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2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 고밀도∙고성능 데이터센터 앱 지원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이 발표됐다.
 
ⓒDell Technologies
델테크놀로지스 CEO 마이클 델(왼쪽)과 VM웨어 CEO 팻 겔싱어

VM웨어와 델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강화했다.

2018년에 처음 소개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VMware Cloud on Dell 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EMC 기반 VM웨어 클라우드 버전 2.0은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을 개선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로 구동되고 델EMC Vx레일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통합되어 VM웨어 관리 서비스로 제공되는 VM웨어의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피델마 루소는 “조직이 기존 VM웨어 기반 워크로드를 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즉시 마이그레이션하여 재개발, 리팩토링 또는 아키텍처 재작업 및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2.0 릴리스는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한 델EMC Vx레일 인스턴스 수를 확장한다.

이 두 업체는 중복 델EMC 네트워크 스위치, 스마트 전원 분배 장치, 768GB RAM 및 23TB의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포함하는 전체 높이 48코어 인텔 SP 프로세서 랙을 추가했다. 버전 1.0은 절반 높이 랙에 제공되었으며 코어 수의 절반을 지원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웨이 왕은 새로운 패키지는 데이터베이스, AI/ML 애플리케이션, 가상 데스크톱 등 더 많은 CPU, 메모리, 스토리지 요구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 관한 블로그에서 VM웨어 부사장과 CTO 키트 콜버트는 고객이 대량의 워크로드를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미리보기’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콜버트에 따르면 이 기능은 VM웨어 HCX 애플리케이션 모빌리티 플랫폼을 사용하여 고객은 다운타임 없이 수백 개의 라이브 워크로드를 한 번에 마이그레이션함으로써 구축 시간과 운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콜버트는 “기업이 한 환경에서 다른 환경으로 많은 수의 워크로드를 이동해야 할 경우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및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다”라고 전했다.

버전 2.0을 사용하면 고객이 하나의 온프레미스에서 VM웨어 EMC 온 델EMC 및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관리할 수 있다.

콜버트는 VM웨어가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머지않아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아웃포스트 등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온프레미스 옵션을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콜버트에 따르면, 공통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어 평면은 3가지 제품 모두를 강화하고 가시성과 제어를 위한 단일 창을 제공한다.

2.0의 다른 새로운 기능으로는 VM웨어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인 호라이즌(Horizon)에 대한 인증된 지원이 있다.

콜버트에 따르면, 기업 고객은 VM웨어 호라이즌을 통해 원격 직원에게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의료 및 금융 서비스처럼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다. 콜버트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은 현재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나 온프레미스에서 가상 데스크톱을 제공할 수 있는 VM웨어 호라이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콜버트는 델EMC 클라우드 환경에서 VM웨어 클라우드의 상당 부분이 온라인으로 새로운 랙을 주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고객이 주문하고 몇 주 후에 원하는 곳에 하나 이상의 랙이 나타난다. 그러나 예전에는 랙을 주문한 후에 노드를 추가하는 쉬운 방법이 없었다”라고 콜버트는 말했다. 이어서 "이번 릴리스에서는 셀프서비스 주문 인터페이스에서 노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따라 소규모로 쉽게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델EMC 온 VM웨어 클라우드는 지금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5.22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 고밀도∙고성능 데이터센터 앱 지원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2.0이 발표됐다.
 
ⓒDell Technologies
델테크놀로지스 CEO 마이클 델(왼쪽)과 VM웨어 CEO 팻 겔싱어

VM웨어와 델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공동 개발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강화했다.

2018년에 처음 소개된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VMware Cloud on Dell EMC)는 고객이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EMC 기반 VM웨어 클라우드 버전 2.0은 고밀도 및 고성능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을 개선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는 VM웨어 v스피어, vSAN, NSX로 구동되고 델EMC Vx레일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통합되어 VM웨어 관리 서비스로 제공되는 VM웨어의 고성능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피델마 루소는 “조직이 기존 VM웨어 기반 워크로드를 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즉시 마이그레이션하여 재개발, 리팩토링 또는 아키텍처 재작업 및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2.0 릴리스는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에서 사용 가능한 델EMC Vx레일 인스턴스 수를 확장한다.

이 두 업체는 중복 델EMC 네트워크 스위치, 스마트 전원 분배 장치, 768GB RAM 및 23TB의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포함하는 전체 높이 48코어 인텔 SP 프로세서 랙을 추가했다. 버전 1.0은 절반 높이 랙에 제공되었으며 코어 수의 절반을 지원했다.

델EMC의 VM웨어 클라우드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웨이 왕은 새로운 패키지는 데이터베이스, AI/ML 애플리케이션, 가상 데스크톱 등 더 많은 CPU, 메모리, 스토리지 요구로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 관한 블로그에서 VM웨어 부사장과 CTO 키트 콜버트는 고객이 대량의 워크로드를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미리보기’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다.

콜버트에 따르면 이 기능은 VM웨어 HCX 애플리케이션 모빌리티 플랫폼을 사용하여 고객은 다운타임 없이 수백 개의 라이브 워크로드를 한 번에 마이그레이션함으로써 구축 시간과 운영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콜버트는 “기업이 한 환경에서 다른 환경으로 많은 수의 워크로드를 이동해야 할 경우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및 데이터센터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기능이다”라고 전했다.

버전 2.0을 사용하면 고객이 하나의 온프레미스에서 VM웨어 EMC 온 델EMC 및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관리할 수 있다.

콜버트는 VM웨어가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EMC, 머지않아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 아웃포스트 등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온프레미스 옵션을 지원한다고 언급했다. 콜버트에 따르면, 공통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어 평면은 3가지 제품 모두를 강화하고 가시성과 제어를 위한 단일 창을 제공한다.

2.0의 다른 새로운 기능으로는 VM웨어의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인 호라이즌(Horizon)에 대한 인증된 지원이 있다.

콜버트에 따르면, 기업 고객은 VM웨어 호라이즌을 통해 원격 직원에게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의료 및 금융 서비스처럼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매우 중요하다. 콜버트는 VM웨어 클라우드 온 델은 현재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나 온프레미스에서 가상 데스크톱을 제공할 수 있는 VM웨어 호라이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콜버트는 델EMC 클라우드 환경에서 VM웨어 클라우드의 상당 부분이 온라인으로 새로운 랙을 주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금은 고객이 주문하고 몇 주 후에 원하는 곳에 하나 이상의 랙이 나타난다. 그러나 예전에는 랙을 주문한 후에 노드를 추가하는 쉬운 방법이 없었다”라고 콜버트는 말했다. 이어서 "이번 릴리스에서는 셀프서비스 주문 인터페이스에서 노드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따라 소규모로 쉽게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델EMC 온 VM웨어 클라우드는 지금 이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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