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기업을 위한 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이 공개됐다. 유럽연합(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이 본격 시행되는 GDPR 관련 전문지식 및 대응 방향을 소개하는 ‘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 가이드북 북콘서트’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가 서울 교보빌딩에서 개최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GDPR 주요 원칙 ▲컨트... ...
퀀텀 컴퓨팅(quantum computing), 다른 말로 양자 컴퓨팅에 대해 알아야 할 첫 번째 사실은 기존의 '고전적' 컴퓨팅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는 점이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점은 퀀텀 컴퓨팅이 향후 몇 년은 전성기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은 ...
IDC와 시스코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급여 수준이 높은 IT일자리가 전세계적으로 400만 개 이상 생겨나며 여기에는 IoT, 통합 인프라, 클라우드 등의 자격증을 취득한 실무자가 대거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IT에 몸담은 전문가에 ...
1일 전
탈레스는 AWS S3, 애저 파일즈(Azure Files)와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가성비 높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층을 포괄할 수 있도록 BYOE(Bring Your Own Encryption)의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탈레스의 BYOE 솔루션은 개인 및 공용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을 아우르는 보메트릭 데이터 시큐리티 플랫폼(Vormetric Data Security Platfor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저들에게 클라우드 내 민감 데이터... ...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떤 문제가 제시됐는데, 그 문제를 풀 수 있느냐에 내 모든 것이 걸려있다고 해보자. 주어진 시간이 1시간이라면, 나는 그 1시간 중 55분을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데 쓸 것이다. 질문만 제대로 설정 된다면, 정답을 찾는 ...
아마존 알렉사(Alexa)나 구글 홈(Google Home)을 표적으로 하는 대규모의 원격 '음성 스쿼팅'(voice squatting)과 '음성 마스커레이딩'(voice masquerading) 공격이 민감한 사용자 정보를 훔치거나 대화 ...
사이버보안 업체 소포스의 최고 혁신 책임자 댄 시아파는 사이버보안 업계가 보안 결정에 AI를 수용하는 데 함께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이버보안 업체 소포스가 진화론자 찰스 다윈의 정신을 이어받아 연결형 사이버보안이라는 자사의 비전을 보안 업계 전반에 전 ...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소비자들이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낮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의 데이터 유출 사고가 증가하고 해커들의 공격이 정교해지면서, 국내 소비자 중 66%는 대부분의 기업이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평균은 38%이다. 2018 베리타스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소비자 조사(2018 Veritas Global ... ...
거물급 IT기업들이 인공지능 인재 확보 경쟁에 나섰고 구글, 애플 등은 AI 신생벤처를 사들이고 있다. 연구조사 업체인 CB 인사이트(CB Insights)에 따르면 2017년에만 총 115개의 인공지능 신생업체가 인수됐으며 이 가운데 구글이 14개를 인수 ...
블록체인은 온라인 개인정보보 보호 문제를 해결할 잠재력이 있다. 개인 식별 정보를 암호화 또는 스크램블하고, 이 데이터 스크램블을 해제하기 위한 용도로 생성되는 무작위 비트 문자열(개인 키)을 사용자에게 발급하는 방법이다. 블록체인 개인 키를 보유한 사람은 다양한 ...
사이버보안 인재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사이버보안 인재 수요는 늘 많다. 숙련된 기술 전문가의 부족, 브렉시트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사이버위협의 증가로 이 수요가 앞으로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우수한 사이버보안 인재 후보군을 확보하고 경 ...
4일 전
청호나이스가 서버에 저장된 주요 데이터를 백업, 복구하기 위해서 컴볼트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인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을 도입했다고 컴볼트가 밝혔다. 청호나이스가 기존에 사용하던 백업 솔루션은 안정성에 문제가 있었으며, 특정 데이터가 저장된 테이블 단위의 복구를 지원하지 않고 전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복구만 지원해 복구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업무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곤 했다.... ...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일을 하는 전문가들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새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프로세스 평가, 요건 판단,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프로에 새 보안 기능을 조용히 추가했다. 본래 운영체제 중 가장 고가의 에디션에만 지원하던 기능이다.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Windows Defender Application Guard, WDAG)라 불리는 이 기능은 ...
2018.05.17
지난해 5월에 전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aCry) 공격이 이터널블루(EternalBlue)의 취약점을 통한 사이버 공격의 위험성을 널리 알렸지만, 지금도 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수많은 사용자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카스퍼스키랩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취약점인 이터널블루는 셰도우 브로커스(Shadow Brokers)라는 해킹 집단이 워너크라이 공격 1달 전에 공개한 것으로, 당시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은 수십만 대의 PC가 ... ...
  1. KISA, ‘우리 기업을 위한 EU GDPR 가이드북’ 공개

  2. 2018.05.25
  3. ‘우리 기업을 위한 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 가이드북’(이하, 가이드북)이 공개됐다. 유럽연합(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이 본격 시행되는 GDPR 관련 전문지식 및 대응 방향을 소개하는 ‘EU 일반 개인정보보호법(GDPR) 가이드북 북콘서트’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행정안전부, 방송통신위원회가 서울 교보빌딩에서 개최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GDPR 주요 원칙 ▲컨트...

  4. CIO를 위한 '2018 퀀텀 컴퓨팅 가이드'

  5. 2018.05.25
  6. 퀀텀 컴퓨팅(quantum computing), 다른 말로 양자 컴퓨팅에 대해 알아야 할 첫 번째 사실은 기존의 '고전적' 컴퓨팅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는 점이다. 두 번째로 알아야 할 점은 퀀텀 컴퓨팅이 향후 몇 년은 전성기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은 초기 기술이라는 부분이다. 세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제는 퀀텀 컴퓨터로 인한 데이터 보안 문제에 대비하기 시작할 때라는 사실이다. 여기 퀀텀 컴퓨팅에 대해 알아야 할 ...

  7. 앞으로 10년간 '꽃길 걸을' IT직종 20선

  8. 2018.05.25
  9. IDC와 시스코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향후 10년 동안 급여 수준이 높은 IT일자리가 전세계적으로 400만 개 이상 생겨나며 여기에는 IoT, 통합 인프라, 클라우드 등의 자격증을 취득한 실무자가 대거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IT에 몸담은 전문가에게 유명한 직무는 무엇일까? 보안 관리 전문가일까? 아니면 변화 관리 전문가? 24일 시스코가 후원하고 IDC가 조사해 발표한 향후 인기 있을 IT직종 보고서에 따르면, 네트워크 연결...

  10. 탈레스, 멀티 클라우드 BYOE 강화해 솔루션 적용 범위 확대

  11. 1일 전
  12. 탈레스는 AWS S3, 애저 파일즈(Azure Files)와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가성비 높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층을 포괄할 수 있도록 BYOE(Bring Your Own Encryption)의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탈레스의 BYOE 솔루션은 개인 및 공용 클라우드 공급업체들을 아우르는 보메트릭 데이터 시큐리티 플랫폼(Vormetric Data Security Platfor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유저들에게 클라우드 내 민감 데이터...

  13. 칼럼 | 보안 담당자가 '직접' 생성해야 할 맬웨어 지표 5가지

  14. 1일 전
  15.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떤 문제가 제시됐는데, 그 문제를 풀 수 있느냐에 내 모든 것이 걸려있다고 해보자. 주어진 시간이 1시간이라면, 나는 그 1시간 중 55분을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데 쓸 것이다. 질문만 제대로 설정 된다면, 정답을 찾는 일은 5분이 채 걸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컴퓨터 보인 분야에 만연한 문제 중 하나는 보안 전문가라는 사람들조차 회의적인 태도를 유보하고, 관계기관의 공식 성명을 ...

  16. 아마존 알렉사, 구글 홈을 비밀 도청기로 악용한다··· 음성 스쿼팅 공격 '눈길'

  17. 1일 전
  18. 아마존 알렉사(Alexa)나 구글 홈(Google Home)을 표적으로 하는 대규모의 원격 '음성 스쿼팅'(voice squatting)과 '음성 마스커레이딩'(voice masquerading) 공격이 민감한 사용자 정보를 훔치거나 대화 내용을 도청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Credit: Florence Ion 알렉사와 같은 가상 개인 비서의 유용함은 서드파티 스킬(skill)에서 나온다. 스킬을 활성화함...

  19. '진화하는 위협, AI로 맞선다' 소포스의 프로젝트 다윈

  20. 2일 전
  21. 사이버보안 업체 소포스의 최고 혁신 책임자 댄 시아파는 사이버보안 업계가 보안 결정에 AI를 수용하는 데 함께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이버보안 업체 소포스가 진화론자 찰스 다윈의 정신을 이어받아 연결형 사이버보안이라는 자사의 비전을 보안 업계 전반에 전파하려 한다. 소포스는 APIs 및 기타 써드파티와 협력하여 정교하고 복합적인 보안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 소포스 제품 담당 SVP를 지냈고 현재는 이 회사의 최고 혁신 책임자인...

  22. 베리타스, 2018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소비자 조사 발표

  23. 2일 전
  24.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소비자들이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해 낮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의 데이터 유출 사고가 증가하고 해커들의 공격이 정교해지면서, 국내 소비자 중 66%는 대부분의 기업이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평균은 38%이다. 2018 베리타스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소비자 조사(2018 Veritas Global ...

  25. M&A 핫 아이템 'AI∙머신러닝'… IT거물들이 사들인 업체들

  26. 2일 전
  27. 거물급 IT기업들이 인공지능 인재 확보 경쟁에 나섰고 구글, 애플 등은 AI 신생벤처를 사들이고 있다. 연구조사 업체인 CB 인사이트(CB Insights)에 따르면 2017년에만 총 115개의 인공지능 신생업체가 인수됐으며 이 가운데 구글이 14개를 인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스포티파이까지 최근에 있었던 굵직한 AI 업체 인수 사례를 정리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시맨틱 머신 인수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28. 블록체인이 해결할 난제 하나 '생체인식으로 분실된 암호화 키 복구'

  29. 2일 전
  30. 블록체인은 온라인 개인정보보 보호 문제를 해결할 잠재력이 있다. 개인 식별 정보를 암호화 또는 스크램블하고, 이 데이터 스크램블을 해제하기 위한 용도로 생성되는 무작위 비트 문자열(개인 키)을 사용자에게 발급하는 방법이다. 블록체인 개인 키를 보유한 사람은 다양한 공개 키를 발급해 블록체인에서 개인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사람을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렌터카 업체에서 나에게 운전면허증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면, 공개 키를 사용해 업...

  31. '연봉이 다가 아니다' 사이버보안 전문가 채용 팁

  32. 4일 전
  33. 사이버보안 인재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사이버보안 인재 수요는 늘 많다. 숙련된 기술 전문가의 부족, 브렉시트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 사이버위협의 증가로 이 수요가 앞으로 몇 년 동안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우수한 사이버보안 인재 후보군을 확보하고 경쟁사와 차별화하기 위해 많은 회사가 평균 임금 인상률보다 높은 급여를 제시해 결과적으로 연봉 전쟁이 시작됐다. 높은 급여를 제시하면, 고용 관리자가 단기간에 성공할 수는 있다. 하지만...

  34. 컴볼트코리아, 청호나이스에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 공급

  35. 4일 전
  36. 청호나이스가 서버에 저장된 주요 데이터를 백업, 복구하기 위해서 컴볼트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인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을 도입했다고 컴볼트가 밝혔다. 청호나이스가 기존에 사용하던 백업 솔루션은 안정성에 문제가 있었으며, 특정 데이터가 저장된 테이블 단위의 복구를 지원하지 않고 전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복구만 지원해 복구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업무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곤 했다....

  37. 직무·책임·연봉으로 알아보는 '비즈니스 분석가'

  38. 2018.05.18
  39. 비즈니스 분석가는 데이터를 분석해 프로세스, 제품, 서비스, 소프트웨어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 일을 하는 전문가들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새를 줄이고 효율을 높인다. 비즈니스 분석가는 무슨 일을 하는가? 비즈니스 분석가는 프로세스 평가, 요건 판단, 임원 및 이해당사자들에 대한 데이터 지향적인 권고사항 및 보고서 제공을 통해 IT와 비즈니스 간의 틈을 메운다. 비영리 전문가 협회인 IIBA(International Institu...

  40. MS 엣지 전용 보안 기능··· '애플리케이션 가드'의 이해

  41. 2018.05.18
  42.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프로에 새 보안 기능을 조용히 추가했다. 본래 운영체제 중 가장 고가의 에디션에만 지원하던 기능이다. 윈도우 디펜더 애플리케이션 가드(Windows Defender Application Guard, WDAG)라 불리는 이 기능은 윈도우 10의 기본 브라우저인 엣지(Edge)와 연동되며 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웹 서칭을 할 수 있는 안티-멀웨어다. 해커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랜섬웨어를 배포하고, 고객 및 직원 ...

  43. 카스퍼스키랩 “이터널블루 취약점 통한 공격, 전년대비 10.6배 늘어”

  44. 2018.05.17
  45. 지난해 5월에 전세계를 강타한 워너크라이(WannaCry) 공격이 이터널블루(EternalBlue)의 취약점을 통한 사이버 공격의 위험성을 널리 알렸지만, 지금도 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 수많은 사용자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카스퍼스키랩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취약점인 이터널블루는 셰도우 브로커스(Shadow Brokers)라는 해킹 집단이 워너크라이 공격 1달 전에 공개한 것으로, 당시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은 수십만 대의 PC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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