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아주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조차 종속성이 많고, 수 많은 패키지와 라이브러리, 기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가 있어야 실행이 된다. 같은 운영체제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려 시도할 때 일부 구성 요소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
백업과 복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백업 수준을 신중하게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 만약 증분 백업과 차분 백업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전체 백업을 자주 할 필요는 없다. 백업과 복구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백업 수준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는 ...
통신 업계가 5G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VM웨어의 팻 겔싱어 CEO는 5G의 '진정한' 모습이 2020년에나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껏 수 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해왔다. 나는 이 전망이 잘 들어맞을 것이라고 점 ...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이번 ...
Dell EMC의 사장 겸 글로벌 CTO인 존 로즈(John Roese)에 따르면, 오늘날 IT산업은 진화의 ‘전환기’에 있다. 로즈는 시드니에서 열린 ‘Dell테크놀로지 포럼’ 및 ‘ANZ CIO 포럼 및 네 ...
보안 시장은 실패했다. 보안 업계가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보호를 계속해서 강화하려고 시도하면서 ‘보안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다. VM웨어 CEO 팻 겔싱어는 수천 개에 이르는 고객사 및 제휴업체가 참가한 ‘VM웨어 2018&rsquo ...
VMWorld 2018이 시작됐다. VM웨어와 협력업체들의 가상화, SDN, 하이퍼컨버전스, AI, 컨테이너 축제에서 소개된 주목할만한 신제품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월드 2018에서 인텔리전스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 ONE’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워크스페이스 ONE이 현대적인 업무 환경에서 임직원이 이용하는 업무 관련 서비스를 보호하고 이를 배포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비즈니스 기반이 윈도우 10으로 전환되고,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북 등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오늘날... ...
2018.08.29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월드 2018에서 ‘아마존 RDS 온 VM웨어(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 on VMwar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마존 RDS 온 VM웨어는 고객들이 VM웨어 기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와 하이브리드 환경 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운영,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VM월드 2018에서 기업이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할 수 있도록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멀티 클라우드에 이르는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VM웨어 라구 라구람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VM웨어는 이미 업계로부터 인정받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v리얼라이즈(vRealize)를 바탕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네이티브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에 걸친 운영 문제를 통합된 ... ...
SD-WAN이 "기업의 척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SD-WAN 시장이 2022년 45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IDC가 전했다. IDC의 최근 SD-WAN 인프라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 클라우드 연결을 안정화하고 ...
2018.08.16
퀀텀이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가상화 환경에서 테이프 스토리지와 연결시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백업본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converged tape appliance)’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SKU(Stock Keeping Unit)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빔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된 테이프 라이브러리... ...
구글과 시스코의 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이 연내에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문으로 양사의 협력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스코와 구글은 지난해 10월 쿠버네티스(Kubernete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
구글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쿠버네티스 서비스는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동작한다. 그리고 거의 차이가 없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충격을 받은 것 중 하나는 모든 고객에게 순수한 클라우드만을 가정하고, 온프레미스 시스템 지원용 ...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관리 툴을 개발하 ...
  1. "기업 IT 아키텍처의 심장"··· 도커와 도커 컨테이너의 이해

  2. 2018.09.13
  3. 소프트웨어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아주 기본적인 애플리케이션조차 종속성이 많고, 수 많은 패키지와 라이브러리, 기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가 있어야 실행이 된다. 같은 운영체제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려 시도할 때 일부 구성 요소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비즈니스 니즈에 맞춰 계속 변경할 때, 유지관리와 관련된 온갖 골칫거리를 안게 된다. 수년 동안 애플리케이션과 종속물(종속성)을 분리...

  4. 올바른 백업 수준으로 시간과 대역폭, 공간 절약하기

  5. 2018.09.07
  6. 백업과 복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여러 백업 수준을 신중하게 선택해 사용해야 한다. 만약 증분 백업과 차분 백업이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전체 백업을 자주 할 필요는 없다. 백업과 복구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백업 수준의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다. 백업 수준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없으면, 기업은 대역폭과 스토리지를 낭비하고 실제로 백업 상의 중요 데이터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나쁜 관행을 도입할 수 있다. 이 개념을 이해하는 ...

  7. VM웨어 팻 겔싱어 “진정한 5G는 2020년 도래, 왜냐하면…”

  8. 2018.09.05
  9. 통신 업계가 5G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VM웨어의 팻 겔싱어 CEO는 5G의 '진정한' 모습이 2020년에나 갖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껏 수 년 동안 이런 이야기를 해왔다. 나는 이 전망이 잘 들어맞을 것이라고 점점 더 확신을 가지는 중이다. 앞으로 두고 보면 알겠지만 진정한 5G는 2020년에나 시작될 것이다"라고 겔싱어가 말했다. 그는 이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10. 오픈스택 최신 버전 '로키'··· 자동화·사용성 개선에 초점

  11. 2018.09.04
  12.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이번 버전에는 주목할만한 개선사항이 많이 들어갔다.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 서비스 아이로닉(Ironic)이 크게 강화됐고, 사용자가 최신 버전으로 더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오픈스택 ...

  13. 델 EMC 글로벌 CTO가 제시한 '6개의 빅 씽', 그리고 'ICT 산업의 미래'

  14. 2018.09.03
  15. Dell EMC의 사장 겸 글로벌 CTO인 존 로즈(John Roese)에 따르면, 오늘날 IT산업은 진화의 ‘전환기’에 있다. 로즈는 시드니에서 열린 ‘Dell테크놀로지 포럼’ 및 ‘ANZ CIO 포럼 및 네트워킹 2018 만찬’에서, “현재 우리가 처한 위치는 IT산업의 진화의 전환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

  16. "우리는 모든 핵심 제품에 직접 보안을 구축한다" VM웨어 CEO 팻 겔싱어

  17. 2018.08.31
  18. 보안 시장은 실패했다. 보안 업계가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보호를 계속해서 강화하려고 시도하면서 ‘보안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다. VM웨어 CEO 팻 겔싱어는 수천 개에 이르는 고객사 및 제휴업체가 참가한 ‘VM웨어 2018’의 개회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VM에어 2018에서 겔싱어(사진)는 2만 5,000명이 넘는 참석자들 앞에서 “보안 지출을 생각해보라. 지...

  19. VMWorld 2018 주목할 만한 신제품

  20. 2018.08.31
  21. VMWorld 2018이 시작됐다. VM웨어와 협력업체들의 가상화, SDN, 하이퍼컨버전스, AI, 컨테이너 축제에서 소개된 주목할만한 신제품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2. VM웨어, 현대적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위한 워크스페이스 ONE 업데이트 공개

  23. 2018.08.29
  24.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월드 2018에서 인텔리전스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 ONE’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워크스페이스 ONE이 현대적인 업무 환경에서 임직원이 이용하는 업무 관련 서비스를 보호하고 이를 배포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비즈니스 기반이 윈도우 10으로 전환되고,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북 등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오늘날...

  25. AWS-VM웨어, ‘아마존 RDS 온 VM웨어’ 발표

  26. 2018.08.29
  27.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월드 2018에서 ‘아마존 RDS 온 VM웨어(Amazon Relational Database Service on VMwar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마존 RDS 온 VM웨어는 고객들이 VM웨어 기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와 하이브리드 환경 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운영,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28. VM웨어,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 가속화 위한 포트폴리오 발표

  29. 2018.08.28
  30.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VM월드 2018에서 기업이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를 가속할 수 있도록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멀티 클라우드에 이르는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VM웨어 라구 라구람 제품 및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VM웨어는 이미 업계로부터 인정받은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v리얼라이즈(vRealize)를 바탕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네이티브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에 걸친 운영 문제를 통합된 ...

  31. "SD-WAN 시장, 2022년까지 연평균 40%씩 성장" IDC

  32. 2018.08.24
  33. SD-WAN이 "기업의 척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SD-WAN 시장이 2022년 45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관측된다고 IDC가 전했다. IDC의 최근 SD-WAN 인프라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 클라우드 연결을 안정화하고 원격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는 기업이라면 SD-WAN 기술을 검토한다. 광역 네트워크 환경을 업그레이드하려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2022년까지 평균 연간 40.4%의 성장해 ...

  34. 퀀텀, 빔 가상화 환경 위한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 발표

  35. 2018.08.16
  36. 퀀텀이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와 협력해 가상화 환경에서 테이프 스토리지와 연결시켜 쉽고 빠르게 데이터 백업본을 생성 및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컨버지드 테이프 어플라이언스(converged tape appliance)’를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단일 SKU(Stock Keeping Unit) 구매 모델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이 빔 가상화 기반 데이터 백업에 최적화된 테이프 라이브러리...

  37. "툴 상호 지원·개발자 생태계 확대"··· 구글-시스코 '클라우드 연합' 잰걸음

  38. 2018.08.01
  39. 구글과 시스코의 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 통합이 연내에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문으로 양사의 협력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스코와 구글은 지난해 10월 쿠버네티스(Kubernete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쿠버네티스는 본래 구글이 개발했지만 현재는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오픈소스 시스템으로 전환됐다. 시스코/구글 연합의 첫 결과물은 현재 일부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40. 마침내 '온프레미스에 눈길···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포함한 서비스 스위트 발표

  41. 2018.07.30
  42. 구글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쿠버네티스 서비스는 클라우드는 물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도 동작한다. 그리고 거의 차이가 없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충격을 받은 것 중 하나는 모든 고객에게 순수한 클라우드만을 가정하고, 온프레미스 시스템 지원용으로는 실질적으로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었다. 자사 데이터센터를 폐쇄할 생각이 있는 소규모 기업에게는 먹힐지 모르지만, 이런 고객은 소수에 불과하다. 최근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

  43. 브리게이드로 쿠버네티스에서 서버리스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

  44. 2018.07.26
  45.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관리 툴을 개발하고 있고, 데이스(Deis), 헬름(Helm), 드래프트(Draft) 등을 인수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쿠버네티스에서 워크플로우를 개발, 관리하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툴인 브리게이드(Br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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