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9

마이크로소프트, 기후변화 해결 위해 호주 AI 프로젝트에 자금 지원

Lilia Guan | CIO Australia
전세계에서 ‘지구를 위한 AI(AI for Earth)’ 기금으로 미화 5,000만 달러를 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6건의 호주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Getty Images Bank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지구를 위한 AI에서 지원하기로 한 곳은 모나쉬대학, 그리피스대학, 퀸즐랜드 공과대학교, 인팜(InFarm), 호주 야생동물보호협회(Australian Wildlife Conservancy), 호주 허리티지(Australian Heritage)로 알려졌다. 

지구를 위한 AI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고 탄력있는 물 공급을 보장하며 인구를 꾸준히 100억 명으로 성장시키고 생물 다양성 감소를 막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컴퓨팅 리소스(AI 툴 포함)와 데이터 레이블링 서비스가 혼합되어 제공된다. 또한 기후 변화, 농업, 생물 다양성, 수자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시각화 도구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환경 책임자인 루카스 조파는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솔루션의 급속한 발전을 목격하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고 밝혔다.

그는 "지구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호하기 위한 해결책의 채택은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며 "지구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우리는 본질적이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 AI는 이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AI의 기하급수적인 힘없이 긴급한 기후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다"며 "현재의 인적 자원이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연구원과 단체의 손에 AI를 쥐여줌으로써 중요한 데이터 통찰을 활용하여 물, 농업, 생물 다양성, 기후 변화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환경 문제로 인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요구는 호주에서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호주에서는 계속되는 가뭄, 태즈메이니아와 빅토리아주에서 건기에 번개로 인한 산불 발생, 전국적인 고온 현상, 타운즈빌의 홍수, 홍수와 단 하룻밤 사이의 저온으로 위태롭게 된 농업 등이 사건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구를 위한 AI에 자금을 지원하는 일 이외에도 오픈소스 API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9.04.19

마이크로소프트, 기후변화 해결 위해 호주 AI 프로젝트에 자금 지원

Lilia Guan | CIO Australia
전세계에서 ‘지구를 위한 AI(AI for Earth)’ 기금으로 미화 5,000만 달러를 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6건의 호주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Getty Images Bank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지구를 위한 AI에서 지원하기로 한 곳은 모나쉬대학, 그리피스대학, 퀸즐랜드 공과대학교, 인팜(InFarm), 호주 야생동물보호협회(Australian Wildlife Conservancy), 호주 허리티지(Australian Heritage)로 알려졌다. 

지구를 위한 AI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기술을 사용하고 탄력있는 물 공급을 보장하며 인구를 꾸준히 100억 명으로 성장시키고 생물 다양성 감소를 막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컴퓨팅 리소스(AI 툴 포함)와 데이터 레이블링 서비스가 혼합되어 제공된다. 또한 기후 변화, 농업, 생물 다양성, 수자원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과학, 머신러닝, 시각화 도구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환경 책임자인 루카스 조파는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솔루션의 급속한 발전을 목격하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고 밝혔다.

그는 "지구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호하기 위한 해결책의 채택은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며 "지구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우리는 본질적이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 AI는 이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AI의 기하급수적인 힘없이 긴급한 기후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다"며 "현재의 인적 자원이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연구원과 단체의 손에 AI를 쥐여줌으로써 중요한 데이터 통찰을 활용하여 물, 농업, 생물 다양성, 기후 변화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환경 문제로 인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요구는 호주에서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호주에서는 계속되는 가뭄, 태즈메이니아와 빅토리아주에서 건기에 번개로 인한 산불 발생, 전국적인 고온 현상, 타운즈빌의 홍수, 홍수와 단 하룻밤 사이의 저온으로 위태롭게 된 농업 등이 사건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구를 위한 AI에 자금을 지원하는 일 이외에도 오픈소스 API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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