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6

블로그 | 대기업이 주목할 만한 AWS 클라우드 신기술 3가지

David Linthicum | InfoWorld
대기업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WS의 연례 리인벤트(Re:Invent) 컨퍼런스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 달 열리는 이 행사에서 대기업이 관심을 가질 만한 세 가지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책 기반 클라우드 자원 거버넌스
스토리지나 컴퓨트, 보안, API 등의 클라우드 기반 자원에 기업의 통제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말한다. AWS 자체도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협력업체 기술이 이 영역에 등장할 것이다.

거버넌스의 사용례는 관리해야 할 자원이 500건 미만일 때는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대기업 대부분은 1만 대 이상의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그중 20% 정도만 클라우드에 있기 때문에 거버넌스의 필요성은 확실하다.

선제적인 클라우드 보안
보안 위협이나 침해 시도에 대응하기 위해 동적으로 동작하는 보안 시스템 역량을 말한다. AWS를 비롯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첨단 보안 기능이 기업의 신뢰를 얻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따라서 AWS와 협력업체들은 자동화 접근법을 사용해 기업의 요구사항보다 몇 단계 앞선 해결책을 내놓을 것이다.

목표는 간단하다.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워크로드와 데이터가 기업 데이터센터에 있는 워크로드보다 더 안전한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최근 이퀴팩스나 몇몇 정부기관의 데이터 침해 사고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워크로드를 둔다고 해서 해커의 공격을 막아주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지능적인 클라우드 관리
관리 관련 작업에 동적이고 자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성능이 SLA 범위 밖으로 떨어진다거나 클라우드 성능 관리, 자원 관리, 비용 관리 등의 작업을 말한다.

기존 툴도 좋지만 더 좋아질 수 있다. 이를 격차라고 보는 것은 필자만이 아니며, 따라서 AWS와 협력업체들은 이 공백을 신속하게 메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역시 자체적으로 해법을 마련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7.10.26

블로그 | 대기업이 주목할 만한 AWS 클라우드 신기술 3가지

David Linthicum | InfoWorld
대기업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WS의 연례 리인벤트(Re:Invent) 컨퍼런스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 달 열리는 이 행사에서 대기업이 관심을 가질 만한 세 가지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책 기반 클라우드 자원 거버넌스
스토리지나 컴퓨트, 보안, API 등의 클라우드 기반 자원에 기업의 통제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말한다. AWS 자체도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협력업체 기술이 이 영역에 등장할 것이다.

거버넌스의 사용례는 관리해야 할 자원이 500건 미만일 때는 분명하지 않다. 하지만 대기업 대부분은 1만 대 이상의 워크로드를 관리하고 그중 20% 정도만 클라우드에 있기 때문에 거버넌스의 필요성은 확실하다.

선제적인 클라우드 보안
보안 위협이나 침해 시도에 대응하기 위해 동적으로 동작하는 보안 시스템 역량을 말한다. AWS를 비롯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첨단 보안 기능이 기업의 신뢰를 얻는 데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따라서 AWS와 협력업체들은 자동화 접근법을 사용해 기업의 요구사항보다 몇 단계 앞선 해결책을 내놓을 것이다.

목표는 간단하다. 퍼블릭 클라우드에 있는 워크로드와 데이터가 기업 데이터센터에 있는 워크로드보다 더 안전한 클라우드 보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최근 이퀴팩스나 몇몇 정부기관의 데이터 침해 사고는 온프레미스 환경에 워크로드를 둔다고 해서 해커의 공격을 막아주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지능적인 클라우드 관리
관리 관련 작업에 동적이고 자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성능이 SLA 범위 밖으로 떨어진다거나 클라우드 성능 관리, 자원 관리, 비용 관리 등의 작업을 말한다.

기존 툴도 좋지만 더 좋아질 수 있다. 이를 격차라고 보는 것은 필자만이 아니며, 따라서 AWS와 협력업체들은 이 공백을 신속하게 메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역시 자체적으로 해법을 마련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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