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갤럭시 S10·노트9 사용자를 위한 15가지 활용 팁

Jared Newman | PCWorld
삼성의 갤럭시 S10과 노트9는 스마트폰의 라스베이거스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아이폰이나 구글 픽셀 3의 단순하면서 절제된 접근방식과 비교해 삼성은 다양한 설정과 기능을 쏟아붓는다. 이 접근방식은 캄캄한 밤중에 옷을 벗듯이 벅차게 느껴질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삼성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즉각적인 15가지 개선 사항을 살펴보자.

1. 빅스비 버튼 재맵핑 하기
ⓒ Jared Newman/ IDG

의무적으로 탑재되는 빅스비 음성 비서는 최신 삼성 휴대전화의 기능 중 최악이라 할 만하다. 다행히도 bx액션(bxActions)이라는 서드파티 앱을 이용해 버튼을 재맵핑 할 수 있다. 앱을 설치하기 전에 빅스비를 실행해 일반적인 설정 과정을 진행한다. 다음으로 bx액션을 실행하고 설치 과정을 거친 후, 빅스비[sic] 버튼을 선택해 대체 동작을 선택한다. 심지어 이를 이용해 빅스비 대신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실행할 수도 있다.  

2. 빅스비 홈 화면 숨기기
ⓒ Jared Newman/ IDG

기본적으로 홈 화면을 오른쪽으로 밀면 날씨, 뉴스, 스포츠 점수, 캘린더 업데이트 등이 포함된 빅스비의 정보 피드가 표시된다. 홈 화면의 아무 곳이나 길게 누르고 오른쪽으로 밀며 빅스비 홈 토글 스위치를 끄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3. 빠른 설정 재배치하기
ⓒ Jared Newman/ IDG

다른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와 마찬가지로 삼성도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밀어 Wi-Fi와 블루투스 등의 보편적인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한 번 밀면 즐겨 찾는 6개의 토글 스위치가 표시되고 한 번 더 밀면 더 많은 옵션이 표시된다. 이런 설정의 순서를 재배치하거나 완전히 제거하려면 아래로 두 번 민 후 3개의 점처럼 보이는 메뉴 버튼을 누른 후 버튼 순서를 선택한다. 아이콘을 길게 눌러 위치를 변경한다. 왼쪽으로 밀면 추가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다.

4. 화면 밝기 바로가기 추가하기
ⓒ Jared Newman/ IDG

기본적으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와 S10은 화면 상단으로부터 두 번 밀어야 밝기 슬라이더에 액세스할 수 있다. 슬라이더 옆의 화살표를 아래로 누른 후 상단에 제어 표시를 켜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제 아래로 한 번만 밀면 밝기 토글 스위치가 표시된다.

5. 볼륨 키를 미디어 재생에 할당하기
ⓒ Jared Newman/ IDG

안드로이드 파이(Android Pie)에서 구글은 벨소리 대신에 미디어 볼륨(음악과 동영상 등)을 제어하도록 볼륨 키의 표준 동작을 변경했다. 삼성 휴대전화의 볼륨 키는 여전히 기본적으로 벨 소리를 제어하지만 볼륨 버튼 하나를 길게 누르고 볼륨 제어 위에서 아래로 밀며 볼륨 키를 미디어에 사용으로 전환해 변경할 수 있다.

6. 사진 백업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설정 과정에는 사진을 백업하는 수단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휴대전화가 설정되어 작동되면 백업 시스템을 추가해야 한다. 구글 포토 앱은 (구글 드라이브 저장소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해상도가 저하되기는 하지만) 사진을 무료로 무제한 백업한다. 또한 드롭박스와 원드라이브 등의 다른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7. 홈 화면에 더 많은 앱 집어넣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커지긴 했지만 홈 화면의 아이콘도 커져서 아쉽다. 설정 > 디스플레이 > 홈 화면으로 이동한 후 홈 화면 그리드를 눌러 수직 방향으로 더 많은 아이콘을 쌓을 수 있다.

8. 앱 트레이 사용자 정의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은 홈 화면에서 위로 밀어 접근할 수 있는 마스터 앱 목록을 정렬하는 다양한 수단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앱을 길게 누른 후 끌어서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다(심지어 폴더 안으로도 넣을 수 있어서 좋다). 앱을 알파벳 순서로 정렬하려면 검색 표시줄 오른쪽의 점 세 개를 누르고 정렬을 선택한 후 알파벳 순서를 선택한다.

9. 뒤로가기 및 최근 사용한 앱 버튼 전환하기
ⓒ Jared Newman/ IDG

다른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와는 달리 삼성은 오른쪽에 뒤로가기 버튼이 있고 왼쪽에 최근 사용한 앱 버튼이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 탐색 표시줄로 이동한 후 버튼 순서 아래에서 원하는 배열을 선택해 전환한다.

10. 개방형 Wi-Fi 네트워크 알림 끄기
ⓒ Jared Newman/ IDG

어떤 이유에서인지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들은 잠재적인 보안 위험과 신뢰할 수 없는 무작위 핫스팟 연결에 상관없이 범위 안에 개방형 Wi-Fi 네트워크가 있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알려준다. 설정 > 연결로 이동한 후 Wi-Fi를 선택해 알림을 끈다(오른쪽의 토글 스위치가 아닌 텍스트를 누른다). 다음 화면에서 고급을 선택한 후 네트워크 알림의 토글 스위치를 끈다. 통신업체에 자체 핫스팟 자동 연결 설정이 있는 경우 이것도 꺼 두는 것이 좋다.

11. 방해금지 모드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한밤중에 소셜 미디어 언급과 긴급하지 않은 문자메시지 때문에 깨고 싶지 않은가. 설정 > 알림 > 방해금지 모드로 이동해 방해금지 모드 일정을 생성한다. 예약에 따라 켜기 텍스트를 누르고 방해받고 싶지 않은 시간과 요일을 설정한다. 그리고 나서 예외 허용을 선택해 무시하고 싶은 경보를 선택한다(비상시에 대비하여 통화 반복 및 즐겨 찾는 연락처의 통화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12. 일부 앱 페어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 휴대전화에서 가장 깔끔한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앱 페어를 이용해 2개의 앱을 나란히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다. 구글 맵스로 길을 찾으면서 음악을 감상하거나 웹을 브라우징하면서 메모를 작성하거나 TV를 보면서 트위터를 확인할 때 유용하다. 설정하려면 화면 왼쪽의 작은 흰색 줄을 왼쪽으로 밀고 편집을 누르며 다음 화면에서 앱 페어 생성하기를 선택한다. 이 사이드 패널을 더욱 활용하려면 패널을 보면서 화면 좌측 하단 모서리의 기어 모양 아이콘을 누른다. 여기에서 연락처 목록, 알림, 클립보드 등의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다.

13. 한 손 모드 활성화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원 UI”는 공통 버튼을 화면 하단부에 배치해 한 손 작동이 더 쉽지만 그렇지 않은 앱들이 여전히 많다. 삼성의 한 손 모드를 활성화하면 화면의 사용 가능 영역을 줄여 유사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동작 및 제스처로 이동한 후 한 손 모드를 켠다. 화면 하단 모서리로부터 대각선으로 밀어 켜고 한 손 영역 바깥쪽을 눌러 끈다.

14. 구글의 메시지 및 시계 앱 사용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내장 문자 메시지 및 시계 앱도 좋지만 구글의 버전은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더 좋다. 구글 메시지 같은 경우 messages.android.com을 방문해 컴퓨터에서 문자 메시지를 읽고 전송할 수 있으며 구글 시계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마트 홈 규칙 또는 스포티파이, 판도라, 유튜브 뮤직 등의 음악을 듣고 일어날 수 있다.

15. SOS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비상시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전원 버튼을 빠르게 3번 누르면 선택한 비상 연락처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SOS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휴대전화가 오디오 녹음본과 전방 및 후방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전송하도록 설정하는 옵션도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SOS 메시지 전송으로 이동해 활성화한다. 설정을 완료하려면 최소 1개의 비상 연락처를 추가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2019.06.21

갤럭시 S10·노트9 사용자를 위한 15가지 활용 팁

Jared Newman | PCWorld
삼성의 갤럭시 S10과 노트9는 스마트폰의 라스베이거스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아이폰이나 구글 픽셀 3의 단순하면서 절제된 접근방식과 비교해 삼성은 다양한 설정과 기능을 쏟아붓는다. 이 접근방식은 캄캄한 밤중에 옷을 벗듯이 벅차게 느껴질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삼성 스마트폰에 적용할 수 있는 즉각적인 15가지 개선 사항을 살펴보자.

1. 빅스비 버튼 재맵핑 하기
ⓒ Jared Newman/ IDG

의무적으로 탑재되는 빅스비 음성 비서는 최신 삼성 휴대전화의 기능 중 최악이라 할 만하다. 다행히도 bx액션(bxActions)이라는 서드파티 앱을 이용해 버튼을 재맵핑 할 수 있다. 앱을 설치하기 전에 빅스비를 실행해 일반적인 설정 과정을 진행한다. 다음으로 bx액션을 실행하고 설치 과정을 거친 후, 빅스비[sic] 버튼을 선택해 대체 동작을 선택한다. 심지어 이를 이용해 빅스비 대신에 구글 어시스턴트를 실행할 수도 있다.  

2. 빅스비 홈 화면 숨기기
ⓒ Jared Newman/ IDG

기본적으로 홈 화면을 오른쪽으로 밀면 날씨, 뉴스, 스포츠 점수, 캘린더 업데이트 등이 포함된 빅스비의 정보 피드가 표시된다. 홈 화면의 아무 곳이나 길게 누르고 오른쪽으로 밀며 빅스비 홈 토글 스위치를 끄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3. 빠른 설정 재배치하기
ⓒ Jared Newman/ IDG

다른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와 마찬가지로 삼성도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밀어 Wi-Fi와 블루투스 등의 보편적인 설정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한 번 밀면 즐겨 찾는 6개의 토글 스위치가 표시되고 한 번 더 밀면 더 많은 옵션이 표시된다. 이런 설정의 순서를 재배치하거나 완전히 제거하려면 아래로 두 번 민 후 3개의 점처럼 보이는 메뉴 버튼을 누른 후 버튼 순서를 선택한다. 아이콘을 길게 눌러 위치를 변경한다. 왼쪽으로 밀면 추가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다.

4. 화면 밝기 바로가기 추가하기
ⓒ Jared Newman/ IDG

기본적으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9와 S10은 화면 상단으로부터 두 번 밀어야 밝기 슬라이더에 액세스할 수 있다. 슬라이더 옆의 화살표를 아래로 누른 후 상단에 제어 표시를 켜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제 아래로 한 번만 밀면 밝기 토글 스위치가 표시된다.

5. 볼륨 키를 미디어 재생에 할당하기
ⓒ Jared Newman/ IDG

안드로이드 파이(Android Pie)에서 구글은 벨소리 대신에 미디어 볼륨(음악과 동영상 등)을 제어하도록 볼륨 키의 표준 동작을 변경했다. 삼성 휴대전화의 볼륨 키는 여전히 기본적으로 벨 소리를 제어하지만 볼륨 버튼 하나를 길게 누르고 볼륨 제어 위에서 아래로 밀며 볼륨 키를 미디어에 사용으로 전환해 변경할 수 있다.

6. 사진 백업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설정 과정에는 사진을 백업하는 수단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휴대전화가 설정되어 작동되면 백업 시스템을 추가해야 한다. 구글 포토 앱은 (구글 드라이브 저장소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해상도가 저하되기는 하지만) 사진을 무료로 무제한 백업한다. 또한 드롭박스와 원드라이브 등의 다른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다.

7. 홈 화면에 더 많은 앱 집어넣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커지긴 했지만 홈 화면의 아이콘도 커져서 아쉽다. 설정 > 디스플레이 > 홈 화면으로 이동한 후 홈 화면 그리드를 눌러 수직 방향으로 더 많은 아이콘을 쌓을 수 있다.

8. 앱 트레이 사용자 정의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은 홈 화면에서 위로 밀어 접근할 수 있는 마스터 앱 목록을 정렬하는 다양한 수단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앱을 길게 누른 후 끌어서 원하는 순서로 배치할 수 있다(심지어 폴더 안으로도 넣을 수 있어서 좋다). 앱을 알파벳 순서로 정렬하려면 검색 표시줄 오른쪽의 점 세 개를 누르고 정렬을 선택한 후 알파벳 순서를 선택한다.

9. 뒤로가기 및 최근 사용한 앱 버튼 전환하기
ⓒ Jared Newman/ IDG

다른 안드로이드 휴대전화와는 달리 삼성은 오른쪽에 뒤로가기 버튼이 있고 왼쪽에 최근 사용한 앱 버튼이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 탐색 표시줄로 이동한 후 버튼 순서 아래에서 원하는 배열을 선택해 전환한다.

10. 개방형 Wi-Fi 네트워크 알림 끄기
ⓒ Jared Newman/ IDG

어떤 이유에서인지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들은 잠재적인 보안 위험과 신뢰할 수 없는 무작위 핫스팟 연결에 상관없이 범위 안에 개방형 Wi-Fi 네트워크가 있을 때마다 지속적으로 알려준다. 설정 > 연결로 이동한 후 Wi-Fi를 선택해 알림을 끈다(오른쪽의 토글 스위치가 아닌 텍스트를 누른다). 다음 화면에서 고급을 선택한 후 네트워크 알림의 토글 스위치를 끈다. 통신업체에 자체 핫스팟 자동 연결 설정이 있는 경우 이것도 꺼 두는 것이 좋다.

11. 방해금지 모드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한밤중에 소셜 미디어 언급과 긴급하지 않은 문자메시지 때문에 깨고 싶지 않은가. 설정 > 알림 > 방해금지 모드로 이동해 방해금지 모드 일정을 생성한다. 예약에 따라 켜기 텍스트를 누르고 방해받고 싶지 않은 시간과 요일을 설정한다. 그리고 나서 예외 허용을 선택해 무시하고 싶은 경보를 선택한다(비상시에 대비하여 통화 반복 및 즐겨 찾는 연락처의 통화를 활성화하는 것이 좋다).

12. 일부 앱 페어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 휴대전화에서 가장 깔끔한 기능이라 할 수 있는 앱 페어를 이용해 2개의 앱을 나란히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다. 구글 맵스로 길을 찾으면서 음악을 감상하거나 웹을 브라우징하면서 메모를 작성하거나 TV를 보면서 트위터를 확인할 때 유용하다. 설정하려면 화면 왼쪽의 작은 흰색 줄을 왼쪽으로 밀고 편집을 누르며 다음 화면에서 앱 페어 생성하기를 선택한다. 이 사이드 패널을 더욱 활용하려면 패널을 보면서 화면 좌측 하단 모서리의 기어 모양 아이콘을 누른다. 여기에서 연락처 목록, 알림, 클립보드 등의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다.

13. 한 손 모드 활성화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원 UI”는 공통 버튼을 화면 하단부에 배치해 한 손 작동이 더 쉽지만 그렇지 않은 앱들이 여전히 많다. 삼성의 한 손 모드를 활성화하면 화면의 사용 가능 영역을 줄여 유사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동작 및 제스처로 이동한 후 한 손 모드를 켠다. 화면 하단 모서리로부터 대각선으로 밀어 켜고 한 손 영역 바깥쪽을 눌러 끈다.

14. 구글의 메시지 및 시계 앱 사용하기
ⓒ Jared Newman/ IDG

삼성의 내장 문자 메시지 및 시계 앱도 좋지만 구글의 버전은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더 좋다. 구글 메시지 같은 경우 messages.android.com을 방문해 컴퓨터에서 문자 메시지를 읽고 전송할 수 있으며 구글 시계는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마트 홈 규칙 또는 스포티파이, 판도라, 유튜브 뮤직 등의 음악을 듣고 일어날 수 있다.

15. SOS 설정하기
ⓒ Jared Newman/ IDG

비상시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전원 버튼을 빠르게 3번 누르면 선택한 비상 연락처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SOS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휴대전화가 오디오 녹음본과 전방 및 후방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전송하도록 설정하는 옵션도 있다. 설정 > 고급 기능 > SOS 메시지 전송으로 이동해 활성화한다. 설정을 완료하려면 최소 1개의 비상 연락처를 추가해야 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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