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 인터넷(Pew Internet)이 2,260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85%의 SNS 사용자는 페이스북과 같은 사이트의 사용자들이 대부분 친절하다고 답했다. 5% 만이 불친절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셜 네트워킹 사용자중 68%는 자신들이 이용하는 소셜 네트워크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고, 61%는 다른 사람과 좀더 가까워진 느낌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선호하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친절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퓨는 39%의 응답자들은 다른 사람들의 너그러운 행동을 자주 본다고 답했고, 36%은 그들이 가끔씩 다른 사람에게 관대하고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모든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은 아니다. 퓨에 따르면, 조사 대상의 1/3은 소셜 네트워킹에서 부정적인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49%는 사람들이 때때로 잔인하게 행동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