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사람의 음성 명령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며, 전등이 켜지고, 피자를 주문하는 시대에는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까?  SAS 인스티튜트의 신기술 디렉터인 타마라 둘은... ...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 ...
지난해부터 아마존의 알렉사는 삶의 일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필자는 에코(Echo) 스피커를 책상에 두고 사용하고 있으며, 침실에 2대의 닷(Dot) 스피커를 사용한다. 휴대폰에서도 알렉사를 많이 사용하며,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알렉사가 탑재된 자... ...
시리(Siri), 알렉사(Alexa), 코타나(Cortana),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의 사용이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여러 다른 기업들도 가상 비서를 개발하고 있다. 화웨이(Huawei)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가상 비... ...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4월 11일 2번째 주요 업데이트인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Creators Update)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가을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공개하면서 약속했던 모든 기능이 적용되지는 않았지... ...
“AI가 UI의 미래다”라는 말은 지금은 그저 진부한 표현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2011년 애플이 지능형 비서 시리를 통해 대화로 모바일 기기를 조작한다는 개념을 제안했을 때는 꽤나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시리는 <200... ...
첨단 기술 대기업들이 인공지능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여기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이 있다. 아마존의 알렉사에게 질문하거나 시리와 대화하면서 자란 어린이가 사회성을 잃을 수도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가 말하는 방식을 바꿔 놓는다면 어떻게 될까? ... ...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코타나(Cortana) 앱의 오래된 블랙과 블루 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버리고 새롭게 디자인했다. 또한 주요 기능을 터치만으로 실행할 수 있게 했다. 개선된 코타나 앱은 퀵 액션(Quick Actions)을 지원한다.... ...
올해 CES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지능형 전자 기기였다. 수많은 지능형 전자 제품을 잇는 연결 고리는 제품 통합에 성공한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였다. 레노버는 알렉사로 작동하는 스피커 제품을 내놨고, 폴크스바겐과 포... ...
PC가 덩치만 크고 무거운 공룡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017년에 등장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훨씬 더 섹시하고 빠르고 스마트한 모습을 띤다. 악명 높던 블루 스크린 현상의 종말을 고하며, 다양한 기술적 개선을 통해 PC는 가상 현실, 4K... ...
2017년, PC가 아닌 다른 전자 제품에 드디어 코타나가 탑재된다. 13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뉴 디바이스 SDK(New Devieces SDK)가 2017년 하만 카돈의 커넥티드 카 스피커에 탑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닷(Dot), 에코(Echo... ...
작년 7월, 필자는 애플의 시리, 아마존 알렉사, 구글 나우(현재는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등 당시 인기 있는 가상 비서 4종에 대한 분석한 바 있다. 각 기업의 답변을 정리해 글에서 장단점을 비교했다. 당시 승자는 시리였었... ...
구글이 선보인 메시징 앱 알로에는 진짜 보물이 숨겨져 있다. 구글 나우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 통합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바로 그 보물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다른 디지털 비서에는 없는 '기브 앤... ...
윈도우 10에 장착된 가상 비서 코타나는 어마어마 하다. 잘 쓰면 정말 편리하겠지만, 알고 보면 섬뜩할 수도 있다. 맬웨어 스파이웨어. Credit: Pixabay 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스파크 선장이 엔터프라이즈의 컴퓨터와 이야기를 하... ...
지난해 7월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운영체제의 디자인과 경험을 꾸준히 개선시켜왔다. 회사는 모든 윈도우 10 버전에 통합된 윈도우 피드백 앱을 통해 사용자의 의견과 피드백을 수집해오고 있다. 주의 깊게 사용해온 이라면 아마 윈도... ...
  1. '생활이 달라진다' AI와 음성인식이 가져온 뉴노멀 시대

  2. 2017.12.05
  3. 가정에서 사람의 음성 명령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돌아가며, 전등이 켜지고, 피자를 주문하는 시대에는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상호작용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까?  SAS 인스티튜트의 신기술 디렉터인 타마라 둘은...

  4. 키보드는 잊자··· '인공지능+웨어러블'로 진화하는 입력 장치

  5. 2017.11.21
  6.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

  7. 블로그 | “코타나와 알렉사가 대화를 한다고?” 사용자들의 관심이 없는 이유

  8. 2017.09.06
  9. 지난해부터 아마존의 알렉사는 삶의 일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필자는 에코(Echo) 스피커를 책상에 두고 사용하고 있으며, 침실에 2대의 닷(Dot) 스피커를 사용한다. 휴대폰에서도 알렉사를 많이 사용하며, 아직 정식 출시되지 않은 알렉사가 탑재된 자...

  10. 가상 비서 간 소통에 대해 생각해볼 시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11. 2017.06.13
  12. 시리(Siri), 알렉사(Alexa), 코타나(Cortana),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의 사용이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여러 다른 기업들도 가상 비서를 개발하고 있다. 화웨이(Huawei)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가상 비...

  13.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5가지 큰 변화

  14. 2017.04.05
  15.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 전 4월 11일 2번째 주요 업데이트인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Creators Update)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가을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공개하면서 약속했던 모든 기능이 적용되지는 않았지...

  16. AI는 UI의 미래다··· 가상비서 4종의 차별점·확장성·전망 진단

  17. 2017.03.24
  18. “AI가 UI의 미래다”라는 말은 지금은 그저 진부한 표현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2011년 애플이 지능형 비서 시리를 통해 대화로 모바일 기기를 조작한다는 개념을 제안했을 때는 꽤나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시리는 <200...

  19. 시리·알렉사·로봇 때문에 '말하는 방식'이 바뀔 수도 있다

  20. 2017.03.20
  21. 첨단 기술 대기업들이 인공지능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여기 생각지도 못한 부작용이 있다. 아마존의 알렉사에게 질문하거나 시리와 대화하면서 자란 어린이가 사회성을 잃을 수도 있다. 인공지능이 우리가 말하는 방식을 바꿔 놓는다면 어떻게 될까? ...

  22. MS, iOS용 '코타나' 업데이트··· 구식 UI 버리고 '퀵 액션' 지원

  23. 2017.03.13
  24. 마이크로소프트가 iOS용 코타나(Cortana) 앱의 오래된 블랙과 블루 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버리고 새롭게 디자인했다. 또한 주요 기능을 터치만으로 실행할 수 있게 했다. 개선된 코타나 앱은 퀵 액션(Quick Actions)을 지원한다....

  25. 블로그 | '음성 비서 시장 선두' 아마존 알렉사의 성공 비결

  26. 2017.01.10
  27. 올해 CES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지능형 전자 기기였다. 수많은 지능형 전자 제품을 잇는 연결 고리는 제품 통합에 성공한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였다. 레노버는 알렉사로 작동하는 스피커 제품을 내놨고, 폴크스바겐과 포...

  28. 블루투스 5, 옵테인, 라이젠... 2017년 주목할 만한 PC 기술 & 트렌드

  29. 2016.12.20
  30. PC가 덩치만 크고 무거운 공룡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2017년에 등장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은 훨씬 더 섹시하고 빠르고 스마트한 모습을 띤다. 악명 높던 블루 스크린 현상의 종말을 고하며, 다양한 기술적 개선을 통해 PC는 가상 현실, 4K...

  31. "코타나, 하만 카돈과 만난다"··· MS, 차량용 AI 스피커 준비 중

  32. 2016.12.15
  33. 2017년, PC가 아닌 다른 전자 제품에 드디어 코타나가 탑재된다. 13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뉴 디바이스 SDK(New Devieces SDK)가 2017년 하만 카돈의 커넥티드 카 스피커에 탑재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닷(Dot), 에코(Echo...

  34. 가상비서 4종 맞대결: 알렉사, 코타나,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

  35. 2016.10.07
  36. 작년 7월, 필자는 애플의 시리, 아마존 알렉사, 구글 나우(현재는 구글 어시스턴트),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등 당시 인기 있는 가상 비서 4종에 대한 분석한 바 있다. 각 기업의 답변을 정리해 글에서 장단점을 비교했다. 당시 승자는 시리였었...

  37. 리뷰 | '시리보다 낫다' 구글 어시스턴트와 알로의 시너지

  38. 2016.09.27
  39. 구글이 선보인 메시징 앱 알로에는 진짜 보물이 숨겨져 있다. 구글 나우에 즐거움을 주는 '존재'로 통합된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가 바로 그 보물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다른 디지털 비서에는 없는 '기브 앤...

  40. 블로그 | 코타나, 편리한 도구? 윈도우 10에 숨은 스파이?

  41. 2016.08.17
  42. 윈도우 10에 장착된 가상 비서 코타나는 어마어마 하다. 잘 쓰면 정말 편리하겠지만, 알고 보면 섬뜩할 수도 있다. 맬웨어 스파이웨어. Credit: Pixabay 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스파크 선장이 엔터프라이즈의 컴퓨터와 이야기를 하...

  43. 윈도우 10 애니버서리 업데이트 분석··· 괄목할 만한 8가지 개선점

  44. 2016.07.06
  45. 지난해 7월 윈도우 10을 출시한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운영체제의 디자인과 경험을 꾸준히 개선시켜왔다. 회사는 모든 윈도우 10 버전에 통합된 윈도우 피드백 앱을 통해 사용자의 의견과 피드백을 수집해오고 있다. 주의 깊게 사용해온 이라면 아마 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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