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뉴타닉스,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편집부 | CIO KR
뉴타닉스(www.nutanix.kr)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걸친 기술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발표하고, 나아가 고객들의 실제 멀티 클라우드 컴퓨팅을 실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뉴타닉스는 자이 프레임(Xi Frame) DaaS(Desktop-as-a-service) 솔루션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장하고,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재해복구(DR) 서비스인 자이 리프(Xi Leap)의 새로운 기능과 추가 지원 계획도 이번 발표에 포함됐다.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 고객들은 이미 AWS나 애저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브라우저와 디바이스 종류의 제약 없이 애플리케이션과 가상 데스크톱에 접근하고 있다. 자이 프레임 최신 업데이트 버전은 뉴타닉스 AHV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실행된다. 

이제 고객들은 데스크톱을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해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서비스와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합할 수 있다. 자이 프레임 환경의 데스크톱들을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시에 실행할 수 있으며 모든 데스크톱들을 하나의 콘솔로 관리하므로 유연하게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 

자이 프레임 지원 범위도 AWS 및 애저에 이어 AHV를 이용하는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된다. 자이 프레임을 이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은 몇 주가 걸리던 수천 대의 가상 데스크톱 프로비저닝을 단 몇 분 안에 끝낼 수 있으며, 경제성을 향상시키고 데스크톱의 속도와 확장성을 모두 개선할 수 있다. IT팀은 각 기업의 VDI 전략에 따라 클라우드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가장 적합한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다.

뉴타닉스 자이 리프는 기업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장해 IT팀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조화롭게 이용하고, 크리티컬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에 기능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기본으로 통합된 DR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단일 관리 화면에서 데이터센터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하는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보호하고 비즈니스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뉴타닉스는 자이 리프 DR 서비스에 ▲지원 지역 및 국가 확장 ▲ESXi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뉴타닉스 자이 리프 현재 버전의 지원 지역과 국가가 수개월 안에 미국 서부, 동부와 영국으로 확장된다. 뉴타닉스 자이 리프 추가 기능은 뉴타닉스 파트너인 스파클을 통해 이탈리아 지역에서 우선 지원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과 독일도 지원 예상 국가에 포함된다.

자이 리프는 VM웨어 ESXi 기반의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위한 DB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서비스로 더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뉴타닉스는 클라우드 거버넌스를 제공하는 SaaS 솔루션인 자이 빔(Xi Beam)에 주요한 클라우드 인프라 취약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실시간 보안 컴플라이언스 모듈을 추가할 예정이다. IT 아키텍트는 이러한 새로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능을 통해 보안 위험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이를 해결할 수 있다.

뉴타닉스 최고 제품 및 개발 담당자 서닐 포티는 “멀티 클라우드는 더 이상 논쟁거리가 아닌 IT의 새로운 현실로, 고객은 퍼블릭, 프라이빗, 엣지 클라우드를 혼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며 “뉴타닉스는 포트폴리오에 꾸준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이 각각의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를 선택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5.13

뉴타닉스, 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

편집부 | CIO KR
뉴타닉스(www.nutanix.kr)가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걸친 기술 포트폴리오의 확장을 발표하고, 나아가 고객들의 실제 멀티 클라우드 컴퓨팅을 실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뉴타닉스는 자이 프레임(Xi Frame) DaaS(Desktop-as-a-service) 솔루션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장하고,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반의 재해복구(DR) 서비스인 자이 리프(Xi Leap)의 새로운 기능과 추가 지원 계획도 이번 발표에 포함됐다.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 고객들은 이미 AWS나 애저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브라우저와 디바이스 종류의 제약 없이 애플리케이션과 가상 데스크톱에 접근하고 있다. 자이 프레임 최신 업데이트 버전은 뉴타닉스 AHV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실행된다. 

이제 고객들은 데스크톱을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해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서비스와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합할 수 있다. 자이 프레임 환경의 데스크톱들을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시에 실행할 수 있으며 모든 데스크톱들을 하나의 콘솔로 관리하므로 유연하게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 

자이 프레임 지원 범위도 AWS 및 애저에 이어 AHV를 이용하는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확장된다. 자이 프레임을 이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은 몇 주가 걸리던 수천 대의 가상 데스크톱 프로비저닝을 단 몇 분 안에 끝낼 수 있으며, 경제성을 향상시키고 데스크톱의 속도와 확장성을 모두 개선할 수 있다. IT팀은 각 기업의 VDI 전략에 따라 클라우드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가장 적합한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다.

뉴타닉스 자이 리프는 기업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 영역으로 확장해 IT팀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조화롭게 이용하고, 크리티컬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에 기능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기본으로 통합된 DR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단일 관리 화면에서 데이터센터는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하는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보호하고 비즈니스 지속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뉴타닉스는 자이 리프 DR 서비스에 ▲지원 지역 및 국가 확장 ▲ESXi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뉴타닉스 자이 리프 현재 버전의 지원 지역과 국가가 수개월 안에 미국 서부, 동부와 영국으로 확장된다. 뉴타닉스 자이 리프 추가 기능은 뉴타닉스 파트너인 스파클을 통해 이탈리아 지역에서 우선 지원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과 독일도 지원 예상 국가에 포함된다.

자이 리프는 VM웨어 ESXi 기반의 뉴타닉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를 위한 DB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서비스로 더 쉽게 전환할 수 있다.

뉴타닉스는 클라우드 거버넌스를 제공하는 SaaS 솔루션인 자이 빔(Xi Beam)에 주요한 클라우드 인프라 취약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실시간 보안 컴플라이언스 모듈을 추가할 예정이다. IT 아키텍트는 이러한 새로운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능을 통해 보안 위험이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이를 해결할 수 있다.

뉴타닉스 최고 제품 및 개발 담당자 서닐 포티는 “멀티 클라우드는 더 이상 논쟁거리가 아닌 IT의 새로운 현실로, 고객은 퍼블릭, 프라이빗, 엣지 클라우드를 혼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며 “뉴타닉스는 포트폴리오에 꾸준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고객들이 각각의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를 선택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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