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동떨어져 존재하던 것들이 이제 한데 얽혀가고 있다. 비즈니스 세계도 예외는 아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특히 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는 관계를 꼽으라면 일반적으로 CIO와 CMO 간의 관계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두 직책의 역할 자체가 서로 반대 극에 위치하는 것 ...
2014.07.24
수많은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오늘날, 이 사이트를 얼마나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을까? ACSI(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가 소셜 미디어, 검색 엔진, 웹사이트 등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해 공개했다. 전통적으로 소셜 미디어 사이트는 ACSI의 100점 만점 지수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하곤 했다. 하지만 올해는 전반적으로 만족도 지수가 71점으로, 지난 조사보다 ... ...
SNS
2일 전
페이스북이 뉴스피드에서 보이는 정보를 저장했다가 추후에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세이브 기능을 도입했다. 세이브 기능은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흥미로운 기사 링크, 장소, 미디어 페이지의 저장해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기에 상관없이 페이스북 모바일 앱을 통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PC에서도 저장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장한 정보의 종류에 따라 분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목적에 따라 정보를 이용할 수 있... ...
미국의 임금정보사이트인 페이스케일(PayScale)이 CIO닷컴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역량을 요구하는 가장 일반적인 20개의 직종 가운데 11개의 평균 연봉이 4만 3,400달러로 미국 전체 평균 연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직종들 가운데 일 ...
2014.07.17
오라클이 자사의 SRM(social relationship management) 소프트웨어에 링크드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오라클의 소셜 클라우드 솔루션 고객들은 오라클의 SRM 플랫폼 내에서 링크드인에 게시물을 올리고, 참여를 하고, 활동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은 수요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번 링크드인 통합으로, 위치, 회사 규모, 업계 등 조건에 따라서 다르게 링크드인의 기업 및 쇼케이스(Shocase) 페이지에 게시물을 올릴... ...
구글+는 다른 많은 소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본인인증에 기반해 구축됐다. 3년 전 출범한 이 서비스는 실명을 이용하도록 요구해왔다. 그러나 지난 15일 정책이 달라졌다. 구글+에서 굳이 실명을 이용하지 않도록 변화했다. 구글는 구글+에 게시한 포스트를 통해 &qu ...
신재생에너지 부족과 너무 복잡한 구매 시스템에 대한 불만으로 10개의 미국 주요 기업이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단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야생동물 보호 기금(WWF)에서 미국의 기후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인 마티 스피처는 ...
IT업계 CEO들의 연봉패키지에는 회사 전용기, 자택 보안, 재무설계 서비스 등의 특전도 포함돼 있다. CEO의 혜택은 종종 주주들의 비난을 사지만, 여기에는 CEO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지난해 IT기업 CEO들은 회사 전용기와 자동차 사용부터 자택 ...
2014.07.08
매니지먼트 플랫폼 개발업체 미코(Meeco)의 CEO 카트리나 도우에 따르면, 사람들의 온라인 활동 80% 이상이 추적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고 한다. 도우의 말이 맞다. 정부는 물론 통신사, 소셜미디어 사이트, 데이터 브로커들까지 우리 ...
SNS
2014.07.07
온세텔레콤은 폐쇄형 SNS ‘펜스(Fence)’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펜스는 모바일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기존 폐쇄형 SNS보다 사용자의 익명성과 자율성을 높였다. 같은 그룹 멤버 중, 특정 멤버를 선택해 게시글을 노출할 수 있는 귓속말 기능이 가능하며,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감게시판에서는 게시글 작성자 및 글을 읽은 멤버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다. 온세텔레콤 펜스는 폐쇄형 SNS와 익명형 SNS를 ... ...
기업용 인트라넷이 활성화되지 못한 건, 기술 탓이었을까?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기업들은 직원들이 사내 소셜 네트워크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길 기대하지만, 정작 직원들은 이를 외면하는 게 현실이다. 기업 소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려면 계획 ...
페이스북이 일부 사용자들의 뉴스 피드를 조작해 그들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실험을 하고 있다는 소문으로 온라인 세계가 뜨거웠다. 이에 관해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최근 몇몇 매체들은 페이스북이 심리학 연구자들에게 약 70만 사용자에게 노출 ...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기업들은 디지털 전략에 대한 마케팅 투자에 더 집중하게 됐다. 그 결과 IT 경력을 가진 마케팅 전문가들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 디지털 마케팅 인력 채용 전문기업인 몬도(Mondo)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 모든 마케팅 채용의 50%정도가 ...
페이스북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심리 실험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 페이스북 연구원이 해명하고 나섰다. 긍정적인 콘텐츠를 게시하면 다른 이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거나 뒤떨어졌다고 느끼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관념을 조사하려는 목적이었다고 그는 말했 ...
PC 게임을 많이 하는 이라면, 30fps와 60fps 화면의 차이를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60fps는 초당 프레임 수가 30fps에 비해 두 배나 많아 액션이 매우 부드럽기에 많은 게이머들이 전자보다는 후자를 선호한다). 만약 모른다고 해도 초당 프레임 수를 둘러싼 ...
  1. '기업 디지털 변혁의 성공 열쇠는?' 알티미터의 발견점

  2. 2014.07.24
  3. 서로 동떨어져 존재하던 것들이 이제 한데 얽혀가고 있다. 비즈니스 세계도 예외는 아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특히 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는 관계를 꼽으라면 일반적으로 CIO와 CMO 간의 관계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두 직책의 역할 자체가 서로 반대 극에 위치하는 것으로 인식되곤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티미터 그룹(Altimeter Group)의 선임 브라이언 솔라이스는 기업들의 디지털 변혁 사례를 조사한 자사의 새로운 연구를 소개하며 실제...

  4.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소비자 만족도 순위 “페이스북 최하위”

  5. 2014.07.24
  6. 수많은 사람들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오늘날, 이 사이트를 얼마나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을까? ACSI(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가 소셜 미디어, 검색 엔진, 웹사이트 등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해 공개했다. 전통적으로 소셜 미디어 사이트는 ACSI의 100점 만점 지수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하곤 했다. 하지만 올해는 전반적으로 만족도 지수가 71점으로, 지난 조사보다 ...

  7. 페이스북, 뉴스피드의 정보 저장 기능 ‘세이브’ 도입

  8. SNS
    2일 전
  9. 페이스북이 뉴스피드에서 보이는 정보를 저장했다가 추후에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세이브 기능을 도입했다. 세이브 기능은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흥미로운 기사 링크, 장소, 미디어 페이지의 저장해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기에 상관없이 페이스북 모바일 앱을 통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PC에서도 저장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장한 정보의 종류에 따라 분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목적에 따라 정보를 이용할 수 있...

  10. 연봉 높은 소셜 미디어 전문직 10선

  11. 2014.07.18
  12. 미국의 임금정보사이트인 페이스케일(PayScale)이 CIO닷컴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역량을 요구하는 가장 일반적인 20개의 직종 가운데 11개의 평균 연봉이 4만 3,400달러로 미국 전체 평균 연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직종들 가운데 일부는 소규모 기업들에서 많기 때문에 이 연봉은 대기업들이 제공한 것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페이스케일에 따르면, 회사 규모에 따라 동일한 직책의 연봉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

  13. 오라클, 소셜 클라우드 솔루션에 링크드인 결합

  14. 2014.07.17
  15. 오라클이 자사의 SRM(social relationship management) 소프트웨어에 링크드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오라클의 소셜 클라우드 솔루션 고객들은 오라클의 SRM 플랫폼 내에서 링크드인에 게시물을 올리고, 참여를 하고, 활동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오라클은 수요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번 링크드인 통합으로, 위치, 회사 규모, 업계 등 조건에 따라서 다르게 링크드인의 기업 및 쇼케이스(Shocase) 페이지에 게시물을 올릴...

  16. 블로그 | 구글에게 '사용자 실명'이 필요 없어진 이유는?

  17. 2014.07.17
  18. 구글+는 다른 많은 소셜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본인인증에 기반해 구축됐다. 3년 전 출범한 이 서비스는 실명을 이용하도록 요구해왔다. 그러나 지난 15일 정책이 달라졌다. 구글+에서 굳이 실명을 이용하지 않도록 변화했다. 구글는 구글+에 게시한 포스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이러한 변화를 요구해왔다. 그간 우리의 이름 정책은 불확실한 측면이 있었으며, 이는 불필요하게 복잡한 경험으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우리는 사과한다. 그리고 오늘의 이 변화...

  19. HP·인텔·GM·월마트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늘리려면 유틸리티 업계도 달라져야 한다"

  20. 2014.07.14
  21. 신재생에너지 부족과 너무 복잡한 구매 시스템에 대한 불만으로 10개의 미국 주요 기업이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단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야생동물 보호 기금(WWF)에서 미국의 기후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인 마티 스피처는 “미국 기업들에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많이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이뤄지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계약 체결은 복잡하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

  22. '전용기, 자택 보안, 퇴직연금 등' 美 IT업계 CEO가 누리는 특전

  23. 2014.07.08
  24. IT업계 CEO들의 연봉패키지에는 회사 전용기, 자택 보안, 재무설계 서비스 등의 특전도 포함돼 있다. CEO의 혜택은 종종 주주들의 비난을 사지만, 여기에는 CEO들이 포기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지난해 IT기업 CEO들은 회사 전용기와 자동차 사용부터 자택 보안, 회원권, 재무 설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어떤 특전을 누리고 얼마의 급여를 받았는지 알아보자. ciokr@idg.co.kr...

  25. "개인 클라우드 뜬다"··· 안전한 정보 관리 수요 증대

  26. 2014.07.08
  27. 매니지먼트 플랫폼 개발업체 미코(Meeco)의 CEO 카트리나 도우에 따르면, 사람들의 온라인 활동 80% 이상이 추적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고 한다. 도우의 말이 맞다. 정부는 물론 통신사, 소셜미디어 사이트, 데이터 브로커들까지 우리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그렇게 얻어낸 정보를 우리의 동의 없이 이용하고 있다. 그중에는 우리의 감정을 조종하려는 이들도 있다. 지난 주 초, 페이스북은 알고리즘을 조작해, 뉴스피드 ...

  28. 온세텔레콤, 폐쇄형 SNS ‘펜스’ 출시

  29. SNS
    2014.07.07
  30. 온세텔레콤은 폐쇄형 SNS ‘펜스(Fence)’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펜스는 모바일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기존 폐쇄형 SNS보다 사용자의 익명성과 자율성을 높였다. 같은 그룹 멤버 중, 특정 멤버를 선택해 게시글을 노출할 수 있는 귓속말 기능이 가능하며,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감게시판에서는 게시글 작성자 및 글을 읽은 멤버의 정보가 노출되지 않는다. 온세텔레콤 펜스는 폐쇄형 SNS와 익명형 SNS를 ...

  31. GE에서 배우는 기업용 소셜 성공 전략

  32. 2014.07.04
  33. 기업용 인트라넷이 활성화되지 못한 건, 기술 탓이었을까?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기업들은 직원들이 사내 소셜 네트워크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길 기대하지만, 정작 직원들은 이를 외면하는 게 현실이다. 기업 소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려면 계획 수립, 비전 제시, 교육, 노력 등이 필요하다. IT에는 예상 밖으로 전개된 사건들이 많다. 그 중 하나가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ESN: Enterprise Social Netwo...

  34. 페이스북 심리 실험에 관한 7가지 사실

  35. 2014.07.03
  36. 페이스북이 일부 사용자들의 뉴스 피드를 조작해 그들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실험을 하고 있다는 소문으로 온라인 세계가 뜨거웠다. 이에 관해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최근 몇몇 매체들은 페이스북이 심리학 연구자들에게 약 70만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포스트와 댓글, 사진을 비밀리에 조작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그리고 이에 관해 사용자와 애널리스트, 블로거 집단은 이러한 행위가 인간의 감정을 조작하는, 그리고 사용자의 신뢰를 저버리...

  37. IT 경력 마케터 '귀하신 몸'··· 주목받는 7가지 마케팅 기술

  38. 2014.07.02
  39.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기업들은 디지털 전략에 대한 마케팅 투자에 더 집중하게 됐다. 그 결과 IT 경력을 가진 마케팅 전문가들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 디지털 마케팅 인력 채용 전문기업인 몬도(Mondo)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 모든 마케팅 채용의 50%정도가 IT 배경을 가진 이들이 될 것이라고 한다. 어떤 마케팅 기술을 채용 담당자는 가장 원할까? 우리는 마케팅 부서에서 원하는 기술이 무엇인지와 그런 기술이 평균적으로 마케팅 내에서 어떤 것을...

  40. 사용자 대상 심리 실험 논란··· 페이스북 연구진의 해명

  41. 2014.07.01
  42. 페이스북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심리 실험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 페이스북 연구원이 해명하고 나섰다. 긍정적인 콘텐츠를 게시하면 다른 이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거나 뒤떨어졌다고 느끼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관념을 조사하려는 목적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연구진은 또 부정적 포스트 게재가 페이스북 방문을 꺼리는 행동으로 이어지는지를 알고자 했다. 페이스북 연구원인 아담 D.I 크라머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

  43. 60프레임 재생, 자막 참여··· 구글, 유튜브 업데이트 발표

  44. 2014.06.30
  45. PC 게임을 많이 하는 이라면, 30fps와 60fps 화면의 차이를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60fps는 초당 프레임 수가 30fps에 비해 두 배나 많아 액션이 매우 부드럽기에 많은 게이머들이 전자보다는 후자를 선호한다). 만약 모른다고 해도 초당 프레임 수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에 대해 한번쯤 들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여태까지 사용자는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할 때 24fps나 30fps 비디오만 올릴 수 있었다. 그러나 유튜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