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30

블로그 |'아크로뱃·포토샵...' 어도비 구독형 소프트웨어의 대안 찾기

JD Sartain | PCWorld
어도비의 전향이 기억난다. 2013년, 필자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CS6 프로그램을 구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도비는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공급을 중단하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출시하면서, 구독 기반 액세스만 제공하기 시작했다.

어도비의 구독 모델을 불만스러워 한 사용자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대기업은 월간 요금을 지불할 예산이 있지만, 소기업이나 개인 사용자는 가끔 사용하는 프로그램 때문에 월간 요금 지불을 꺼릴 만하다.

필자는 어도비 제품을 사랑하는 사용자 중 한 명으로, 버전 2.5부터 포토샵을 사용해왔다. 또한 프리핸드와 페이지메이커 및 매크로미디어도 구매했다. 확실히 최고의 제품들이다. 하지만 어도비 소프트웨어를 떠나 다양한 복제품, 셰어웨어, 오픈소스 제품을 선택한 사용자도 상당수 있다. 

사실 필자는 어도비와 어도비의 대안 모두를 사용한다. 각 프로그램은 프로젝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아크로뱃 리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을 대체할 만한 최고의 옵션을 선정하면서, 구독형 소프트웨어가 등장하는 이유를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해보았다.
 

어도비 아크로뱃의 대안

PCWorld가 진행 중인 최고의 서드파티 PDF 편집기 프로그램 선정 리뷰를 참조하자.
 

어도비 포토샵의 대안 

크기 조정, 크롭, 수정부터 노이즈 감소, 색상 교정까지 효과적인 사진 편집 도구를 여럿 모았다. 어피니티와 페인트 샵 프로는 GIMP보다 기능이 몇 가지 더 있으며 3개 모두 포토샵보다는 기능이 떨어진다. 필터와 특수 효과의 범위에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1. GIMP(무료 오픈소스)
GIMP(GNU Image Manipulation Program)는 130개 이상의 멋진 필터와 특수 효과를 제공한다. 앨빈 알렉산더의 블로그를 보면 GIMP의 모든 멋진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특히 Borders Sparkles, Reflections, Gradient Flare 효과와 Whirl 및 Pinch 기능을 좋아한다. 또한, GIMP가 여러 플랫폼에서 작동하고 최소한의 시스템 자원만을 사용하며 쉽고 편리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2. 페인트샵 프로(PaintShop Pro, 79.99달러, 또는 프로 버전은 99.99달러)
페인트샵 프로는 필자가 사랑하는 프로그램이다. 버전 5부터 시작해서 현재 버전까지 계속 업그레이드해왔다. 포토샵의 스니핑 툴(Snipping Tool)보다 훨씬 좋은 캡처(Capture) 등, 수백 가지의 훌륭한 기능을 제공한다. 화려한 필름(Film) 효과, 스마트클론(SmartClone) 기능, 머리카락과 동물의 털 같은 복잡한 선 주변을 미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리파인 브러쉬(Refine Brush)도 훌륭하다. 하지만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포토샵의 사용자 정의 브러시와 비슷하지만 완전한 16비트 컬러인 픽처 튜브(Picture Tubes)다.

3. 어피니티 포토(Affinity Photo, 49.99달러)
어피니티 포토의 기능과 특수 효과는 페인트샵 프로와 포토샵의 중간 정도다. 주요 기능으로는 선을 그릴 때 모양과 크기를 수정하는 노즐(Nozzle) 팁이라는 사용자 정의 브러시 펜촉이 있다. 시메트리(Symmetry) 모드는 놀라운 만화경을 생성하며 디스퍼션(Dispersion 효과)는 정말 최고다. 심지어 동작을 기록하여 매크로로 저장할 수 있다. 페인트샵과 포토샵이 모두 있더라도 이 작은 보배는 가격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대안

현재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는 일러스트레이션 프로그램의 거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사진 그리기 도구보다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기 도구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일 뿐이다. 

1. 아파치 오픈오피스 드로우(Apache OpenOffice Draw, 무료 오픈소스)
조금 오래된 제품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제품도 강력하다. 오픈오피스 드로우의 주요 기능으로는 스타일(Styles), 글루 포인트(Glue Points), 스톡 이미지와 클립아트를 위한 사진 갤러리(Picture Gallery) 등이 있다. 또한 모든 표준 편집 및 조정 툴뿐 아니라 고급 렌더링, 라이팅(Lighting) 및 텍스처 효과, 도형 생성을 위한 효율적인 3D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2. 잉크스케이프(Inkscape, 무료 오픈소스)
잉크스케이프는 벡터 이미지 생성 및 편집에 사용되는 직관적인 무료 벡터 그래픽 편집기이다. 잉크스페이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경로 텍스트(또는 라인), 패턴 채우기, 연필, 펜, 캘리그래피 툴 등이 있다. 또한 경쟁 제품들보다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내장형 비트맵, 훌륭한 그라이언트 편집기, 인상적인 컬러 팔레트 및 램프, 표준 객체 편집 및 조정 툴이 있다. 

3. 어피니티 디자이너(Affinity Designer, 49.99달러)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매우 유사한 어피니티 디자이너의 가장 차별화된 기능으로는 스트로크와 필을 레이어로 쌓아 자체적으로 블렌딩과 그라이언트를 지원하는 멀티 스트로크와 필 등이 있다. 또한 속도, 압력, 너비에 따라 라인의 무게를 조정할 수 있다. 기호, 도형, 라인에 관한 새로운 프리셋이 많고 사용자 정의 그라이언트, 텍스처, 스타일 옵션이 있으며 레이어, 마스크, 그룹이 무제한이다. 게다가 실행 취소(Undo)/다시 실행(Redo)을 위한 8,000개 이상의 히스토리 단계가 있다.
 

어도비 인디자인의 대안

인디자인 류의 제품은 페이지 레이아웃, 디자인, 데스크톱 출판 소프트웨어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나 다른 워드 프로세서를 사용할 생각이 없다면 이 분류에는 대안이 사실상 없다. 하지만 워드 등의 애플리케이션은 레이아웃 및 디자인 프로그램으로서의 기능이 현저히 부족하다. 여전히 최고의 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은 페이지메이커(PageMaker)라고 생각하지만, 어도비나 운영체제가 더 이상 페이지메이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다.

1. 스프링 퍼블리셔(Spring Publisher, 무료), 스프링 퍼블리셔 프로(Spring Publisher Pro, 23.95달러)
크기도 작고 인디자인이나 어피니티 퍼블리셔와 다르지만, 멋진 템플릿과 단순한 메뉴, 기능, 효과가 장점인 단순한 무료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쉽고 도움말도 쉽다. 

2. 스크리버스(Scribus, 무료 오픈소스)
스크리버스는 직관적으로 설계된 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이며 브로셔, 포스터, 인사장, 초대장, 명함 등을 만들기 위한 템플릿이 많다. 또한 서적, 잡지, 신문을 위한 레이아웃 및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한다. 게다가 스크리버스는 교차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윈도우, 맥 OS X, Gnu/리눅스 시스템에서 구동한다.

3. 어피니티 퍼블리셔(Affinity Publisher, 49.99달러)
어피니티의 또 다른 성공 스토리인 이 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은 5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필자가 사용해 본 경쟁 제품의 모든 훌륭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익숙한 기능으로는 텍스트 랩(Wrap), 드롭 캡(Drop Caps), 대면 페이지 펼치기, 표, 고급 조판, 그림 텍스트 및 텍스트 스타일, 일련의 멋진 툴이 있다.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친화적이며 도움말 가이드는 이해하기 쉽고 메뉴는 꽤 직관적이다. 직접 확인해보기 바란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앱을 3개월 동안 대여하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모든 어피니티 프로그램(포토, 디자인, 퍼블리셔)을 구매할 수 있다.
 




2019.08.30

블로그 |'아크로뱃·포토샵...' 어도비 구독형 소프트웨어의 대안 찾기

JD Sartain | PCWorld
어도비의 전향이 기억난다. 2013년, 필자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CS6 프로그램을 구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어도비는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공급을 중단하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출시하면서, 구독 기반 액세스만 제공하기 시작했다.

어도비의 구독 모델을 불만스러워 한 사용자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대기업은 월간 요금을 지불할 예산이 있지만, 소기업이나 개인 사용자는 가끔 사용하는 프로그램 때문에 월간 요금 지불을 꺼릴 만하다.

필자는 어도비 제품을 사랑하는 사용자 중 한 명으로, 버전 2.5부터 포토샵을 사용해왔다. 또한 프리핸드와 페이지메이커 및 매크로미디어도 구매했다. 확실히 최고의 제품들이다. 하지만 어도비 소프트웨어를 떠나 다양한 복제품, 셰어웨어, 오픈소스 제품을 선택한 사용자도 상당수 있다. 

사실 필자는 어도비와 어도비의 대안 모두를 사용한다. 각 프로그램은 프로젝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아크로뱃 리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을 대체할 만한 최고의 옵션을 선정하면서, 구독형 소프트웨어가 등장하는 이유를 전문가들과 함께 분석해보았다.
 

어도비 아크로뱃의 대안

PCWorld가 진행 중인 최고의 서드파티 PDF 편집기 프로그램 선정 리뷰를 참조하자.
 

어도비 포토샵의 대안 

크기 조정, 크롭, 수정부터 노이즈 감소, 색상 교정까지 효과적인 사진 편집 도구를 여럿 모았다. 어피니티와 페인트 샵 프로는 GIMP보다 기능이 몇 가지 더 있으며 3개 모두 포토샵보다는 기능이 떨어진다. 필터와 특수 효과의 범위에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1. GIMP(무료 오픈소스)
GIMP(GNU Image Manipulation Program)는 130개 이상의 멋진 필터와 특수 효과를 제공한다. 앨빈 알렉산더의 블로그를 보면 GIMP의 모든 멋진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특히 Borders Sparkles, Reflections, Gradient Flare 효과와 Whirl 및 Pinch 기능을 좋아한다. 또한, GIMP가 여러 플랫폼에서 작동하고 최소한의 시스템 자원만을 사용하며 쉽고 편리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2. 페인트샵 프로(PaintShop Pro, 79.99달러, 또는 프로 버전은 99.99달러)
페인트샵 프로는 필자가 사랑하는 프로그램이다. 버전 5부터 시작해서 현재 버전까지 계속 업그레이드해왔다. 포토샵의 스니핑 툴(Snipping Tool)보다 훨씬 좋은 캡처(Capture) 등, 수백 가지의 훌륭한 기능을 제공한다. 화려한 필름(Film) 효과, 스마트클론(SmartClone) 기능, 머리카락과 동물의 털 같은 복잡한 선 주변을 미세하게 선택할 수 있는 리파인 브러쉬(Refine Brush)도 훌륭하다. 하지만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포토샵의 사용자 정의 브러시와 비슷하지만 완전한 16비트 컬러인 픽처 튜브(Picture Tubes)다.

3. 어피니티 포토(Affinity Photo, 49.99달러)
어피니티 포토의 기능과 특수 효과는 페인트샵 프로와 포토샵의 중간 정도다. 주요 기능으로는 선을 그릴 때 모양과 크기를 수정하는 노즐(Nozzle) 팁이라는 사용자 정의 브러시 펜촉이 있다. 시메트리(Symmetry) 모드는 놀라운 만화경을 생성하며 디스퍼션(Dispersion 효과)는 정말 최고다. 심지어 동작을 기록하여 매크로로 저장할 수 있다. 페인트샵과 포토샵이 모두 있더라도 이 작은 보배는 가격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있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대안

현재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는 일러스트레이션 프로그램의 거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사진 그리기 도구보다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기 도구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일 뿐이다. 

1. 아파치 오픈오피스 드로우(Apache OpenOffice Draw, 무료 오픈소스)
조금 오래된 제품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제품도 강력하다. 오픈오피스 드로우의 주요 기능으로는 스타일(Styles), 글루 포인트(Glue Points), 스톡 이미지와 클립아트를 위한 사진 갤러리(Picture Gallery) 등이 있다. 또한 모든 표준 편집 및 조정 툴뿐 아니라 고급 렌더링, 라이팅(Lighting) 및 텍스처 효과, 도형 생성을 위한 효율적인 3D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2. 잉크스케이프(Inkscape, 무료 오픈소스)
잉크스케이프는 벡터 이미지 생성 및 편집에 사용되는 직관적인 무료 벡터 그래픽 편집기이다. 잉크스페이스의 주요 기능으로는 경로 텍스트(또는 라인), 패턴 채우기, 연필, 펜, 캘리그래피 툴 등이 있다. 또한 경쟁 제품들보다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내장형 비트맵, 훌륭한 그라이언트 편집기, 인상적인 컬러 팔레트 및 램프, 표준 객체 편집 및 조정 툴이 있다. 

3. 어피니티 디자이너(Affinity Designer, 49.99달러)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와 매우 유사한 어피니티 디자이너의 가장 차별화된 기능으로는 스트로크와 필을 레이어로 쌓아 자체적으로 블렌딩과 그라이언트를 지원하는 멀티 스트로크와 필 등이 있다. 또한 속도, 압력, 너비에 따라 라인의 무게를 조정할 수 있다. 기호, 도형, 라인에 관한 새로운 프리셋이 많고 사용자 정의 그라이언트, 텍스처, 스타일 옵션이 있으며 레이어, 마스크, 그룹이 무제한이다. 게다가 실행 취소(Undo)/다시 실행(Redo)을 위한 8,000개 이상의 히스토리 단계가 있다.
 

어도비 인디자인의 대안

인디자인 류의 제품은 페이지 레이아웃, 디자인, 데스크톱 출판 소프트웨어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나 다른 워드 프로세서를 사용할 생각이 없다면 이 분류에는 대안이 사실상 없다. 하지만 워드 등의 애플리케이션은 레이아웃 및 디자인 프로그램으로서의 기능이 현저히 부족하다. 여전히 최고의 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은 페이지메이커(PageMaker)라고 생각하지만, 어도비나 운영체제가 더 이상 페이지메이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이다.

1. 스프링 퍼블리셔(Spring Publisher, 무료), 스프링 퍼블리셔 프로(Spring Publisher Pro, 23.95달러)
크기도 작고 인디자인이나 어피니티 퍼블리셔와 다르지만, 멋진 템플릿과 단순한 메뉴, 기능, 효과가 장점인 단순한 무료 프로그램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쉽고 도움말도 쉽다. 

2. 스크리버스(Scribus, 무료 오픈소스)
스크리버스는 직관적으로 설계된 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이며 브로셔, 포스터, 인사장, 초대장, 명함 등을 만들기 위한 템플릿이 많다. 또한 서적, 잡지, 신문을 위한 레이아웃 및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한다. 게다가 스크리버스는 교차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으로, 윈도우, 맥 OS X, Gnu/리눅스 시스템에서 구동한다.

3. 어피니티 퍼블리셔(Affinity Publisher, 49.99달러)
어피니티의 또 다른 성공 스토리인 이 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은 50달러 미만의 가격으로 필자가 사용해 본 경쟁 제품의 모든 훌륭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익숙한 기능으로는 텍스트 랩(Wrap), 드롭 캡(Drop Caps), 대면 페이지 펼치기, 표, 고급 조판, 그림 텍스트 및 텍스트 스타일, 일련의 멋진 툴이 있다.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친화적이며 도움말 가이드는 이해하기 쉽고 메뉴는 꽤 직관적이다. 직접 확인해보기 바란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앱을 3개월 동안 대여하는 것보다 적은 비용으로 모든 어피니티 프로그램(포토, 디자인, 퍼블리셔)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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