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소프트캠프는 1대의 PC를 일반과 보안환경으로 분리해 기업의 중요한 내부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PC 가상화 솔루션 ‘에스워크 에프엑스(S-Work F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업무용 PC를 일반환경(Open Zone)과 업무환경(Work Zone)으로 논리적으로 분리해 해킹 위협이 있는 네트워크로부터 업무환경을 격리하고, 모든 업무 데이터를 보안 드라이브에 암호화해 보호하는 PC 가상화 기술 기반의 보... ...
호주의 금융, 정부, 여행, 무선통신 업계에서 거의 매주 서비스 장애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주로 하드웨어 오류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인적 오류, 랜섬웨어 공격 때문인데 결국 중대한 서비스 장애를 나타나고 있다. 클라우드의 확산과 함께 이런 장애도 계속될 수밖에 없 ...
2017.11.20
2017년 3분기 중국어 기반 해킹 조직이 여전히 다양한 국가와 업계를 상대로 사이버 스파이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카스퍼스키랩은 발표했다. 카스퍼스키랩은 지난 3분기에 실시한 지능형 표적 공격 관련 연구 24건 중 총 10건에서 중국 지역의 여러 해킹 조직을 기반으로 한 활동이 주로 포착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카스퍼스키랩에서 발간된 분기별 위협 인텔리전스 요약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현상 및 기타 다른 트렌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 ...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뉴타닉스와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양사의 고객은 뉴타닉스에서 실행되는 모든 가상화 워크로드를 보호하고 하드웨어와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에 대한 개방성을 유지하며 클라우드 간의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할 수 있게 됐다고 베리타스는 설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베리타스를 대표하는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 8.1(NetBackup 8.1)이 뉴타닉스의 대표 하이퍼바... ...
2017.11.20
포티넷 코리아가 차세대 방화벽(NGFW) 시리즈인 ‘포티게이트 500E’ 및 ‘포티게이트 300E’을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기업들이 최적화된 성능으로 기업의 지사 및 캠퍼스에서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 보호 및 SSL 검사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게이트 500E 및 포티게이트 300E는 추가 비용 없이,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 이상 ... ...
화이트 해커이자 의료용 IoT 보안 전문가, UC 샌디에고 의과 대학 교수인 크리스티안 다메프 박사가 오늘날의 의료 분야의 보안 상태에 대해 심각한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그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은 이미 현대 의학 치료의 핵심 토대다. 많은 젊은 의사들은 종 ...
환자의 약 복용 여부와 시점을 추적하는 디지털 알약을 FDA가 처음으로 승인했다. 이 디지털 복용 추적 시스템의 용도는 정신질환 환자가 처방약을 복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추적 가능한 약을 활용할 수 있는 ...
IT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 스타트업들은 언제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CIO들로서는 소수의 전략적 파트너들에 구매를 집중시키면 여러모로 편하지만, 언제나 기존 멤버들로만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그러한 결정이 새롭게 부상하는 테크놀로지에 관한 것 ...
많은 기업이 분산 원장 기술 ‘블록체인(blockchain)’ 도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IT 업체가 잇달아 '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BaaS)’을 내놓고 있다. BaaS의 가장 큰 특징은 온프레미스 배치에 따르는 비용이 ...
낙관적인 사람들은 “구름 위에서는 항상 해가 빛난다”는 말을 즐겨 쓴다. 하지만 그 구름 아래에 높은 바람과 억수 같은 비, 번개, 이따금 내리는 골프공만한 우박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다. 클라우드 컴퓨팅도 마찬가지다. 긍정적으 ...
SK인포섹이 서비스 판매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IT솔루션 공급업체인 이노빅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인포섹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드 컨퍼런스룸에서 강용석 SK인포섹 사업개발본부장과 마크 탄 이노빅스 매니징 디렉터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내 보안관제 및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에 대한 총판 사업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노빅스는 미국 포춘지에서 글로벌 500대 기업으로 선정한 자딘 매더슨 그룹 산하의 IT ... ...
최악의 상황만은 피하고자 기업에게 백업 소프트웨어는 필수다. 백업의 목적은 재난 발생시 파일, 데이터베이스 또는 전체 컴퓨터 데스크톱의 정확한 복사본을 만드는 것이다. 데이터나 디지털 파일이 손실되지 않도록 PC나 기기에 백업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
2017.11.15
카스퍼스키랩이 2017년 3분기 DDoS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발표했다. 컴퓨터에서 다른 종류의 기기로 공격 대상을 돌리는 봇넷, 대규모 공격보다 정교한 DDoS 공격에 대한 선호, 리눅스 봇넷의 역할 증대 등의 2분기에 관찰된 동향이 3분기에는 좀 더 발전된 양상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3분기의 두드러진 점은 공격을 받은 국가가 증가했고 게임 및 ICO(가상화폐 공개) 등의 새로운 금융 서비스에 대한 공격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 ...
2017.11.15
때로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이것은 보안 기업 사이쓰(SCYTHE)가 취약성 평가 플랫폼 '크로스보우(Crossbow)’를 개발한 철학이기도 하다. 크로스보우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혹은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사용할 ...
디지털 변혁은 CEO의 경력을 좌우하는 문제가 됐다. 이로 인해 CIO는 조직의 미래 사업 모델을 재정의하고 해당 업계에서의 경쟁 규칙을 재설정해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됐다. 이는 가트너가 전세계 400명에 달하는 CEO들을 대상으로 한 2017년도 CEO 전망 설 ...
  1. 소프트캠프, PC 환경 분리해 정보유출 막는 가상화 솔루션 출시

  2. 2017.11.20
  3. 소프트캠프는 1대의 PC를 일반과 보안환경으로 분리해 기업의 중요한 내부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해 주는 PC 가상화 솔루션 ‘에스워크 에프엑스(S-Work F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업무용 PC를 일반환경(Open Zone)과 업무환경(Work Zone)으로 논리적으로 분리해 해킹 위협이 있는 네트워크로부터 업무환경을 격리하고, 모든 업무 데이터를 보안 드라이브에 암호화해 보호하는 PC 가상화 기술 기반의 보...

  4. 재앙적 IT 장애의 진짜 교훈··· "다층적 시스템 복원력 갖춰라"

  5. 2017.11.20
  6. 호주의 금융, 정부, 여행, 무선통신 업계에서 거의 매주 서비스 장애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주로 하드웨어 오류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인적 오류, 랜섬웨어 공격 때문인데 결국 중대한 서비스 장애를 나타나고 있다. 클라우드의 확산과 함께 이런 장애도 계속될 수밖에 없으므로 일정 수준의 복원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서비스 중단은 기업 평판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매출과 생산성 손실로도 이어진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오늘...

  7. “중국어 기반 해킹 조직, 2017년 3분기 지능형 표적 공격의 약 50% 차지” 카스퍼스키랩

  8. 2017.11.20
  9. 2017년 3분기 중국어 기반 해킹 조직이 여전히 다양한 국가와 업계를 상대로 사이버 스파이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카스퍼스키랩은 발표했다. 카스퍼스키랩은 지난 3분기에 실시한 지능형 표적 공격 관련 연구 24건 중 총 10건에서 중국 지역의 여러 해킹 조직을 기반으로 한 활동이 주로 포착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카스퍼스키랩에서 발간된 분기별 위협 인텔리전스 요약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현상 및 기타 다른 트렌드에 대해 확인할 수 있다. ...

  10. 베리타스-뉴타닉스, 데이터 보호 기술 파트너십 확대

  11. 2017.11.20
  12.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뉴타닉스와 글로벌 기술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양사의 고객은 뉴타닉스에서 실행되는 모든 가상화 워크로드를 보호하고 하드웨어와 하이퍼바이저, 클라우드에 대한 개방성을 유지하며 클라우드 간의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할 수 있게 됐다고 베리타스는 설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베리타스를 대표하는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 8.1(NetBackup 8.1)이 뉴타닉스의 대표 하이퍼바...

  13. 포티넷, ‘포티게이트 500E’ 및 ‘포티게이트 300E’ 발표

  14. 2017.11.20
  15. 포티넷 코리아가 차세대 방화벽(NGFW) 시리즈인 ‘포티게이트 500E’ 및 ‘포티게이트 300E’을 발표했다. 이 제품들은 기업들이 최적화된 성능으로 기업의 지사 및 캠퍼스에서 ATP(Advanced Threat Protection) 보호 및 SSL 검사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게이트 500E 및 포티게이트 300E는 추가 비용 없이, 이전 세대 제품보다 2배 이상 ...

  16. "메디컬 IoT 총체적 취약, 업계와 의료진 공동 작업 필요"

  17. 2017.11.20
  18. 화이트 해커이자 의료용 IoT 보안 전문가, UC 샌디에고 의과 대학 교수인 크리스티안 다메프 박사가 오늘날의 의료 분야의 보안 상태에 대해 심각한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그에 따르면 디지털 기술은 이미 현대 의학 치료의 핵심 토대다. 많은 젊은 의사들은 종이 차트나 서면 처방전으로 일한 적이 없으며 라이트 박스에서 엑스레이를 보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디지털이다. 그는 오늘날 의료 보안의 문제점이 크게 2가지가 있다면서 그 중 하나는 ...

  19. FDA, 환자 추적하는 '디지털 알약' 첫 승인

  20. 2017.11.20
  21. 환자의 약 복용 여부와 시점을 추적하는 디지털 알약을 FDA가 처음으로 승인했다. 이 디지털 복용 추적 시스템의 용도는 정신질환 환자가 처방약을 복용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추적 가능한 약을 활용할 수 있는 온갖 분야 가운데 FDA가 조현병 환자 치료용으로 이 약을 승인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안 그래도 격심한 피해망상을 겪을 수 있는 환자에게 삼키면 추적되는 약까지 주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22. 차별화된 역량이 '반짝'··· CIO들이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 10곳

  23. 2017.11.17
  24. IT 포트폴리오 구성에 있어 스타트업들은 언제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CIO들로서는 소수의 전략적 파트너들에 구매를 집중시키면 여러모로 편하지만, 언제나 기존 멤버들로만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그러한 결정이 새롭게 부상하는 테크놀로지에 관한 것일 때는 더욱 그렇다. 때문에 스타트업과의 안면을 트기 위해 많은 CIO들이 실리콘밸리로 향해 스타트업과의 ‘스피드 데이팅’에 참여하곤 한다. 벤처 캐피털리스...

  25. '서비스로서 블록체인’ 쏟아진다··· 위험부담 없이 기술 테스트 가능

  26. 2017.11.17
  27. 많은 기업이 분산 원장 기술 ‘블록체인(blockchain)’ 도입을 검토하는 가운데, IT 업체가 잇달아 '서비스로서의 블록체인(BaaS)’을 내놓고 있다. BaaS의 가장 큰 특징은 온프레미스 배치에 따르는 비용이나 위험 부담 없이 블록체인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새로 인프라를 구축하기 부담스럽거나 기존 개발자를 교육하려는 기업이 큰 관심을 보인다. IDC의 블록체인 담당 애널리스트 빌...

  28. ‘큰 재앙을 부르는 작은 착오’··· 기업의 클라우드 실수 10가지

  29. 2017.11.16
  30. 낙관적인 사람들은 “구름 위에서는 항상 해가 빛난다”는 말을 즐겨 쓴다. 하지만 그 구름 아래에 높은 바람과 억수 같은 비, 번개, 이따금 내리는 골프공만한 우박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는다. 클라우드 컴퓨팅도 마찬가지다. 긍정적으로 보면 신뢰성, 유연성, 관리성, 확장성 향상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클라우드의 어두운 면이 자리잡고 있다. 오히려 하나의 오류, 실수, 계산 착오가 큰 재앙을 ...

  31. SK인포섹, 이노빅스와 파트너십 체결

  32. 2017.11.16
  33. SK인포섹이 서비스 판매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글로벌 IT솔루션 공급업체인 이노빅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인포섹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드 컨퍼런스룸에서 강용석 SK인포섹 사업개발본부장과 마크 탄 이노빅스 매니징 디렉터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싱가포르 내 보안관제 및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에 대한 총판 사업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노빅스는 미국 포춘지에서 글로벌 500대 기업으로 선정한 자딘 매더슨 그룹 산하의 IT ...

  34. '만사 불여튼튼' 쓸만한 기업용 무료 백업 소프트웨어

  35. 2017.11.16
  36. 최악의 상황만은 피하고자 기업에게 백업 소프트웨어는 필수다. 백업의 목적은 재난 발생시 파일, 데이터베이스 또는 전체 컴퓨터 데스크톱의 정확한 복사본을 만드는 것이다. 데이터나 디지털 파일이 손실되지 않도록 PC나 기기에 백업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중요한 업무용 파일이나 사진을 저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백업 소프트웨어 도구가 있으며, 이를 별도의 하드 드라이브나 클라우드에 직접 저장할 수 있다. 모든 기업 데이터의 보...

  37. "3분기, 봇넷 DDoS 공격과 온라인 게임 및 암호 화폐의 위기" 카스퍼스키랩 발표

  38. 2017.11.15
  39. 카스퍼스키랩이 2017년 3분기 DDoS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발표했다. 컴퓨터에서 다른 종류의 기기로 공격 대상을 돌리는 봇넷, 대규모 공격보다 정교한 DDoS 공격에 대한 선호, 리눅스 봇넷의 역할 증대 등의 2분기에 관찰된 동향이 3분기에는 좀 더 발전된 양상을 보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3분기의 두드러진 점은 공격을 받은 국가가 증가했고 게임 및 ICO(가상화폐 공개) 등의 새로운 금융 서비스에 대한 공격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

  40. 리뷰 | 실제 랜섬웨어 공격 재현··· 현실적 취약성 평가툴 ‘크로스보우'

  41. 2017.11.15
  42. 때로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이것은 보안 기업 사이쓰(SCYTHE)가 취약성 평가 플랫폼 '크로스보우(Crossbow)’를 개발한 철학이기도 하다. 크로스보우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혹은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위협 샌드박스(Sandbox) 툴이다. 관리자가 워너크라이(WannaCry), 골든아이(Goldeneye), 핵스도어(Haxdoor) 같은 실제 악성코드를 불러와 적용하거나...

  43. 디지털 변혁으로 CEO와 CIO가 안게 될 과제

  44. 2017.11.15
  45. 디지털 변혁은 CEO의 경력을 좌우하는 문제가 됐다. 이로 인해 CIO는 조직의 미래 사업 모델을 재정의하고 해당 업계에서의 경쟁 규칙을 재설정해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됐다. 이는 가트너가 전세계 400명에 달하는 CEO들을 대상으로 한 2017년도 CEO 전망 설문 조사의 결과 중 하나다. 부사장 겸 가트너 펠로우 마크 라스키노는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트너의 연례 유럽 회의에서 이 결과를 발표했다. 향후 2년간 CEO의 고민 일순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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