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예산의 증대 필요성 입증할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온 많은 CIO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IT 스킬(IT skill)의 부족이 기업에 수익성, 생산성, 혁신성, 시장 대응성, 보안, 그리고 고객 서비스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최신...
누구나가 '일을 미루게 되는' 근본 이유를 안다. '자기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일을 마쳐야 될 때 마치지 않는다. 그러다 보면 불가피하게 일이 지연된다. 과자를 먹으면서, 이메일을 뒤적이는 등 다른 일에 시간을 보내곤 한다. 일...
기업 경영자들은 회사 발전에 진취적인 직원을 원한다. 그러나 직원들에게 그에 걸맞는 권한을 주거나 보상하는 문화를 가꾸는 데는 인색하기 십상이다. 최근 필자는 직장에서 직원들이 보다 진취적이지 못한 이유를 파악하려 했던 설문조사의 결과를 접했다. 미국 및 캐...
웹 측정 기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2011년 전 세계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에서 구글 크롬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이미 추월했거나 늦어도 2012년 초반에는 추월하고 마이크로소프트 IE에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느 쪽이 맞든 크롬이 떠오르는...
필자는 1980년대 중반에 한 기업에 취직하여 실리콘 밸리에 입성했다. 넘보지 못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이었다. 신생 통신 기업 ROLM 텔레콤(ROLM Telecom)에는 "최고의 직장 만들기” 부서가 있었고 해당 기업은 국내에서 가장 좋은...
새해부터 보다 스마트하게 일하기로 결심했다면, 꾸물거리지 말고, 생산적으로 일하라. 생산성을 올리려는 시도가 일상적인 작업루틴 때문에 손쉽게 무산될 수 있다. 업무효율 전문가 재이슨 우맥은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의 작업 방식을 바꾸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
비즈니스 관련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며, 이를 이끄는 것은 몇몇 특출 난 제품들이다. 오늘날 업무 환경 변화의 선봉에는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제품군, 파일 공유, 터치스크린 태블릿, 비디오 컨퍼런싱이 있다. 신속하게 생산성을 높일 방법을 찾는다면 이 슬라이드쇼에 설명된 ...
필자는 데이빗 앨런의 '할 일 해치우기(Getting Things Done, GTD)' 시리즈를 무척 좋아한다. 매우 논리적이고, 효과적이며, 강력한 방법이다. 문제는, 데이빗 앨런의 방법을 따라 하기 위해서는 매우 성실해...
모바일 스타일 인터페이스는 콘텐츠 소비자와 태블릿 사용자에게 멋져 보일 수도 있더, 그러나 기업 데스크톱 상에서는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다. 에너하임에서 개최된 빌드(build)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에 대한 시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연에 ...
IBM은 자사의 래쇼날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다수의 영역에 포진된 수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을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툴과 프로세스는 개발된 코드의 품질을 담보하는 것으로 역할이 제한돼 있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