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과 인텔이 일급 클래스 벡터(first-class vector) 또는 SIMD(single instruction, multiple data)를 추가하고 큰 성능 향상을 구현할 수 있는 자바 API를 개발하고 있다. 이 API는 JVM과 네이티브 코드를 연동하 ...
오늘날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 활동은 팀 단위로 진행되며 그 방식 역시 버전-컨트롤(version-control) 시스템 안에서 관리되는 하나 혹은 복수의 코드 저장소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지속적인 변화를 필요로 하는 코드의 특성상 그 분야에서 작업하는 개인 개발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ML 닷넷(ML.Net)'은 일반적인 머신러닝 작업을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시스템에서 실행하려는 닷넷 개발자를 위한 것이다. 최근 새로 공개된 베타 0.4 버전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해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를 ...
2018.07.31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국내 기업의 70%가 보안을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나, 실제 성공적으로 도입한 기업의 비율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낮은 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데브섹옵스와 소프트웨어 보안 현황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DNA에 보안 통합하기’를 발표했다. 한국, 중국... ...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관리 툴을 개발하 ...
5년전만 해도 Q2의 서버는 240대에 불과했다. 현재는 8500대다. 지난 5년간 자체 인프라 구축에 1억 5000만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렇게 구축한 설비를 통해 4페타바이트 이상의 사용자 데이터를 처리한다. Q2의 CIO 루 센코는 "사용자수가 120만에 ...
디지털 변혁에 시동을 걸고 의욕 넘치게 출발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거나 방향을 수정하느라 제대로 추진하는 못하는 기업이 부지기수다.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분명 성공하는 기업도 있다.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는 교착 상태에 빠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 ...
음식 배달 기업 저스트 잇(Just Eat)은 데브옵스(DevOps) 문화를 잘 운영하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5개 지역, 35개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서로 협업하며 마이크로서비스 450개를 유지하는 대규모 도입 사례이기도 하다. 이 기업은 중앙 집중화 ...
제대로만 구축된다면 데브옵스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IT업무 전체에 변화를 촉진하는 등 IT를 확 바꿀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기업에서 데브옵스가 자리 잡기 위해서 CIO가 해야 할 일을 알아보자. 기술산업에서 유행어가 매번 바뀌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일 ...
2018.07.02
개발팀과 운영팀이 적대적이면 안된다. 운영팀의 고객 중 하나로 생각하고 운영팀이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라.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들면, 누군가 모니터링을 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개발자에게 코드 모니터(Code Monitor)는 다소 적대적인 입장이다. 마 ...
2018.06.29
비즈니스 성과나 위험성에 대한 검토 없이 '데브옵스'를 시도하는 기업이 많다고 가트너가 지적했다. 가트너는 '데브옵스용 데브옵스를 하다'(‘doing DevOps for DevOps sake)라는 제목의 새로운 보고서를 발간 ...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접근법 자체를 어떻게 재고할 수 있을까?’ 고객 경험이 강조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CIO들이 묻고 있는 질문이다. 카맥스(CarMax)는 중고차 시장의 엔진 역할을 해온 기업이다. 그러 ...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과 관련한 오픈소스 업체들을 소개한다.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유연하고 민첩한 대안이 되기 때문이다. 오픈소스는 무료인 경우도 있지만 무료가 아니더라 ...
직장인이 일상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툴과 애드온은 다양하다. 예컨대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여기에 새로운 자산을 재고 목록에 추가하는 워크플로우를 추가하는 애드온을 개발하는 식이다. 문제는 IT 부서다.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
  1. 오라클-인텔, 'SIMD 지원하는 자바 API' 공동 개발한다

  2. 3일 전
  3. 오라클과 인텔이 일급 클래스 벡터(first-class vector) 또는 SIMD(single instruction, multiple data)를 추가하고 큰 성능 향상을 구현할 수 있는 자바 API를 개발하고 있다. 이 API는 JVM과 네이티브 코드를 연동하는 데 초점을 맞춘 파나마(Panama) 프로젝트의 과제 중 하나다. 벡터 연산을 표현하기 위해 인큐베이터 모듈인 jdk.incubator.vector의 초기 반복을 지원한다. 이 벡터 연...

  4. "개발 프로세스 자동화의 정수"··· 지속적 통합(CI)·전달(CD)의 이해

  5. 2018.08.13
  6. 오늘날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 활동은 팀 단위로 진행되며 그 방식 역시 버전-컨트롤(version-control) 시스템 안에서 관리되는 하나 혹은 복수의 코드 저장소를 기반으로 이뤄진다. 지속적인 변화를 필요로 하는 코드의 특성상 그 분야에서 작업하는 개인 개발자에겐 변경사항을 언제 버전 컨트롤에 반영할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물론 단순하고 리스크가 적어 같은 코드베이스에서 작업하는 동료의 활동과 별다른 충돌 없이 편집, 반영이 ...

  7. MS, 닷넷 개발자용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ML 닷넷' 신버전 공개

  8. 2018.08.09
  9. 마이크로소프트의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ML 닷넷(ML.Net)'은 일반적인 머신러닝 작업을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시스템에서 실행하려는 닷넷 개발자를 위한 것이다. 최근 새로 공개된 베타 0.4 버전은 깃허브에서 다운로드해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 ML 닷넷은 지난 5월에 처음 발표됐다. 이를 이용하면 닷넷 개발자가 특정 작업용 모델을 만들어 닷넷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델 트레이닝과 예측을 위한 고수준 API를 활용...

  10. "퍼블릭 클라우드 덕분에 디지털 변혁 성공" CIO 8인의 이구동성

  11. 2018.08.07
  12. 퍼블릭 클라우드는 디지털 변혁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되었다. 선도적인 IT리더들이 혁신, 민첩성, 매출 증가를 주도하기 위해 어떻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이 무엇인지를 공유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를 위한 전략적인 무기가 되어가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운영 중단 외에 CIO가 성과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고객 참여도를 높이기...

  13. "국내 기업, 데브섹옵스 도입 아태 지역 최하위" CA 테크놀로지스 발표

  14. 2018.07.31
  15.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국내 기업의 70%가 보안을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초기 단계에 통합하고 데브섹옵스(DevSecOps)를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나, 실제 성공적으로 도입한 기업의 비율은 아태 지역에서 가장 낮은 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데브섹옵스와 소프트웨어 보안 현황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DNA에 보안 통합하기’를 발표했다. 한국, 중국...

  16. 브리게이드로 쿠버네티스에서 서버리스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

  17. 2018.07.26
  18.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Container)를 애저(Azure)뿐만 아니라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Kubernetes)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작업 부하 관리 툴을 개발하고 있고, 데이스(Deis), 헬름(Helm), 드래프트(Draft) 등을 인수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쿠버네티스에서 워크플로우를 개발, 관리하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툴인 브리게이드(Briga...

  19. 금융IT 업체 Q2의 급성장 비결은 '멀티 클라우드 모니터링'

  20. 2018.07.25
  21. 5년전만 해도 Q2의 서버는 240대에 불과했다. 현재는 8500대다. 지난 5년간 자체 인프라 구축에 1억 5000만 달러를 쏟아부었다. 이렇게 구축한 설비를 통해 4페타바이트 이상의 사용자 데이터를 처리한다. Q2의 CIO 루 센코는 "사용자수가 120만에서 1150만으로 늘어났다. 다운타임은 서비스 초기보다 1/5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 텍사스 오스틴에 본사를 둔 Q2의 클라우드 플랫폼은 뱅크오브아메리카(B...

  22. '디지털 교착' 극복! 오레오·월마트 등의 변혁 전략

  23. 2018.07.06
  24. 디지털 변혁에 시동을 걸고 의욕 넘치게 출발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거나 방향을 수정하느라 제대로 추진하는 못하는 기업이 부지기수다.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분명 성공하는 기업도 있다. IDC의 조셉 푸치아렐리는 교착 상태에 빠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디지털 변혁을 이끄는 기업의 사례를 들어 이들만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소개했다.  “IT에서 ‘틀에 박힌 덜 중요한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비즈니스를 만들어 내...

  25. 대규모 데브옵스 운영의 정석··· 저스트잇의 'SRE 팀' 사례 분석

  26. 2018.07.06
  27. 음식 배달 기업 저스트 잇(Just Eat)은 데브옵스(DevOps) 문화를 잘 운영하는 대표 레퍼런스로 꼽힌다. 5개 지역, 35개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서로 협업하며 마이크로서비스 450개를 유지하는 대규모 도입 사례이기도 하다. 이 기업은 중앙 집중화된 사이트 안정성 엔지니어링(Site Reliability Engineering, SRE) 팀을 구성했고 툴링(Tooling)을 전면 개편했으며, 이제는 추가로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해 인공...

  28. '데브옵스 문화 조성은 이렇게' 7가지 팁

  29. 2018.07.02
  30. 제대로만 구축된다면 데브옵스는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IT업무 전체에 변화를 촉진하는 등 IT를 확 바꿀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기업에서 데브옵스가 자리 잡기 위해서 CIO가 해야 할 일을 알아보자. 기술산업에서 유행어가 매번 바뀌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일부에서는 데브옵스가 다음 ‘유행어’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사실 꽤 오래전에 데브옵스라는 개념이 등장했으며, 2016년에 가속도가 붙었다. 데브옵스를 단...

  31. 개발자가 운영팀을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32. 2018.07.02
  33. 개발팀과 운영팀이 적대적이면 안된다. 운영팀의 고객 중 하나로 생각하고 운영팀이 사용할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라.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들면, 누군가 모니터링을 한다. 대부분 기업에서 개발자에게 코드 모니터(Code Monitor)는 다소 적대적인 입장이다. 마치 “여긴 못지나 간다”며 어설픈 간달프 흉내로 개발자가 엄청난 소프트웨어 성과를 올리는 길을 막아서는 것 같다. 이런 식일 필요는 없다. 그리고 개발팀과 운영팀...

  34. "데브옵스를 위한 데브옵스를 경계하라" 가트너

  35. 2018.06.29
  36. 비즈니스 성과나 위험성에 대한 검토 없이 '데브옵스'를 시도하는 기업이 많다고 가트너가 지적했다. 가트너는 '데브옵스용 데브옵스를 하다'(‘doing DevOps for DevOps sake)라는 제목의 새로운 보고서를 발간했다. 조지 스파포드, 크리스토퍼 리틀, 스콧 엣킨 연구원이 작성한 이번 보고서는 데브옵스 실패와 관련해 총 5가지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먼저 데브옵스의 근간을 고객 가치에...

  37. IT 서비스 전달에 대해 전면적 재고찰··· 'ITaaP' 이야기

  38. 2018.06.29
  39. ‘IT 서비스를 전달하는 접근법 자체를 어떻게 재고할 수 있을까?’ 고객 경험이 강조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에 CIO들이 묻고 있는 질문이다. 카맥스(CarMax)는 중고차 시장의 엔진 역할을 해온 기업이다. 그러나 이 회사의 IT그룹은 혁신 측면에서 엔진 RPM을 좀더 높일 필요가 있었다. 이 회사의 샤밈 모하메드 부사장(SVP) 겸 CIO는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동시에 시장 리...

  40. '클라우드∙머신러닝으로 방향 잡은' 오픈소스 기대주 14선

  41. 2018.06.28
  42.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머신러닝 등과 관련한 오픈소스 업체들을 소개한다. CIO들 사이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으면서 유연하고 민첩한 대안이 되기 때문이다. 오픈소스는 무료인 경우도 있지만 무료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비용이 적게 든다. 소프트웨어 제작자는 무료로 재배포하고 수정할 수 있는 원본 소스 코드를 제공한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를 고객으로 전환...

  43. "IT 지식 없이 개발 가능"··· '퀵 베이스'가 뜨는 이유

  44. 2018.06.28
  45. 직장인이 일상 업무를 개선할 수 있는 툴과 애드온은 다양하다. 예컨대 자산 추적 애플리케이션이 있다면 여기에 새로운 자산을 재고 목록에 추가하는 워크플로우를 추가하는 애드온을 개발하는 식이다. 문제는 IT 부서다. 모바일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기타 디지털 변혁을 둘러싼 프로젝트에 매달리느라 일상적인 부서 워크플로우 문제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다. 그 빈틈을 메우는 것이 바로 '퀵 베이스(Quick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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