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0

하얏트, 백업∙복구에 코히시티 도입··· 40만 달러 절감

Tom Macaulay | Computerworld UK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Getty Images Bank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데 익숙하다. 코히시티와 함께 나오는 코드 중 일부는 기능이 훌륭하며 그 기능을 사용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효율 측면에서 우리가 모든 점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그중 일부를 실행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017년 말 도입한 이후 40만 달러의 비용 절감 외에도 코히시티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의 고유 통합을 통해 하얏트의 애초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 줄이고 장기 보관 및 아카이빙을 단순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스티븐스는 코히시티의 가장 큰 이점은 사용 편의성이었다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호텔과 숙박 시설의 비용 센터다. 따라서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 즉, 상대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제품에 프리미엄을 부여한다는 의미다." ciokr@idg.co.kr



2019.06.10

하얏트, 백업∙복구에 코히시티 도입··· 40만 달러 절감

Tom Macaulay | Computerworld UK
하얏트 호텔이 코히시티 데이터플랫폼(Cohesity DataPlatform)을 구축해 백업 및 복구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0TB로 줄여 미화 40만 달러를 절감했다.
 
ⓒGetty Images Bank

하얏트는 미국과 독일에 3곳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그중에서도 시카고 데이터센터는 약 1.8페타바이트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 데이터양이 매년 20%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얏트는 이들 데이터센터에 분산된 복잡한 IT인프라를 단순화하기 위해 CoP를 사용했다. 

코히시티를 도입하기 전 하얏트의 환경 중 약 70%가 리눅스에서 가상화되었지만 실행 중인 IBM 티볼리 스토리지 매니저(TSM) 소프트웨어가 백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이 발생했다. 하얏트는 가상 서버를 쉽고 빠르게 백업할 수 있는 대체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이 필요했다.

하얏트는 빔(Veeam)의 솔루션을 검토했으나 고객과 좀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공급 업체의 역량에 관해서는 코히시티에 만족했다.

하얏트 호텔의 수석 스토리지 및 가상화 엔지니어인 테드 스티븐스는 <컴퓨터월드UK>에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공급 업체가 있었는데, 너무 멀리 있어서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 바로 그 점이 루브릭(Rubrik)과 코히시티의 차별화 요소였다"라고 말했다. 

CoP에 대한 평가
코히시티 선택이 옮았음을 확실하게 하려고 하얏트는 이 업체가 특정 중복 제거 비율을 충족해야 한다는 규정을 계약서에 넣었다. 코히시티는 서로 떨어져 있는 데이터센터 간 데이터 복제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단축했으며 시카고 데이터센터에서 하얏트가 중복 제거 비율을 4:1로 달성하도록 지원했다.

스티븐스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을 검토 중인 다른 기업에 코히시티 같은 신생기업이 제공하는 민첩성으로 인해 위험뿐 아니라 기회도 창출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티븐슨은 "코히시티는 젊은 회사다. 우리는 매우 느리게 움직이는 IBM을 다루는 데 익숙하다. 코히시티와 함께 나오는 코드 중 일부는 기능이 훌륭하며 그 기능을 사용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효율 측면에서 우리가 모든 점을 확인하지 않았지만 그중 일부를 실행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017년 말 도입한 이후 40만 달러의 비용 절감 외에도 코히시티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의 고유 통합을 통해 하얏트의 애초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40% 줄이고 장기 보관 및 아카이빙을 단순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스티븐스는 코히시티의 가장 큰 이점은 사용 편의성이었다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는 호텔과 숙박 시설의 비용 센터다. 따라서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해야 한다. 즉, 상대적으로 사용하기 쉬운 제품에 프리미엄을 부여한다는 의미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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