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6

베스핀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편집부 | CIO KR
베스핀글로벌이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듀템은 IoT,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교육서비스에 접목한 차별화된 에듀테크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으로, 중국어 학습 앱 ‘보라구 중국어’ 등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템은 사업 초기에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빠르면서도 유연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의 급격한 트래픽 증가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내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과 클라우드 운용을 병행하면서 업무 처리에 비효율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했고, 별도의 서버 관리자를 채용하는 방법도 부담이 커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의 필요성을 느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에듀템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보안 및 가용성이 확대된 아키텍처를 제안하고 구축을 진행해 사용자 증가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게 하였고, 이중화를 통해서 더 안전한 환경 및 앱 사용자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듀템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을 찾던 중 타 업체의 경우, 과금 결제 대행 서비스가 주요 목적이거나 클라우드 서버 이전의 최초 1회 마이그레이션만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 및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해서 선택하게 되었다”며, “최근 중국어 학습의 관심 증가로 ‘보라구 중국어’ 고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발생한 한계를 베스핀글로벌이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하여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처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준비하는 고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각 기업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술 포인트를 가지고 승부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시장에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하고자 하는 최신 기술이 클라우드 상에서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8.12.26

베스핀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편집부 | CIO KR
베스핀글로벌이 에듀테크 스타트업인 에듀템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에듀템은 IoT,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교육서비스에 접목한 차별화된 에듀테크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으로, 중국어 학습 앱 ‘보라구 중국어’ 등 스마트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템은 사업 초기에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빠르면서도 유연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의 급격한 트래픽 증가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자체적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내부 개발자가 서비스 개발과 클라우드 운용을 병행하면서 업무 처리에 비효율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했고, 별도의 서버 관리자를 채용하는 방법도 부담이 커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의 필요성을 느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에듀템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보안 및 가용성이 확대된 아키텍처를 제안하고 구축을 진행해 사용자 증가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를 할 수 있게 하였고, 이중화를 통해서 더 안전한 환경 및 앱 사용자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듀템의 관계자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전문기업을 찾던 중 타 업체의 경우, 과금 결제 대행 서비스가 주요 목적이거나 클라우드 서버 이전의 최초 1회 마이그레이션만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 및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해서 선택하게 되었다”며, “최근 중국어 학습의 관심 증가로 ‘보라구 중국어’ 고객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발생한 한계를 베스핀글로벌이 빠르게 진단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하여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 대표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처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준비하는 고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각 기업마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술 포인트를 가지고 승부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시장에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하고자 하는 최신 기술이 클라우드 상에서 잘 적용될 수 있도록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 노하우와 경험을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