부 앱의 경우 기업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이나 앱을 실행해 설정을 변경하는 것도, 완전히 끄는 것도 어느 쪽이든 가능하다. 윈도우 10은 기업 사용자에게 상당히 다양한... ...
처음 가상 비서(시리, 구글 나우, 코타나, M, 알렉사 등)를 접하는 사용자는 사람이 아니라 컴퓨터를 상대로 말을 한다는 데 흥미를 느낀다. 물론 컴퓨터를 상대로 말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가상 비서의 대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짐작했던 것보다 ... ...
우리는 매일 출·퇴근에만 차 안에서 몇 시간씩 보낸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지겨운 교통체증은 자율 주행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답을 제시했다... ...
챗봇(Chatbots)에 기반한 메시징 앱이 검색 엔진, 가상 비서 등을 대체하려는 양상이이다. 심지어는 친구를 대신할 수도 있다.  Credit: Thinkstock 최신 인공 지능 기술이 메시징 앱에 적용되고 있... ...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코타나의 '헤이 코타나' 보이스 활성화 기능을 비활성화시켰다. 안드로이드의 음성 검색과 간섭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헤이 코타나' 기능이 활성화될 경우, 안드로이드 시스템 전... ...
  1. 윈도우 10 애니버서리 업데이트 분석··· 괄목할 만한 8가지 개선점

  2. 2016.07.06
  3. 지난해 7월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운영체제의 디자인과 경험을 꾸준히 개선시켜왔다. 회사는 모든 윈도우 10 버전에 통합된 윈도우 피드백 앱을 통해 사용자의 의견과 피드백을 수집해오고 있다. 주의 깊게 사용해온 이라면 아마 윈도...

  4. 블로그 | '제국의 가정 침공?' 구글 홈에 대해 확인하고 싶은 3가지

  5. 2016.06.23
  6. 필자는 구글 제국이 점령한 집에 산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크롬북, 크롬캐스트를 생각해 보라. 운영체제가 오래된 탓에 넷플릭스 앱이 작동을 멈췄을 때도 구글 TV에 끝까지 충성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의 남편은 구글 홈(Google Home)까지...

  7. 블로그 | 생산성 분야 가상비서 전쟁··· '코타나 vs. 시리' 승자는?

  8. 2016.06.20
  9. 디지털 비서 전쟁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시리가 WWDC 무대에서 코타나를 끌어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을 깜짝 인수하면서 코타나를 디지털 비서의 미래로 화려하게 내세웠지만 그로부터 불과 몇 시간 뒤, 애플 시리가 무대에 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따라...

  10. '시리는 따분해' 신세대 가상 비서 3종

  11. 2016.06.13
  12. 클라우드 기반 인공 지능 소프트웨어는 인간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가 시리, 구글 나우, 코타나, 알렉사 등 자주 등장한 인공지능과 친숙해졌다. 이들 가상 비서는 모두 전화기, 컴퓨터, 가전기기를 통해서가 아니라 ...

  13. MS가 기대하는 게임의 미래 "윈도우 10 1주년 업데이트는 X박스에서도"

  14. 2016.06.08
  15.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사용자를 대상으로 애니버서리 업데이트 기능을 공개할 것이 유력시되는 상황에서, X박스 원에도 코타나가 추가되고 게임 화면을 캡처, 편집, 공유하는 기능이 늘어났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는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 기...

  16. '윈도우 잉크, 시작 메뉴 개선 外'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 14328 신기능

  17. 2016.04.27
  18.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인사이더 프로그램(Insider Program) 참가자에게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PC와 윈도우 폰(Windows Phone)용 윈도우 10 빌드 14328에는 '애니버셔리 업데이트(Anniversary Update)...

  19. "윈도우 10 코타나, 안드로이드 알림과 동기화될 것" MS

  20. 2016.04.04
  21.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10 좀더 '친해지려는' 양상이다.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가상 비서 코타나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

  22. 2016 빌드 컨퍼런스ㅣ윈도우의 미래를 시사하는 9가지 발표

  23. 2016.04.01
  24. 개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조했던 스티브 발머의 유령이 올해 빌드 컨퍼런스 행사장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온전히 개발자를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빌드는 언제나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

  25. 배트맨에게는 알프레드, 인류에게는 '코타나'와 '스마트봇'··· MS, CaaP 발표

  26. 2016.03.31
  27. 마이크로소프트가 CaaP(Conversations as a Platform) 이내셔티브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머신러닝과 자연어가 컴퓨팅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견했다. 구글의 레이 커즈와일은 진정을 좀 해야 할 것 같다. 마...

  28. '베일 벗는 레드스톤'··· 윈도우 10 신기능 9가지

  29. 2016.03.31
  30. 올여름 윈도우 10의 대대적인 업데이트, 코드명 레드스톤(Redstone)이 출시된다. 테스트에 지원한 사용자에게는 이미 초기 프리뷰 빌드가 전달됐다. 프리뷰 빌드를 통해 현재까지 드러난 새로운 기능, 추가될 것이 유력한  기능을 살펴보자. ...

  31. 코타나, 헬로, 엣지, 윈도우 스토어... IT 부서를 위한 '맞춤형 설정법'

  32. 2016.03.17
  33. 윈도우 10의 다양한 기능과 일부 앱의 경우 기업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이나 앱을 실행해 설정을 변경하는 것도, 완전히 끄는 것도 어느 쪽이든 가능하다. 윈도우 10은 기업 사용자에게 상당히 다양한...

  34. 블로그 | '사람인 듯 사람 아닌' 가상 비서의 미래

  35. 2016.02.04
  36. 처음 가상 비서(시리, 구글 나우, 코타나, M, 알렉사 등)를 접하는 사용자는 사람이 아니라 컴퓨터를 상대로 말을 한다는 데 흥미를 느낀다. 물론 컴퓨터를 상대로 말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가상 비서의 대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짐작했던 것보다 ...

  37. '자율주행차+윈도우10' 미리 보는 차세대 모바일 오피스

  38. 2016.01.11
  39. 우리는 매일 출·퇴근에만 차 안에서 몇 시간씩 보낸다.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지겨운 교통체증은 자율 주행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가 해답을 제시했다...

  40. 블로그 | 챗봇 시대의 '다크 사이드'

  41. 2016.01.04
  42. 챗봇(Chatbots)에 기반한 메시징 앱이 검색 엔진, 가상 비서 등을 대체하려는 양상이이다. 심지어는 친구를 대신할 수도 있다.  Credit: Thinkstock 최신 인공 지능 기술이 메시징 앱에 적용되고 있...

  43. 안드로이드용 코타나 음성 호출, 'OK 구글'과 간섭

  44. 2015.12.22
  45.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코타나의 '헤이 코타나' 보이스 활성화 기능을 비활성화시켰다. 안드로이드의 음성 검색과 간섭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헤이 코타나' 기능이 활성화될 경우, 안드로이드 시스템 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