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CMO 카운슬>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가 마케팅 캠페인을 조정하고 현지화 요구에 창의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에서 실행 속도와 디지털 채널의 증가가 주요 걸림돌로 나타났다. 마케팅 책임자가 캠페인 및 광고 활동을 현지 시장 요구에 시의적절하게 적 ...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은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전략을 사용하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수년 전 BYOD가 모바일 기기 전략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 간의 차이는 통제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전략을 도입하면 기업은 금전적 손실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의욕까지 해칠 수 있다. BYOD(bring-your-own-device) 전략이 부상한 것은 벌써 수년 전으로, 많 ...
데스크톱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역사는 닉슨 정부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제 다음 UI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시점일까? 신기술은 비즈니스에 혁신을 일으킨다. 인공 지능(AI) 가상 비서, 증강 현실과 같은 큰 변화들은 한때 막연히 먼 미래 이야기였지만 지금은 현실 ...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 ...
LG전자가 합리적 가격에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인 Q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LG Q6는 LG G6의 격조 높은 디자인과 탁월한 편의기능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LG Q6+를 함께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힌다. RAM과 저장용량은 LG Q6가 각각 3GB와 32GB, LG Q6+는 4GB와 64GB다. LG전자는 8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
음식 배달 스타트업 딜리버루(Deliveroo)는 AWS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며 유연성과 탄력성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도 업체의 서비스는 피크 타임에서 지속해서 서버 장애가 발생했다. 올 1월 대규모 서버 장애가 발생한 데 이어 한 달 ...
스웨덴 해충 관리 업체 엔티시맥스(Anticimex)는 쥐를 더 효과적으로 잡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한다. 지난 2012년 업체는 급속히 사세를 확장해 18개국으로 진출했다. 현재 매출은 4억 7,400만 달러에 달한다. IoT를 포함한 새로운 기술을 ...
인텔이 삼성 EVO 시리즈를 밀어낼 저렴하면서도 빠른 SSD 545s를 출시했다. 545s는 512GB 용량에 180달러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용량과 TLC NAND의 가격, MLC NAND의 쓰기 속도까지 잡은 제품이다. 디자인 및 사양 세련되고 반짝거리는 5 ...
6월 윈도우 버전별 사용률을 분석한 결과 윈도우 7이 전체 윈도우 PC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손쉽게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지원이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 2년 6개월 남은 가운데 기업 부문의 탄탄한 기반으로 바탕으로 윈도우 7의 독주가 당분간 계속될 ...
가트너는 2017년 세계 모든 디바이스(PC, 태블릿, 울트라 모바일 및 모바일 폰)의 총 출하량이 전년 대비 0.3% 하락한 23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2018년에는 1.6% 상승하며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덧붙였다. 가트너의 책임 연구원인 란짓 아트왈은 “디바이스 출하량은 지난 몇 년 사이 처음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PC 출하량이 약간 저조한 반면에 스마트폰 출하량은 조금 증가... ...
현재 보급형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매니아를 겨냥한 AMD 라데온 RX 베가 그래픽 카드가 7월 말까지 출시되지 않는다는 데서 예견된 일이다. 그러나 지금은 보급형과 고급형 사이 중가 제품인 RX570, RX580 역시 구입할 수 없는 ...
선반 위에는 절단된 로봇 머리가 2개 놓여 있었다. 한 로봇의 유리 눈엔 생기가 없었고 다른 로봇은 '두피'가 벗겨져 회로판으로 된 뇌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반대쪽 책상 아래에는 컴퓨터 사이언스와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논리, 비교 심리학 관련 ...
어디서 새는지 알 수 없이 빠져나가는 재고 소실을 반길 유통업체는 없다. 특히 요식업계의 경우 공짜 맥주가 그 범인인 경우가 많다. 다양한 소스 종류와 마이크로 브루 맥주로 유명한 레스토랑 체인 버팔로 와일드 윙스(Buffalo Wild Wings, 이하 ...
"전자기기는 내구성이 있어야 하고 쉽게 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법적으로 장려하거나 강제할 필요가 있다" 지난 4일 유럽 의회가 찬성 662표, 반대 32표로 결의한 내용이다. 소비자용 전자 기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시간이 지남 ...
  1. '글로벌·현지화 마케팅 동시 추진' CMO 33%에 그쳐

  2. 2017.07.13
  3. 최신 <CMO 카운슬>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가 마케팅 캠페인을 조정하고 현지화 요구에 창의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에서 실행 속도와 디지털 채널의 증가가 주요 걸림돌로 나타났다. 마케팅 책임자가 캠페인 및 광고 활동을 현지 시장 요구에 시의적절하게 적용하는 데 점점 더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적응형 마케터의 시대(The Age of Adaptive Marketer)’라는 제목의 최신...

  4. 목적에 맞게 골라 쓰는 '모바일 관리 솔루션'

  5. 2017.07.12
  6.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은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전략을 사용하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수년 전 BYOD가 모바일 기기 전략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대부분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기기 정보 삭제였다.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정보를 추후 쓸 일이 없어졌을 때 삭제하지 못하면 중요 정보의 유출이나 오용을 막을 수...

  7. 다 같은 모바일 관리 솔루션이 아니다··· MDM, MAM, EMM, UEM의 차이

  8. 2017.07.12
  9.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 간의 차이는 통제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전략을 도입하면 기업은 금전적 손실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의욕까지 해칠 수 있다. BYOD(bring-your-own-device) 전략이 부상한 것은 벌써 수년 전으로, 많은 기업이 디바이스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은 핵심 목표로 삼았다. 결국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데이터를 삭제하는 기능이 표면적으로는 민감한 정보의 유출과 오용을 막는 최고의 방책으로...

  10. 블로그 | '새 술은 새 부대에'···조직이 모던 UI를 품어야 할 이유

  11. 2017.07.12
  12. 데스크톱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역사는 닉슨 정부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제 다음 UI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시점일까? 신기술은 비즈니스에 혁신을 일으킨다. 인공 지능(AI) 가상 비서, 증강 현실과 같은 큰 변화들은 한때 막연히 먼 미래 이야기였지만 지금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비즈니스 변화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필자 역시 그렇게 믿는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러한 ...

  13. 모빌리티는 선택 아닌 필수···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 7종

  14. 2017.07.11
  15.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

  16. LG전자, 스마트폰 LG Q6 공개 "합리적 가격에 프리미엄 기능"

  17. 2017.07.11
  18. LG전자가 합리적 가격에 프리미엄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인 Q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LG Q6는 LG G6의 격조 높은 디자인과 탁월한 편의기능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RAM과 내부 저장용량(ROM)을 늘린 LG Q6+를 함께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힌다. RAM과 저장용량은 LG Q6가 각각 3GB와 32GB, LG Q6+는 4GB와 64GB다. LG전자는 8월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19. '유명 클라우드 쓰는데도···' 스타트업의 서비스 장애가 반복되는 이유

  20. 2017.07.10
  21. 음식 배달 스타트업 딜리버루(Deliveroo)는 AWS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며 유연성과 탄력성을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도 업체의 서비스는 피크 타임에서 지속해서 서버 장애가 발생했다. 올 1월 대규모 서버 장애가 발생한 데 이어 한 달 뒤인 2월에도 서버 장애로 서비스가 중단됐다. 결국, 고객에게 사과 메일을 발송해야 했다. 업체는 메일에서 서버의 일부 문제로 인해 식당과 배달원에게 고객 주문을 전달하는 과...

  22. 해충관리 업체의 IoT 활용법··· '디지털 쥐덫'으로 매출 증가

  23. 2017.07.10
  24. 스웨덴 해충 관리 업체 엔티시맥스(Anticimex)는 쥐를 더 효과적으로 잡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한다. 지난 2012년 업체는 급속히 사세를 확장해 18개국으로 진출했다. 현재 매출은 4억 7,400만 달러에 달한다. IoT를 포함한 새로운 기술을 공격적으로 도입한 것이 주요했다. 엔티시맥스의 IoT 도입 이야기는 코펜하겐에서 쥐가 들끓는다는 기사를 본 중유럽 지역 매니저부터 시작된다. 이후 업체는 하수구에 설치해 사용할...

  25. 리뷰 | 'TLC라도 괜찮아' 가격, 성능, 보증기간까지 다 잡은 인텔 SSD 545s

  26. 2017.07.10
  27. 인텔이 삼성 EVO 시리즈를 밀어낼 저렴하면서도 빠른 SSD 545s를 출시했다. 545s는 512GB 용량에 180달러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용량과 TLC NAND의 가격, MLC NAND의 쓰기 속도까지 잡은 제품이다. 디자인 및 사양 세련되고 반짝거리는 545s의 외관은 좋은 뜻으로 ‘반짝거리는 주석 비늘’을 연상케 했다. 7mm라는 두께는 위 아래 면의 패인 부분 때문에 사양보다 더 얇아보였다. 테스트용 제품 안...

  28. 6월 윈도우 버전별 점유율··· "윈도우7 54%, 견고한 1위"

  29. 2017.07.07
  30. 6월 윈도우 버전별 사용률을 분석한 결과 윈도우 7이 전체 윈도우 PC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손쉽게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지원이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 2년 6개월 남은 가운데 기업 부문의 탄탄한 기반으로 바탕으로 윈도우 7의 독주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015년 윈도우 7에 대한 ‘주류 지원(Mainstream Support)'을 종료했고, 2020년 1월 14일에는 '연장 지원...

  31. "2017년 세계 디바이스 출하량, 0.3% 감소 전망" 가트너

  32. 2017.07.07
  33. 가트너는 2017년 세계 모든 디바이스(PC, 태블릿, 울트라 모바일 및 모바일 폰)의 총 출하량이 전년 대비 0.3% 하락한 23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2018년에는 1.6% 상승하며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덧붙였다. 가트너의 책임 연구원인 란짓 아트왈은 “디바이스 출하량은 지난 몇 년 사이 처음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PC 출하량이 약간 저조한 반면에 스마트폰 출하량은 조금 증가...

  34.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 품귀 이유··· '이더리움'

  35. 2017.07.07
  36. 현재 보급형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매니아를 겨냥한 AMD 라데온 RX 베가 그래픽 카드가 7월 말까지 출시되지 않는다는 데서 예견된 일이다. 그러나 지금은 보급형과 고급형 사이 중가 제품인 RX570, RX580 역시 구입할 수 없는 상황이다. 표면상으로는 아마존에서 정가로 판매하는 파워컬러 RX580s 제품을 몇 가지 볼 수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제품이 이미 품절 상태이거나 가격 거품이 엄청나다는&n...

  37. 로봇 공학이 심리학이자 철학인 이유

  38. 2017.07.06
  39. 선반 위에는 절단된 로봇 머리가 2개 놓여 있었다. 한 로봇의 유리 눈엔 생기가 없었고 다른 로봇은 '두피'가 벗겨져 회로판으로 된 뇌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반대쪽 책상 아래에는 컴퓨터 사이언스와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 논리, 비교 심리학 관련 책이 쌓여 있었다. 이곳은 호주 UTS 대학의 혁신 및 엔터프라이즈 연구소(Innovation and Enterprise Research laboratory)다. 또 다른 이름...

  40. 요식업계 골칫거리 '공짜 맥주', IoT로 잡았다

  41. 2017.07.05
  42. 어디서 새는지 알 수 없이 빠져나가는 재고 소실을 반길 유통업체는 없다. 특히 요식업계의 경우 공짜 맥주가 그 범인인 경우가 많다. 다양한 소스 종류와 마이크로 브루 맥주로 유명한 레스토랑 체인 버팔로 와일드 윙스(Buffalo Wild Wings, 이하 BWW)는 최첨단 사물 인터넷(IoT) 솔루션을 도입해 이 고질적 문제에 대처하기로 했다. 수익을 생각하지 않는 바텐더의 넉넉한 인심 때문에 맥주 한 케그(keg) 당 평균 24파인트(약 ...

  43. 유럽 의회 "전자기기 내구성·수리 용이성 규제 필요" 결의

  44. 2017.07.05
  45. "전자기기는 내구성이 있어야 하고 쉽게 수리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법적으로 장려하거나 강제할 필요가 있다" 지난 4일 유럽 의회가 찬성 662표, 반대 32표로 결의한 내용이다. 소비자용 전자 기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식이 되는 것을 일정 정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소비자용 기기가 종종 업무용 기기로 사용되는 최근의 IT 컨슈머라이제이션(consumerization)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기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