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5
아버네트웍스는 아버 클라우드(Arbor Cloud) 용량을 2Tbps에서 4Tbps로 두 배 이상 늘렸으며, 2017년 말까지 기존 용량의 4배인 8Tbps로 증대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용량 증대를 위해 기존 노드 업그레이드와 아울러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지역 주요 트래픽 센터에 십여 개 이상의 신규 노드가 증설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전세계 스크러빙센터(scrubbing center) 수의 4배 용량을 분... ...
"전자기기는 내구성이 있어야 하고 쉽게 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법적으로 장려하거나 강제할 필요가 있다" 지난 4일 유럽 의회가 찬성 662표, 반대 32표로 결의한 내용이다. 소비자용 전자 기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시간이 지남 ...
2017.07.04
디에스앤텍이 내부자 위협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솔루션 오딧세이버(Auditsav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딧세이버는 실제 데이터 유출 행위가 이뤄지는 엔드유저의 위협행위에 대해서 키보드 입력, 화면 변화 등을 감지해 변화된 사용자의 행위 로그를 수집하고 접속자 정보, 장비 정보, 실행정보, CPU.RAM 사용량 등의 태그를 달아 암호화 저장해서 위협행위에 대한 신속하게 검색 추적을 할 수 있다. 특히 명령어를 입력하는 운영체제(유닉스, 리눅스... ...
SK인포섹이 기업의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디지털 시큐리티(Digital Security)’를 발표했다. 디지털 시큐리티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의 확산에 따라 산업의 경계가 없어지고, 산업 간 융합 비즈니스가 증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의 가속화에 따라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안에 대한 의무가 무한 ... ...
중국의 톈진이 베이징과 허베이 성과 함께 중요한 산업 및 교통 중심지로 부상하며 인구 1,500만 명 이상의 도시가 될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마트 톈진 전략이 만들어졌다. 보쉬가 톈진을 위한 스마트 시티 청사진을 설계할 예정이다. 보쉬는 ...
2017.07.03
카스퍼스키랩이 기업이 관련성이 높은 위협 정보를 보다 간편하게 활용하고 복잡한 사이버 범죄와 관련해 업무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을 통해 카스퍼스키랩의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 가입자들은 한 곳에서 카스퍼스키 위협 데이터 피드, APT 인텔리전스 보고서(Kaspersky Threat LookUp) 서비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 ...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한 스타트업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특화한 리눅스 기반의 노트북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개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퓨리즘(Purism)은 최근 인텔 AMT 익스플로잇과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공격 ...
호주 국방부(ADF)가 '전자전'(electronic warfare) 관련 책임을 지는 '정보 전쟁부'(Information Warfare Division)를 신설했다. 호주의 국무 총리 사이버 시큐리티 보좌 장관 댄 테한에 따르면, ...
미국과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등 이른바 '파이브 아이(Five Eyes)' 국가의 사법 수장이 모여 사람들 사이의 암호화된 통신 내용을 크래킹해 들여다보기 위해 통신, IT 업체와 논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범죄자가 ...
2017.07.03
IBM이 IBM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는 방법을 관리하는 IDaaS (Identity-as-a-Service)인 ‘IBM 클라우드 아이덴티티 커넥트(Cloud Identity Connect)’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수천 개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으며, 단 한 번의 로그인, 즉 SSO(Single-Si... ...
지난 6월, 네덜란드에 위치한 웹 호스팅 제공업체 베레록스(Verelox)는 고객들이 데이터와 가상 서버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서비스 전체를 차단해야 했다. 또 다른 랜섬웨어(Ransomware)였을까? 외부 해커의 장난? 아니다. 베레록스는 IBT(Internat ...
2017.06.30
파이어아이가 자사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위한 클라우드 및 가상 폼팩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3분기에 전 세계에 출시될 이 새로운 클라우드 및 가상 제품은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고객 및 파트너들이 보다 유연하게 솔루션을 구축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솔루션 분야 선도기업인 파이어아이는 보안을 간소화, 통합 및 자동화 해주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을 고객들에게 공급하겠다... ...
에너지 기업 BP는 운영중인 SAP 애플리케이션 비용을 1/3 가량 줄이는 데 성공했다. 워크로드를 아마존 웹 서비스(AWS)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얻은 효과다. 이것은 퍼블릭 클라우드 '올인' 전략이 제공한 혜택의 일부일 뿐이다. AWS로 이전한 ...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
전 세계 많은 기업이 새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고 있다. 보안 업체 맥아피(McAfee)는 '낫페티야(NotPetya)'로 불리는 랜섬웨어가 창궐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낫페티야는 파일과 컴퓨터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암호화해 사용하지 못하게 만 ...
  1. "아버 클라우드 DDoS 공격 방어 용량, 연말까지 8Tbps로 증대"

  2. 2017.07.05
  3. 아버네트웍스는 아버 클라우드(Arbor Cloud) 용량을 2Tbps에서 4Tbps로 두 배 이상 늘렸으며, 2017년 말까지 기존 용량의 4배인 8Tbps로 증대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용량 증대를 위해 기존 노드 업그레이드와 아울러 북미, 유럽, 아시아, 남미 지역 주요 트래픽 센터에 십여 개 이상의 신규 노드가 증설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전세계 스크러빙센터(scrubbing center) 수의 4배 용량을 분...

  4. 유럽 의회 "전자기기 내구성·수리 용이성 규제 필요" 결의

  5. 2017.07.05
  6. "전자기기는 내구성이 있어야 하고 쉽게 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법적으로 장려하거나 강제할 필요가 있다" 지난 4일 유럽 의회가 찬성 662표, 반대 32표로 결의한 내용이다. 소비자용 전자 기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식이 되는 것을 일정 정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비자용 기기가 종종 업무용 기기로 사용되는 최근의 IT 컨슈머라이제이션(consumerization)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기도...

  7. 디에스앤텍, 내부자 위협행위 모니터링 솔루션 ‘오딧세이버’ 출시

  8. 2017.07.04
  9. 디에스앤텍이 내부자 위협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솔루션 오딧세이버(Auditsav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딧세이버는 실제 데이터 유출 행위가 이뤄지는 엔드유저의 위협행위에 대해서 키보드 입력, 화면 변화 등을 감지해 변화된 사용자의 행위 로그를 수집하고 접속자 정보, 장비 정보, 실행정보, CPU.RAM 사용량 등의 태그를 달아 암호화 저장해서 위협행위에 대한 신속하게 검색 추적을 할 수 있다. 특히 명령어를 입력하는 운영체제(유닉스, 리눅스...

  10. SK인포섹, 차세대 성장 전략 ‘디지털 시큐리티’ 발표

  11. 2017.07.04
  12. SK인포섹이 기업의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디지털 시큐리티(Digital Security)’를 발표했다. 디지털 시큐리티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의 확산에 따라 산업의 경계가 없어지고, 산업 간 융합 비즈니스가 증가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의 가속화에 따라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안에 대한 의무가 무한 ...

  13. 보쉬, 스마트 톈진을 위한 청사진 개발

  14. 2017.07.04
  15. 중국의 톈진이 베이징과 허베이 성과 함께 중요한 산업 및 교통 중심지로 부상하며 인구 1,500만 명 이상의 도시가 될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마트 톈진 전략이 만들어졌다. 보쉬가 톈진을 위한 스마트 시티 청사진을 설계할 예정이다. 보쉬는 싱가포르, 샌프란시스코, 슈투트가르트, 베를린, 함부르크 등에서 쌓은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경험을 활용해 톈진의 프로젝트 사무소에서 청사진을 만들고 있다. 청사진을 개발할 때 현지 요구를...

  16. 카스퍼스키랩, 기업용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 출시

  17. 2017.07.03
  18. 카스퍼스키랩이 기업이 관련성이 높은 위협 정보를 보다 간편하게 활용하고 복잡한 사이버 범죄와 관련해 업무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협 인텔리전스 포털을 통해 카스퍼스키랩의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 가입자들은 한 곳에서 카스퍼스키 위협 데이터 피드, APT 인텔리전스 보고서(Kaspersky Threat LookUp) 서비스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

  19. "프라이버시 보호에 총력 기울인 노트북과 스마트폰"··· 한 스타트업이 주목하는 틈새 시장

  20. 2017.07.03
  21.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한 스타트업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특화한 리눅스 기반의 노트북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개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퓨리즘(Purism)은 최근 인텔 AMT 익스플로잇과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공격 같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13인치 및 15인치 리브렘(Librem) 노트북 컴퓨터에 대한 상용화 계획을 지난주 발표했다. 이 회사의 하드웨어들은 무료 오픈소스...

  22. 호주 국방부, '정보 전쟁부' 신설

  23. 2017.07.03
  24. 호주 국방부(ADF)가 '전자전'(electronic warfare) 관련 책임을 지는 '정보 전쟁부'(Information Warfare Division)를 신설했다. 호주의 국무 총리 사이버 시큐리티 보좌 장관 댄 테한에 따르면, 이번 부서는 "군부 사이버 운영과 인텔리전스, 조인트 전자전, 정보 운영 및 우주 관련 운영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자기 방어 및 수동적 방어, 능동적 방어, ...

  25. 영국 이어 호주 정부도 '통신 내용 엿보기' 추진 논란

  26. 2017.07.03
  27. 미국과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등 이른바 '파이브 아이(Five Eyes)' 국가의 사법 수장이 모여 사람들 사이의 암호화된 통신 내용을 크래킹해 들여다보기 위해 통신, IT 업체와 논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범죄자가 보낸 통신 내용인데, 이들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이틀간의 회담 이후 "사이버 보안과 개인의 권리, 자유를 지키는 조치"라는 설명을 내놓았다. 이 사안은 ...

  28.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반 ID 관리 IDaaS 서비스 출시

  29. 2017.07.03
  30. IBM이 IBM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되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는 방법을 관리하는 IDaaS (Identity-as-a-Service)인 ‘IBM 클라우드 아이덴티티 커넥트(Cloud Identity Connect)’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수천 개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으며, 단 한 번의 로그인, 즉 SSO(Single-Si...

  31. 내부자 위협을 식별하고 예방하는 방법

  32. 2017.07.03
  33. 지난 6월, 네덜란드에 위치한 웹 호스팅 제공업체 베레록스(Verelox)는 고객들이 데이터와 가상 서버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서비스 전체를 차단해야 했다. 또 다른 랜섬웨어(Ransomware)였을까? 외부 해커의 장난? 아니다. 베레록스는 IBT(International Business Times)를 통해 "퇴사한 직원이 앙심을 품고 "모든 고객 데이터를 삭제하고 대부분의 서버를 지워버렸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

  34. 파이어아이, 새로운 클라우드 및 가상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 발표

  35. 2017.06.30
  36. 파이어아이가 자사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위한 클라우드 및 가상 폼팩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3분기에 전 세계에 출시될 이 새로운 클라우드 및 가상 제품은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고객 및 파트너들이 보다 유연하게 솔루션을 구축하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솔루션 분야 선도기업인 파이어아이는 보안을 간소화, 통합 및 자동화 해주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PP)을 고객들에게 공급하겠다...

  37. 에너지 기업 BP가 IT 비용을 40% 줄인 비결 '퍼블릭 클라우드 올인'

  38. 2017.06.30
  39. 에너지 기업 BP는 운영중인 SAP 애플리케이션 비용을 1/3 가량 줄이는 데 성공했다. 워크로드를 아마존 웹 서비스(AWS)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면서 얻은 효과다. 이것은 퍼블릭 클라우드 '올인' 전략이 제공한 혜택의 일부일 뿐이다. AWS로 이전한 이후 18개월간 BP는 전체 인프라 비용을 40% 절감했다. BP는 하나(HANA) 기반 분석 워크로드부터 시작해 SAP 시스템 5개를 AWS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40. '대체재 아닌 보안재' 관리형 IT서비스 업체 활용법

  41. 2017.06.29
  42. 관리형 서비스 업체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 단계에 이르고 있다. CIO는 가장 저렴함 비용을 제안하는 업체보다는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업체를 찾아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IT서비스 일부에 관리형 서비스 공급업체(MSP)를 활용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이나 CRM 등 특정 부분을 맡기는 것을 넘어, MSP를 IT관리의 일부로 정착시키면 내부 IT인력자원이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43. '이번엔 낫페티야' 세계 곳곳 새 랜섬웨어에 '몸살'

  44. 2017.06.29
  45. 전 세계 많은 기업이 새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고 있다. 보안 업체 맥아피(McAfee)는 '낫페티야(NotPetya)'로 불리는 랜섬웨어가 창궐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낫페티야는 파일과 컴퓨터 마스터 부트 레코드를 암호화해 사용하지 못하게 만드는 변종 랜섬웨어다. 불과 수주전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 공격으로 많은 PC 사용자가 최신 윈도우 패치를 설치했기 때문에, 낫페티야는 더 빠르게 확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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