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3

2019년 상반기 IT업계 M&A 결산 '주목할만한 M&A 23건'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Blue Prism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Salesforce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년 마운틴 뷰에 설립된 태블로는 셀프서비스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며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인상적인 성장을 보였다. 이 회사는 4,500만 달러의 벤처캐피탈 자금을 모금한 후 2013년에 공개되었다.

"우리는 세계 1위 CRM과 1위 분석 플랫폼을 결합하고 있으며, 태블로는 사람들이 데이터를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세일즈포스는 고객의 참여와 이해를 돕는다. 이는 모든 고객이 자신의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2가지다"라며 세일즈포스의 회장 겸 공동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담과 그의 팀을 세일즈포스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태블로 CEO인 아담 셀립스키가 인수 후에도 독립적으로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세일즈포스는 자사의 커스터머 360(Customer 360)과 아이슈타인(Einstein) 분석 기능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3. 구글, 26억 달러에 루커 인수
ⓒGoogle Cloud
구글의 클라우드는 6월 6일 BI 및 분석 업체인 루커를 26억 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임 구글 클라우드 CEO 토마스 쿠리안의 첫 번째 인수다. 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루커는 두 가지 중요한 기능이 있다. 첫째, 데이터 소스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비즈니스 메트릭을 한 번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비즈니스 분석 기술을 확장함으로써 누구나 일관된 정의를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쉽게 쿼리할 수 있게 한다. 정확한 계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둘째, 루커는 영업 분석과 같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사례별 솔루션뿐 아니라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위해 유연한 임베디드 분석 제품을 제공하는 강력한 분석 플랫폼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구글 클라우드에 루커를 추가하면 데이터 수집에서 결과를 시각화하고 데이터와 통찰력을 일상적인 워크플로우에 통합하는 좀더 완벽한 분석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의 주요 카테고리에서 산업별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체적으로 소매업의 공급망 분석, 엔터테인먼트의 미디어 분석 또는 전 세계 규모의 건강 관리 분석이 이에 해당한다"라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벤처기업인 루커는 BI 및 분석 시장에서 일부를 차지하지만 버즈피드(Buzzfeed), 딜리버루(Deliveroo), 소매기업인 실크프레드(Silkfred) 등에서 충성도 높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니콘 평가에서 2억 8,0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있다.

4. HPE, 13억 달러에 크레이 인수
ⓒHPE
지난 5월 HPE는 13억 달러에 시애틀 소재 수퍼컴퓨터 전문 업체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퍼컴퓨터 100대 중 4분의 1 이상을 크레이가 개발했다. 

HPE 사장 겸 CEO안토니오 네리는 "수퍼컴퓨팅 분야에서 크레이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업체며 혁신에 대한 우리의 깊은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 우리의 세계적 수준의 팀과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주도하고 사람들이 살고 일하는 방식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HPE는 이번 인수로 50억 달러로 예상되는 엑사급 규모 컴퓨팅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한다. 수퍼컴퓨팅은 특히 AI와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으로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5. 앱티오, 클라우더빌리티 인수
ⓒApptio
앱티오는 IT리더에게 기술 지출에 대한 전체 그림을 제공하고 멀티클라우드 재무 관리 및 핀옵스(FinOps)를 전문으로 하는 클라우더빌리티(Cloudability)를 인수한다고 지난 5월 발표했다.

앱티오의 CEO 서니 굽타는 "클라우드가 전통적인 IT운영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꿔 모든 규모의 회사에서 디지털 변혁을 가능하게 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든 기업에 중요한 투자를 의미하지만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 없이는 클라우드의 재무 및 운영 세부 사항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며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굽타는 "클라우더빌리티를 통해 앱티오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포함한 모든 기술 투자에 대한 통찰력, 최적화,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이 시장에서 명실공히 선두 주자가 되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클라우더빌리티는 앱티오의 전략적 비전과 잘 부합되는 사용자 학습을 위한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앱티오는 예약 인스턴스 계획, 예측, 워크플로 통합 최적화 및 CI/CD 도구 등 클라우더빌리티의 클라우드/데브옵스 기능 통합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6. 서비스나우, 앱시 인수
ⓒServiceNow
서비스나우는 지난 5월 이스라엘 신생벤처인 앱시(Appsee)의 인수 사실을 발표했다. 

SaaS 서비스 데스크 전문 업체인 서비스나우는 앱시의 인앱 모바일 분석 툴과 인재를 인수의 핵심 동인으로 지목했다. 서비스나우는 단기간에 자사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으로 앱시의 제품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서비스나우의 플랫폼 제품 관리 이사인 보아즈 헥트는 "실생활만큼 모바일 친화적인 삶을 사는 것은 직장에서 혁신의 다음 단계다. 점점 더 많은 직원이 직장에서 더 많은 소비자와 같은 경험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앱시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웹 경험을 최적화하여 고객에게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우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은 최종 사용자가 나우 플랫폼을 사용해 작업을 더 간단하고 쉽게 수행할 방법을 더 잘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헥트는 덧붙였다.

7. 플러랄사이트, 1억 7,000만 달러에 깃프라임 인수
ⓒPluralsight

온라인 교육 플랫폼 플러랄사이트(Pluralsight)는 5월 초에 현금 1억 7,000만 달러에 깃프라임(GitPrime)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깃프라임은 모든 주요 코드 저장소에 연결하여 미국 유타주에 있는 플러랄사이트가 개발자가 작업하고 있는 기술과 기술 및 코드 영역이 뜨거워지는 것을 잘 볼 수 있다.

플러랄사이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아론 스코나드는 "우리의 선도적 기술 플랫폼과 깃프라임의 통합은 고객을 위한 승리이며, 플러랄사이트 플랫폼을 더욱 확대하여 기술 리더와 개발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깃프라임의 개발자 생산성 기능을 통해 플러랄사이트의 기술 측정 및 기술 개발 기능을 결합하면 기술 리더는 효율을 높이고 제품 개발 속도를 향상해 디지털 변환 전략을 제공할 가장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19.07.03

2019년 상반기 IT업계 M&A 결산 '주목할만한 M&A 23건'

Scott Carey | Computerworld UK
2018년은 IT업계 M&A 활동이 활발한 한 해였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IBM이 레드햇 인수에 미화 330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금을 썼으며 브로드컴이 CA테크놀로지에 189억 달러를 쓴 M&A가 있었다. 

딜로이트의 M&A 활동 연례 연구에 따르면, 기술 업종에 종사하는 중역의 73%는 올해 업계 최대 규모의 M&A가 발생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중역은 인수 전략이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단순히 기술 때문에 기업을 인수하는 것과는 다소 거리가 있을 수 있다. 그보다는 향후 12개월 이내에 조직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인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2019년 상반기 주목할만한 기술 업계 M&A 23건을 정리했다.

1. 블루프리즘, 쏘우토노미 인수
ⓒBlue Prism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업체인 블루프리즘이 영국에 있는 경쟁사인 쏘우토노미(Thoughtonomy)를 6월 19일 현금 8,000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블루프리즘은 쏘우토노미의 클라우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턴키 SaaS' RPA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많은 중견기업 고객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루프리즘의 CEO 겸 공동 창업자인 알라스테어 배쓰게이트는 보도자료에서 "쏘우토노미를 인수하면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개선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폭넓은 전략을 지원할 것이다. 쏘우토노미는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디지털 근로자의 개발 및 구현에 중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며 블루프리즘이 제공한 시장 영역을 보완하는 여러 산업 분야 중견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성공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2. 세일즈포스, 157억 달러에 태블로 인수
ⓒSalesforce
구글 클라우드가 분석 소프트웨어 업체인 루커(Looker)를 26억 달러에 인수한 지 불과 1주 만에 SaaS CRM 거물인 세일즈포스가 경쟁 분석 업체인 태블로를 157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2003년 마운틴 뷰에 설립된 태블로는 셀프서비스 분석 및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며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인상적인 성장을 보였다. 이 회사는 4,500만 달러의 벤처캐피탈 자금을 모금한 후 2013년에 공개되었다.

"우리는 세계 1위 CRM과 1위 분석 플랫폼을 결합하고 있으며, 태블로는 사람들이 데이터를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세일즈포스는 고객의 참여와 이해를 돕는다. 이는 모든 고객이 자신의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2가지다"라며 세일즈포스의 회장 겸 공동 CEO인 마크 베니오프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아담과 그의 팀을 세일즈포스에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태블로 CEO인 아담 셀립스키가 인수 후에도 독립적으로 계속 운영할 예정이며 세일즈포스는 자사의 커스터머 360(Customer 360)과 아이슈타인(Einstein) 분석 기능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3. 구글, 26억 달러에 루커 인수
ⓒGoogle Cloud
구글의 클라우드는 6월 6일 BI 및 분석 업체인 루커를 26억 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임 구글 클라우드 CEO 토마스 쿠리안의 첫 번째 인수다. 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루커는 두 가지 중요한 기능이 있다. 첫째, 데이터 소스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비즈니스 메트릭을 한 번 정의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비즈니스 분석 기술을 확장함으로써 누구나 일관된 정의를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쉽게 쿼리할 수 있게 한다. 정확한 계산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둘째, 루커는 영업 분석과 같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사례별 솔루션뿐 아니라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위해 유연한 임베디드 분석 제품을 제공하는 강력한 분석 플랫폼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구글 클라우드에 루커를 추가하면 데이터 수집에서 결과를 시각화하고 데이터와 통찰력을 일상적인 워크플로우에 통합하는 좀더 완벽한 분석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의 주요 카테고리에서 산업별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구체적으로 소매업의 공급망 분석, 엔터테인먼트의 미디어 분석 또는 전 세계 규모의 건강 관리 분석이 이에 해당한다"라고 덧붙였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벤처기업인 루커는 BI 및 분석 시장에서 일부를 차지하지만 버즈피드(Buzzfeed), 딜리버루(Deliveroo), 소매기업인 실크프레드(Silkfred) 등에서 충성도 높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니콘 평가에서 2억 8,0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있다.

4. HPE, 13억 달러에 크레이 인수
ⓒHPE
지난 5월 HPE는 13억 달러에 시애틀 소재 수퍼컴퓨터 전문 업체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퍼컴퓨터 100대 중 4분의 1 이상을 크레이가 개발했다. 

HPE 사장 겸 CEO안토니오 네리는 "수퍼컴퓨팅 분야에서 크레이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업체며 혁신에 대한 우리의 깊은 의지를 공유하고 있다. 우리의 세계적 수준의 팀과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을 주도하고 사람들이 살고 일하는 방식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HPE는 이번 인수로 50억 달러로 예상되는 엑사급 규모 컴퓨팅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한다. 수퍼컴퓨팅은 특히 AI와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으로 계속해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5. 앱티오, 클라우더빌리티 인수
ⓒApptio
앱티오는 IT리더에게 기술 지출에 대한 전체 그림을 제공하고 멀티클라우드 재무 관리 및 핀옵스(FinOps)를 전문으로 하는 클라우더빌리티(Cloudability)를 인수한다고 지난 5월 발표했다.

앱티오의 CEO 서니 굽타는 "클라우드가 전통적인 IT운영 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꿔 모든 규모의 회사에서 디지털 변혁을 가능하게 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든 기업에 중요한 투자를 의미하지만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 없이는 클라우드의 재무 및 운영 세부 사항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며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굽타는 "클라우더빌리티를 통해 앱티오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포함한 모든 기술 투자에 대한 통찰력, 최적화,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이 시장에서 명실공히 선두 주자가 되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클라우더빌리티는 앱티오의 전략적 비전과 잘 부합되는 사용자 학습을 위한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앱티오는 예약 인스턴스 계획, 예측, 워크플로 통합 최적화 및 CI/CD 도구 등 클라우더빌리티의 클라우드/데브옵스 기능 통합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6. 서비스나우, 앱시 인수
ⓒServiceNow
서비스나우는 지난 5월 이스라엘 신생벤처인 앱시(Appsee)의 인수 사실을 발표했다. 

SaaS 서비스 데스크 전문 업체인 서비스나우는 앱시의 인앱 모바일 분석 툴과 인재를 인수의 핵심 동인으로 지목했다. 서비스나우는 단기간에 자사의 나우 플랫폼(Now Platform)으로 앱시의 제품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서비스나우의 플랫폼 제품 관리 이사인 보아즈 헥트는 "실생활만큼 모바일 친화적인 삶을 사는 것은 직장에서 혁신의 다음 단계다. 점점 더 많은 직원이 직장에서 더 많은 소비자와 같은 경험을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앱시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웹 경험을 최적화하여 고객에게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우 플랫폼을 사용하는 고객은 최종 사용자가 나우 플랫폼을 사용해 작업을 더 간단하고 쉽게 수행할 방법을 더 잘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헥트는 덧붙였다.

7. 플러랄사이트, 1억 7,000만 달러에 깃프라임 인수
ⓒPluralsight

온라인 교육 플랫폼 플러랄사이트(Pluralsight)는 5월 초에 현금 1억 7,000만 달러에 깃프라임(GitPrime)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깃프라임은 모든 주요 코드 저장소에 연결하여 미국 유타주에 있는 플러랄사이트가 개발자가 작업하고 있는 기술과 기술 및 코드 영역이 뜨거워지는 것을 잘 볼 수 있다.

플러랄사이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아론 스코나드는 "우리의 선도적 기술 플랫폼과 깃프라임의 통합은 고객을 위한 승리이며, 플러랄사이트 플랫폼을 더욱 확대하여 기술 리더와 개발자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깃프라임의 개발자 생산성 기능을 통해 플러랄사이트의 기술 측정 및 기술 개발 기능을 결합하면 기술 리더는 효율을 높이고 제품 개발 속도를 향상해 디지털 변환 전략을 제공할 가장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