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걱거리는 데이터센터와 험난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 기존 직원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데브옵스 전문가로 재교육하는 것이다.   이는 소매업체, 이동통신사, 케이블 TV 기업에 디바이스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슈리온(A... ...
‘버전 관리’의 반대말은 어쩌면 ‘혼란’이다. 개발팀이 다양한 작업 버전을 관리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이내 펼쳐질지 모른다. 소프트웨어 구성 관리 솔루션의 한 요소인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조... ...
소프트웨어 자동화 전문업체인 셰프(Chef)가 보유 기술 전부를 오픈소스에 쏟아붓겠다고 나서면서 대기업 고객에 집중하는 쪽으로 시장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들을 짚어 본다.    ⓒ... ...
자동화는 IT분야에도 침투했다. 선도적인 CIO들은 단순한 프로세스 개선부터 진정한 프로세스 변혁까지 IT 자동화를 이미 추진하고 있다. 이들 CIO들에게 IT 자동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7가지 핵심 전략을 들어봤다.    ⓒCre... ...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을 활용하는 기업이라면 주목해야 할 뉴스가 나왔다. 널리 사용되는 이 IT 서비스 관리(ITSM) 프레임워크가 더 ‘애자일(민첩)’하고, 가치를 견인하는 기업 자산이 될 수 ... ...
인공지능(AI)의 잠재력을 뽑아내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수동 프로세스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 이유만으로 자동화는 대부분의 CIO에게 단기적 핵심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자동화가 시간과 돈을 절약하는 것만 아니다. 오류나 실수를 줄이고, 직원... ...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
새해에 급여 인상을 원하나? 경력을 쌓으며 성장하는 데 돈만을 근거로 삼아서는 안 되지만, 돈은 분명 중요하다. 페이스케일(PayScale) 연봉 통계로 본 2019년 고액 연봉이 기대되는 IT직종을 소개한다.    Credit: ... ...
IT팀 내에서 애자일과 데브옵스를 실행할 때는 해야 할 일이 많다. 먼저 애자일팀은 스크럼 마스터 직무를 정의하고 추산 실무(estimating practices)를 추가하고, 애자일 관리 툴 사용법을 익히면서 자신의 실무를 고도화하고 평가해야 한다.... ...
IT부서가 좀더 전략적인 조직으로 바뀌면서, IT아웃소싱 공급업체와의 제휴도 더 전략적인 관계로 변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 자동화, 인지 기능, 데이터 ‘혁명’은 IT 운영 방식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IT 아웃소싱 업체와 계약... ...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 ...
2018.08.30
저녁 8시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스트린트를 완료하고자 한다. 데드라인은 정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그룹에 보내는 데는 2주가 더 걸리고, 그 이후에 배치를 하고 운영팀에 넘겨야 한다. 아이디어에서 운영팀에 넘겨... ...
2018.08.21
데브섹옵스는 그저 하나의 트렌드가 아니다. 기업이 이를 근간부터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이유를 살펴본다. 꽤 축약된 용어인 '데브옵스(DevOps)'에 알파벳 3개가 더 붙은 것이 불편하겠지만 '데브섹옵스(Devseco... ...
2018.07.31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국내 기업의 70%가 보안을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나, 실제 성공적으로 도입한 기업의 비율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낮은 15%에 ... ...
음식 배달 기업 저스트 잇(Just Eat)은 데브옵스(DevOps) 문화를 잘 운영하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5개 지역, 35개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서로 협업하며 마이크로서비스 450개를 유지하는 대규모 도입 사례이기도 하다. 이 ... ...
  1. "새로 배우거나 도태되거나" 아슈리온의 재교육이 성공한 이유

  2. 2019.05.17
  3. 삐걱거리는 데이터센터와 험난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해법은 무엇일까? 기존 직원을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 데브옵스 전문가로 재교육하는 것이다.   이는 소매업체, 이동통신사, 케이블 TV 기업에 디바이스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슈리온(A...

  4. SW 변경 주체, 대상, 시점을 추적한다··· ‘버전 관리’ 솔루션 가이드

  5. 2019.04.29
  6. ‘버전 관리’의 반대말은 어쩌면 ‘혼란’이다. 개발팀이 다양한 작업 버전을 관리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는 상황이 이내 펼쳐질지 모른다. 소프트웨어 구성 관리 솔루션의 한 요소인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는, 조...

  7. '100% 오픈소스화' SW 자동화업체 셰프의 도전과 과제

  8. 2019.04.09
  9. 소프트웨어 자동화 전문업체인 셰프(Chef)가 보유 기술 전부를 오픈소스에 쏟아붓겠다고 나서면서 대기업 고객에 집중하는 쪽으로 시장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들을 짚어 본다.    ⓒ...

  10. IT자동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7가지 핵심 전략

  11. 2019.01.31
  12. 자동화는 IT분야에도 침투했다. 선도적인 CIO들은 단순한 프로세스 개선부터 진정한 프로세스 변혁까지 IT 자동화를 이미 추진하고 있다. 이들 CIO들에게 IT 자동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7가지 핵심 전략을 들어봤다.    ⓒCre...

  13. "ITSM에 애자일·데브옵스 접목"··· 8년 만에 큰 폭 개편한 'ITIL 4'

  14. 2019.01.14
  15.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을 활용하는 기업이라면 주목해야 할 뉴스가 나왔다. 널리 사용되는 이 IT 서비스 관리(ITSM) 프레임워크가 더 ‘애자일(민첩)’하고, 가치를 견인하는 기업 자산이 될 수 ...

  16. CIO가 ‘자동화’를 도모해야 할 7가지 분야

  17. 2019.01.11
  18. 인공지능(AI)의 잠재력을 뽑아내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수동 프로세스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 이유만으로 자동화는 대부분의 CIO에게 단기적 핵심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자동화가 시간과 돈을 절약하는 것만 아니다. 오류나 실수를 줄이고, 직원...

  19. "사망인가 장수인가" 2019년 데브옵스 예측

  20. 2019.01.02
  21. 데브옵스는 현재 의심할 여지가 없는 대세가 됐다. 2018년 동안 데브옵스에서 많은 발전이 이뤄진 만큼 2019년도 흥미로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브옵스를 대략적으로 정의하면, 최대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출시를 목표로 자동화 툴의 지원과...

  22. '데브옵스부터 데이터 과학까지' 2019년 고액 연봉 기대되는 IT직종은?

  23. 2018.12.24
  24. 새해에 급여 인상을 원하나? 경력을 쌓으며 성장하는 데 돈만을 근거로 삼아서는 안 되지만, 돈은 분명 중요하다. 페이스케일(PayScale) 연봉 통계로 본 2019년 고액 연봉이 기대되는 IT직종을 소개한다.    Credit: ...

  25. 협력적 애자일 데브옵스 팀을 만드는 5가지 원칙

  26. 2018.12.14
  27. IT팀 내에서 애자일과 데브옵스를 실행할 때는 해야 할 일이 많다. 먼저 애자일팀은 스크럼 마스터 직무를 정의하고 추산 실무(estimating practices)를 추가하고, 애자일 관리 툴 사용법을 익히면서 자신의 실무를 고도화하고 평가해야 한다....

  28. 'SLA 지고 XLA 뜬다'··· 업&다운으로 본 14가지 IT아웃소싱 트렌드

  29. 2018.12.06
  30. IT부서가 좀더 전략적인 조직으로 바뀌면서, IT아웃소싱 공급업체와의 제휴도 더 전략적인 관계로 변하고 있다. 디지털 변혁, 자동화, 인지 기능, 데이터 ‘혁명’은 IT 운영 방식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IT 아웃소싱 업체와 계약...

  31. '기트와 깃허브' 활용으로 본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전략

  32. 2018.11.01
  33.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GitHub) 인수가 완료됐다. 이제 자마린(Xamarin)의 CEO를 역임한 내트 프리드먼이 클라우드 코드 관리 서비스를 책임진다. 인수는 당연한 수순이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프로세스의 기트 및 깃허브 의존...

  34. 블로그 | 테스트 자동화 없이는 클라우드 데브옵스도 없다

  35. 2018.08.30
  36. 저녁 8시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스트린트를 완료하고자 한다. 데드라인은 정했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 그룹에 보내는 데는 2주가 더 걸리고, 그 이후에 배치를 하고 운영팀에 넘겨야 한다. 아이디어에서 운영팀에 넘겨...

  37. 데브섹옵스란? 기업이 관심 가질 이유는?

  38. 2018.08.21
  39. 데브섹옵스는 그저 하나의 트렌드가 아니다. 기업이 이를 근간부터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이유를 살펴본다. 꽤 축약된 용어인 '데브옵스(DevOps)'에 알파벳 3개가 더 붙은 것이 불편하겠지만 '데브섹옵스(Devseco...

  40. "국내 기업, 데브섹옵스 도입 아태 지역 최하위" CA 테크놀로지스 발표

  41. 2018.07.31
  42.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국내 기업의 70%가 보안을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나, 실제 성공적으로 도입한 기업의 비율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낮은 15%에 ...

  43. 대규모 데브옵스 운영의 정석··· 저스트잇의 'SRE 팀' 사례 분석

  44. 2018.07.06
  45. 음식 배달 기업 저스트 잇(Just Eat)은 데브옵스(DevOps) 문화를 잘 운영하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5개 지역, 35개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서로 협업하며 마이크로서비스 450개를 유지하는 대규모 도입 사례이기도 하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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