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5

140자 토크 | “귀사는 IT인력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있습니까?”

박해정 | CIO KR

 

이상만 상무/대한항공

“비즈니스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IT부서원들에게 현업과 커뮤니케이션할 노하우를 습득하게 하기 위해 제안서, PT, 결제, 보고서 등에서 상대방이 알아듣도록, 집약적이고 핵심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하고 있다.”

 

 

 

이민기 상무/NS홈쇼핑

“IT인력들이 현장에서 능력을 키우게끔 한다. 따라서 교육도 현장 업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IT프로젝트를 통해서 교육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외부 교육은 아키텍처 위주로 할 계획이다.”
 

 



왕영철 상무/GS리테일

“technical(DBMS, language, 보안, 모바일, 웹, IT트렌드), industry(소매업, 물류, 인터넷 쇼핑몰), professional(협상, 전략적 사고, PT) 스킬 등 균형 있는 자기 개발과 정보서비스 직원으로서 동료 관계, 고객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다. 어학은 기본.”

 

 



김진호 이사/비씨카드

“IT개발과 IT기획 부문이 분리돼 있어 거기에 맞춰 교육을 하고 차기 팀장이나 차장이 될 사람들에게는 관리자 교육을 별도로 받게 한다.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할 수 있게 시각을 넓히기 위해 IT매거진을 구독하거나 관련 세미나 참석을 권장하고 있다.”

 

김정태 전 고문/삼성증권

“IT인력들에게도 인문학을 배우게 해야 한다.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이 IT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한다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IT는 결국 사람을 이롭게 하고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지금의 IT는 기술을 위하는 IT로 보인다.”

 

 

 

 

조강직 상무/코라아크레팃뷰로

“IT기술, 관련 비즈니스, 기획/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4가지로 나눠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무별로 5단계의 역량으로 나누고 각 직원들을 측정해 목표와 현 수준간의 갭을 줄이기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 시행한다. 외부교육-삼성멀티캠퍼스, 생산성본부-과 내부교육으로 나눠 교육 이수를 key performance로 두고 진행하고 있다.“
 

 




오세임 상무/우리투자증권

“현업하고 얘기할 때 현업이 알아듣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IT가 기술이라는 껍질을 벗고 좀더 현업으로 가까이 나와야 한다. IT가 현업을 알고, 현업이 IT를 알려면, 다양한 교류가 필요하다. 단, 5%만이라도 인력을 트랜스포메이션하면, 커뮤니케이션이 더 잘 될 것이다.”

 

 

 

 

양재수 정보화특별보좌관/경기도

“IT부서는 안에서 일하고 업무에 치여 바쁘다 보니 바깥으로 나가기 쉽지 않다. 한 달에 한번씩 외부 IT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게 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세계를 보는 눈도 넓어졌다. IT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려면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에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


 

김진우 상무/아모레퍼시픽

“프로그램에 의해, 코스대로 교육받는 시대는 지났다. 전문기업(IBM)을 통해 신기술에 대해 습득하고 직접 운영하는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통해 주니어들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시니어들은 직접 교육을 하도록 하는데, 가르치면서 더 많이 배우고 있다.”


 

이종계 단장/서울도시철도공사

“IT전담조직이 전무했던 때, 열정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선발해 한달 동안 집중적으로 교육하기 했다. 영산대학교 조혁구 교수를 초빙해 1주일 중 3일은 수업을, 2일은 과제에 매달리게 했다. 그 뒤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해 직접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현업의 검증을 받으면서 교육과 실무를 겸하게 하면서 IT인력을 육성했다.”




2011.05.25

140자 토크 | “귀사는 IT인력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있습니까?”

박해정 | CIO KR

 

이상만 상무/대한항공

“비즈니스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 IT부서원들에게 현업과 커뮤니케이션할 노하우를 습득하게 하기 위해 제안서, PT, 결제, 보고서 등에서 상대방이 알아듣도록, 집약적이고 핵심적으로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게 하고 있다.”

 

 

 

이민기 상무/NS홈쇼핑

“IT인력들이 현장에서 능력을 키우게끔 한다. 따라서 교육도 현장 업무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IT프로젝트를 통해서 교육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한 교육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외부 교육은 아키텍처 위주로 할 계획이다.”
 

 



왕영철 상무/GS리테일

“technical(DBMS, language, 보안, 모바일, 웹, IT트렌드), industry(소매업, 물류, 인터넷 쇼핑몰), professional(협상, 전략적 사고, PT) 스킬 등 균형 있는 자기 개발과 정보서비스 직원으로서 동료 관계, 고객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둔다. 어학은 기본.”

 

 



김진호 이사/비씨카드

“IT개발과 IT기획 부문이 분리돼 있어 거기에 맞춰 교육을 하고 차기 팀장이나 차장이 될 사람들에게는 관리자 교육을 별도로 받게 한다.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할 수 있게 시각을 넓히기 위해 IT매거진을 구독하거나 관련 세미나 참석을 권장하고 있다.”

 

김정태 전 고문/삼성증권

“IT인력들에게도 인문학을 배우게 해야 한다.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이 IT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한다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IT는 결국 사람을 이롭게 하고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지금의 IT는 기술을 위하는 IT로 보인다.”

 

 

 

 

조강직 상무/코라아크레팃뷰로

“IT기술, 관련 비즈니스, 기획/관리, 커뮤니케이션 등 4가지로 나눠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무별로 5단계의 역량으로 나누고 각 직원들을 측정해 목표와 현 수준간의 갭을 줄이기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 시행한다. 외부교육-삼성멀티캠퍼스, 생산성본부-과 내부교육으로 나눠 교육 이수를 key performance로 두고 진행하고 있다.“
 

 




오세임 상무/우리투자증권

“현업하고 얘기할 때 현업이 알아듣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IT가 기술이라는 껍질을 벗고 좀더 현업으로 가까이 나와야 한다. IT가 현업을 알고, 현업이 IT를 알려면, 다양한 교류가 필요하다. 단, 5%만이라도 인력을 트랜스포메이션하면, 커뮤니케이션이 더 잘 될 것이다.”

 

 

 

 

양재수 정보화특별보좌관/경기도

“IT부서는 안에서 일하고 업무에 치여 바쁘다 보니 바깥으로 나가기 쉽지 않다. 한 달에 한번씩 외부 IT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게 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세계를 보는 눈도 넓어졌다. IT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려면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에 눈을 뜨고 있어야 한다.”


 

김진우 상무/아모레퍼시픽

“프로그램에 의해, 코스대로 교육받는 시대는 지났다. 전문기업(IBM)을 통해 신기술에 대해 습득하고 직접 운영하는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통해 주니어들은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시니어들은 직접 교육을 하도록 하는데, 가르치면서 더 많이 배우고 있다.”


 

이종계 단장/서울도시철도공사

“IT전담조직이 전무했던 때, 열정과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선발해 한달 동안 집중적으로 교육하기 했다. 영산대학교 조혁구 교수를 초빙해 1주일 중 3일은 수업을, 2일은 과제에 매달리게 했다. 그 뒤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해 직접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현업의 검증을 받으면서 교육과 실무를 겸하게 하면서 IT인력을 육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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