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3

"이모티콘·야머 OK, 하지만 지켜야 할 선은 있다" 직장 커뮤니케이션 팁

Sharon Florentine | CIO
기업 내 문서 커뮤니케이션은 분명 상당히 유연해졌다. 최근에는 업무 문자 주고받기, 인스턴트 메신저 대화, 협업 플랫폼 토론에서도 이모티콘을 넣을 정도다. 

기업 게임화와 협업 플랫폼인 배제빌(Badgeville)의 게임 시스템 디자인 담당 이사 토니 벤트리스는 “메시지 특히 업무용 메시지 작성은 딱딱하고 지켜야 할 분명한 법칙들로 체계가 정해져 있었다. 메시지의 의도가 있고 전송 메카니즘이 있다. 우리는 그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 전송 메카니즘을 이용해 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상사와 부하직원간에 심각하고 민감한 비즈니스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과거에는 서류나 이메일이 특히 선호됐다.

하지만 벤트리스에 따르면, 현재 상사에게 짧은 문자메시지를 받거나 야머나 슬랙 혹은 다른 협업 플랫폼으로 짧은 메시지를 받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면 이런 새롭고 격식 없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어떻게 알맞은 에티켓을 지켜야 할까? 벤트리스는 그런 메시지를 공손하고 간결하게 주고 받는 6가지 팁을 소개했다. ciokr@idg.co.kr


2015.07.23

"이모티콘·야머 OK, 하지만 지켜야 할 선은 있다" 직장 커뮤니케이션 팁

Sharon Florentine | CIO
기업 내 문서 커뮤니케이션은 분명 상당히 유연해졌다. 최근에는 업무 문자 주고받기, 인스턴트 메신저 대화, 협업 플랫폼 토론에서도 이모티콘을 넣을 정도다. 

기업 게임화와 협업 플랫폼인 배제빌(Badgeville)의 게임 시스템 디자인 담당 이사 토니 벤트리스는 “메시지 특히 업무용 메시지 작성은 딱딱하고 지켜야 할 분명한 법칙들로 체계가 정해져 있었다. 메시지의 의도가 있고 전송 메카니즘이 있다. 우리는 그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 전송 메카니즘을 이용해 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상사와 부하직원간에 심각하고 민감한 비즈니스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 과거에는 서류나 이메일이 특히 선호됐다.

하지만 벤트리스에 따르면, 현재 상사에게 짧은 문자메시지를 받거나 야머나 슬랙 혹은 다른 협업 플랫폼으로 짧은 메시지를 받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면 이런 새롭고 격식 없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어떻게 알맞은 에티켓을 지켜야 할까? 벤트리스는 그런 메시지를 공손하고 간결하게 주고 받는 6가지 팁을 소개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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