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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 SNS

멋진 페이스북 타임라인 커버 16선

PCWorld 2012.02.14

페이스북의 새로운 타임라인 레이아웃은 사용자들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사용할 여지를 제공하고 있다. 커다란 커버 사진과 프로필 사진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방법으로 타임라인을 꾸민 예들을 살펴보자. 직접 타임라인을 멋지게 꾸미고 싶다면, ‘[페이스북 팁] 타임라인을 놀랍게 바꿔줄 다섯 가지 팁’을 참고하자.  editor@itworld.co.kr

Slide Image: 

타임라인 커버와 프로필 사진을 멋지게 합성해 ‘프라이버시’를 지킨 예이다. 프로필 공개 설정을 어떻게 해 두던 커버 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늘 전체 공개인데, 안토니오 파다는 재미있는 방법으로 친구 목록에 있는 사람 외에 자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지 못하도록 했다.

손으로 그려진 무랏 시저의 타임라인 사진과 프로필 사진은 기괴하지만 창의적인 느낌이다.

클래식 슈팅 게임 둠(Doom)의 팬인 오리 해슨은 페이스북 타임라인 레이아웃을 게임 화면처럼 꾸몄다.

죠세프 드레이 드라이치오는 ET 오마쥬를 빌려 멋진 타임라인을 만들었다.

호드리고 소아레즈는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하라(thinking outside the box)’라는 좌우명을 타임라인에 간단하면서도 멋지게 표현했다.

디자이너인 이얄 샤하르의 타임라인 커버 사진은 요소요소가 가장 잘 통합된 것 중 하나다.

엠마뉴엘 바톨로무치가 왜 타임라인 레이아웃에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크게 광고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페이스북의 프로필 사진 변천사를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다.

디자이너인 이얄 샤하르의 타임라인 커버 사진은 요소요소가 가장 잘 통합된 것 중 하나다.

헬버트 캠포스는 인기 TV 쇼인 심슨 속에 자신을 넣었다. 바트가 칠판에 쓰고 있는 글도 인상적인데, 해석하자면, “나는 페이스북을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다”이다. 또, 오른쪽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프로필에 연결되는 링크도 들어있다.

파비오 마라빌라는 사진 속의 사진을 이용해서 커버 사진과 프로필 사진을 연결시켰다.

타임라인으로 전환해서 멋지게 꾸민 유명인은 많지 않다. 그러나 코메디언인 데인 쿡은 CD 앨범으로 타임라인을 멋지게 꾸몄다.

전체 레이아웃을 망치지 않으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살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제시카 바나드의 커버를 참고해보자. 자신의 사진을 커버에 넣는 것 대신에, 프로필 사진이 들어가는 위치를 점선으로 표시했다. 색상만 잘 맞는다면, 프로필 사진을 계속 변경해도 전체 느낌은 그대로 살릴 수 있다.

리차드 카스트롬은 사진 속의 사진 기법을 이용해서 마치 거울을 맞대고 있는 효과를 냈다.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는 또 다른 방법이다. 로드니 헤스는 커버와 프로필에 각기 다른 부분을 가린 사진을 넣어서 전체 모습을 확인하지 못하도록 했다.

케이 인트 빈은 커버 사진에 액자를 넣어 프로필 사진과 커버 사진의 이질감을 없앴다.

곧 모든 사용자에게 타임라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앤드류 그로진은 이전 페이스북 프로필 페이지를 타임라인 커버 사진으로 사용해, 옛날 타임라인 느낌이 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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