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대응을 강화했다. 새로운 튜링(Turing) 아키텍처 기반의 테슬라 T4 GPU를 이용해 AI 워크로드를 다양한 형식의 작업으로 확장했다. 이미지, 음성, 번역, 추천 시스템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크게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할 수 있는 보고 ...
4차 산업혁명을 태동하게 하고 성장시키고 있는 진보와 혁신은, 다양한 기술과 도전이 융합하고 협력한 결과다. 존재하지 않던 것들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고, 이미 있던 것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흐름을 주도하는 주체가 바뀌기도 ...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Software-Defined Data-Center Network, SDDCN)는 기본 물리적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최적의 지원 애플리케이션에 리소스를 빠르게 자동으로 재할당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선 관리, 자동화 ...
넷플릭스는 1억 3,000만 명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기까지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왔을까? 넷플릭스의 선임 엔지니어 데이브 한이 설명한다. 지난 20여년 동안 넷플릭스는 직원 수 30명 남짓의 DVD 렌탈 웹사이트에서, 5,000여 편의 쇼를 상영하고 1억 ...
기업이 여러 공급업체와 협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기업은 사내 팀에서 부족한 기술을 찾거나 공급업체가 특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처리하기를 원할 수 있다. 다른 이점은 전문 분야 이외의 최신 혁신 방법에 대한 접근이나 포괄적인 전문인력 풀에서 선택할 ...
적당한 IT 서비스 관리 도구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여기 12종의 ITSM 서비스와 도구를 정리했다. 오늘날의 디지털 조직에서 기술이 확산되면서 IT 서비스 관리(Service Management)가 기업에 필수적인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 ITSM 툴은 ...
백업과 복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백업 수준을 신중하게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 만약 증분 백업과 차분 백업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전체 백업을 자주 할 필요는 없다. 백업과 복구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백업 수준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는 ...
2018.09.06
델 EMC가 미래 신기술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고성능 모듈형 서버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파워엣지 MX(PowerEdge MX)’ 시리즈는 서버 분리(server disaggregation)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포함한 ‘키네틱 인프라(Kinetic infrastructure)’를 기반으로, 기존 워크로드는 물론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머신러닝에 이르는 차세대 ... ...
통신 업계가 5G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VM웨어의 팻 겔싱어 CEO는 5G의 '진정한' 모습이 2020년에나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껏 수 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해왔다. 나는 이 전망이 잘 들어맞을 것이라고 점 ...
굿모닝아이텍이 울산에 소재한 석유화학 기업 대한유화에 가상화를 위한 VM웨어 및 넷앱 스토리지 그리고 빔(Veeam)의 백업 솔루션 등을 공급하며 사내 IT시스템을 전면 재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한유화는 노후된 서버와 스토리지로 인한 몇 번의 장애를 겪으며 생산성 저하를 경험하는 등 사내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지진 등의 자연재해는 물론 시스템 장애 발생시, 높은 수준의 복구 목표 시간(RTO) 및 복구 목표 시점(RPO) ... ...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유례 없는 속도로 일어나고 있다. ID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통신 기업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6.2 %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6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17년 시장 규모는 108억 달러 규모 ...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이번 ...
VMWorld 2018이 시작됐다. VM웨어와 협력업체들의 가상화, SDN, 하이퍼컨버전스, AI, 컨테이너 축제에서 소개된 주목할만한 신제품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
랜달 모트는 2012년에 CIO로서 GM(General Motors)에 합류했다. CEO 다니엘 애커슨으로부터 지난 수십 년간의 아웃소싱 대신 자체 IT 부서를 수립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받았다. 쉽지 않은 IT 전략이지만 모트에게는 마 ...
  1. 'GPU 데이터센터에 AI 더했다'··· 엔비디아, '인퍼런스 플랫폼' 공개

  2. 2018.09.17
  3.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대응을 강화했다. 새로운 튜링(Turing) 아키텍처 기반의 테슬라 T4 GPU를 이용해 AI 워크로드를 다양한 형식의 작업으로 확장했다. 이미지, 음성, 번역, 추천 시스템 같은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크게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T4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텐서RT 하이퍼스케일 인터런스 플랫폼(TensorRT Hyperscale Inference Platform)의 핵심이다. 소형 가속 카드 형태로, 주요 서버...

  4. 리뷰 | 자빅스, '기본기 탄탄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5. 2018.09.14
  6.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할 수 있는 보고서 유형이 적은 단점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부 단점에도 불구하고 자빅스는 기본기 탄탄하고 가식 없는 솔루션이다. 지금부터 자빅스를 자세히 살펴보자. 여기서는 버전 3.4.9...

  7. 엔비디아 테슬라 T4 GPU 발표··· "업계 최고 추론 가속화 AI 플랫폼 제공"

  8. 2018.09.13
  9. 4차 산업혁명을 태동하게 하고 성장시키고 있는 진보와 혁신은, 다양한 기술과 도전이 융합하고 협력한 결과다. 존재하지 않던 것들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고, 이미 있던 것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흐름을 주도하는 주체가 바뀌기도 하고, 우선순위가 역전되기도 한다. 현재 그 혁명의 흐름을 이끄는 선두에는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의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가 인공지능 서비스와 시장을 겨...

  10. "관리와 자동화, 네트워크 조정"··· SDDC 필수요건 'MANO'의 이해

  11. 2018.09.13
  12.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Software-Defined Data-Center Network, SDDCN)는 기본 물리적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 최적의 지원 애플리케이션에 리소스를 빠르게 자동으로 재할당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선 관리, 자동화 및 네트워크 조정(Management, Automation and Network Orchestration, MANO)의 적절한 통합이 필요하다. SDDCN은 컴퓨팅 리소스(가상...

  13. '7년 걸쳐 AWS로 이전'··· 넷플릭스 엔지니어가 설명하는 클라우드 여정

  14. 2018.09.12
  15. 넷플릭스는 1억 3,000만 명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기까지 인프라를 어떻게 구축해왔을까? 넷플릭스의 선임 엔지니어 데이브 한이 설명한다. 지난 20여년 동안 넷플릭스는 직원 수 30명 남짓의 DVD 렌탈 웹사이트에서, 5,000여 편의 쇼를 상영하고 1억 3,000만 명의 회원 수를 보유한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났다. 매출 또한 연 110억 달러 정도로 성장했다. 그 동안 넷플릭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혁신적으로 바꿔 왔다. ...

  16. 복잡한 멀티벤더 아웃소싱, 10가지 관리 팁

  17. 2018.09.12
  18. 기업이 여러 공급업체와 협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기업은 사내 팀에서 부족한 기술을 찾거나 공급업체가 특정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처리하기를 원할 수 있다. 다른 이점은 전문 분야 이외의 최신 혁신 방법에 대한 접근이나 포괄적인 전문인력 풀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급업체가 자사의 전문성을 다소 과장할 수도 있다. 또는 기업이 관리하기 어려운 복잡성이 생겨날 수도 있다. 다행히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할 수...

  19. 우리 기업에 맞는 ITSM 도구는?··· 추천 솔루션 12종

  20. 2018.09.11
  21. 적당한 IT 서비스 관리 도구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여기 12종의 ITSM 서비스와 도구를 정리했다. 오늘날의 디지털 조직에서 기술이 확산되면서 IT 서비스 관리(Service Management)가 기업에 필수적인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 ITSM 툴은 조직이 일반적으로 IT지원센터 업무에서부터 고객 서비스에 이르는 작업을 간소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제품 스위트(Suite)는 IT부서가 티켓팅 시스템을 유지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제...

  22. 올바른 백업 수준으로 시간과 대역폭, 공간 절약하기

  23. 2018.09.07
  24. 백업과 복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백업 수준을 신중하게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 만약 증분 백업과 차분 백업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전체 백업을 자주 할 필요는 없다. 백업과 복구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백업 수준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 백업 수준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없으면, 기업은 대역폭과 스토리지를 낭비하고 실제로 백업 상의 중요 데이터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나쁜 관행을 도입할 수 있다. 이 개념을 이해하는 ...

  25. 델 EMC, ‘키네틱 인프라’ 기반의 ‘파워엣지 MX’ 출시

  26. 2018.09.06
  27. 델 EMC가 미래 신기술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새로운 고성능 모듈형 서버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파워엣지 MX(PowerEdge MX)’ 시리즈는 서버 분리(server disaggregation) 및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포함한 ‘키네틱 인프라(Kinetic infrastructure)’를 기반으로, 기존 워크로드는 물론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머신러닝에 이르는 차세대 ...

  28. VM웨어 팻 겔싱어 “진정한 5G는 2020년 도래, 왜냐하면…”

  29. 2018.09.05
  30. 통신 업계가 5G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VM웨어의 팻 겔싱어 CEO는 5G의 '진정한' 모습이 2020년에나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껏 수 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해왔다. 나는 이 전망이 잘 들어맞을 것이라고 점점 더 확신을 가지는 중이다.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겠지만 진정한 5G는 2020년에나 시작될 것이다"라고 겔싱어가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31. 굿모닝아이텍, 대한유화 사내 시스템 전면 재구축 완료

  32. 2018.09.04
  33. 굿모닝아이텍이 울산에 소재한 석유화학 기업 대한유화에 가상화를 위한 VM웨어 및 넷앱 스토리지 그리고 빔(Veeam)의 백업 솔루션 등을 공급하며 사내 IT시스템을 전면 재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한유화는 노후된 서버와 스토리지로 인한 몇 번의 장애를 겪으며 생산성 저하를 경험하는 등 사내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지진 등의 자연재해는 물론 시스템 장애 발생시, 높은 수준의 복구 목표 시간(RTO) 및 복구 목표 시점(RPO) ...

  34. "통신 업계 컴퓨팅·스토리지 시장, 유례 없이 성장 중" IDC

  35. 2018.09.04
  36.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유례 없는 속도로 일어나고 있다. IDC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통신 기업의 컴퓨팅 및 스토리지 인프라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6.2 %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16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17년 시장 규모는 10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 바 있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의 전환이 전례없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는 특히 통신 업계의 기업들이 수직적으로 통합된 스택에서 소프트웨...

  37. 오픈스택 최신 버전 '로키'··· 자동화·사용성 개선에 초점

  38. 2018.09.04
  39.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이번 버전에는 주목할만한 개선사항이 많이 들어갔다.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 서비스 아이로닉(Ironic)이 크게 강화됐고, 사용자가 최신 버전으로 더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오픈스택 ...

  40. VMWorld 2018 주목할 만한 신제품

  41. 2018.08.31
  42. VMWorld 2018이 시작됐다. VM웨어와 협력업체들의 가상화, SDN, 하이퍼컨버전스, AI, 컨테이너 축제에서 소개된 주목할만한 신제품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43. "아웃소싱이 기업을 망친다"··· GM CIO의 IT 운영 원칙 7가지

  44. 2018.08.30
  45. 랜달 모트는 2012년에 CIO로서 GM(General Motors)에 합류했다. CEO 다니엘 애커슨으로부터 지난 수십 년간의 아웃소싱 대신 자체 IT 부서를 수립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받았다. 쉽지 않은 IT 전략이지만 모트에게는 마치 '음악'처럼 들렸다. 델과 HP에서 CIO를 역임하면서 그는 거의 모든 아웃소싱 기업을 상대해 봤다. 그는 "그동안 (아웃소싱 업체에) 발목을 잡힌 조직을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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