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가 클라우드, 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Smart Work Gateway)’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공개하고, 이 콘셉트를 실현시키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과 각종 신제품을 발표했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는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된 IT환경과 기업환경에 맞춰 고객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 방식과 환경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
옴니씨앤에스가 스트레스 및 수면 관리와 심신의 치유를 돕는 반지타입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옴니핏 링’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옴니핏 링은 손가락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되는 반지타입으로, 생체신호인 맥파를 측정해 1분만에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또, 반지를 착용하고 수면을 취하면 수면패턴을 분석할 수 있다. 옴니핏 링을 통해 측정한 결과는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지표로 ... ...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 알렉사(Alexa)였다. 2년 전 아마존 에코(Echo) 스마트 스피커에서 처음 공개된 가상 비서는 올해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도처에서 위용을 자랑했다. 아마존은 2015년 여름에 서드파티 하드웨어 개발업체에 알 ...
소비자들이 열렬히 원하는 상품으로 출발했던 애플 아이폰은,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엔터프라이즈 IT의 운영과 설계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 상품으로도 역할했다. 통제된 하향식 환경을 훨씬 개방적으로 변모시킨 것이 그러한 영향 중 하나다.  VM웨어 ...
커세어가 새로운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200 시리즈 메인보드를 대비해, DDR4 메모리, 수냉식 CPU 쿨러(Hydro Series liquid CPU coolers), 파워서플라이 신제품군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커세어 DDR4 메모리는 4,000MHz 이상의 DDR4 성능 주파수와 최대 64GB의 키트 밀도를 제공한다. 특히, 커세어 도미네이터 플래티넘(Dominator Platinum), 벤젠스 LED(Vengeanc... ...
올해 50주년을 맞은 CES 전시회는 매년 더 붐비고 번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 CES 2017에서 앤 싱어 및 알렉산더 윔리 포토 저널리스트의 렌즈에 투사된 현장의 모습들을 정리했다. Credit:Ann Singer 가상현실 탑승 CES 2017 ...
스타벅스(Starbucks)가 인공지능 기반 비서를 도입한다. 음성 명령 또는 메시지를 보내 주문할 수 있는 가상의 바리스타를 두는 것으로,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의 다음 단계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스타벅스의 CTO 제리 마틴 플리킨저는 지난 12월 투자자 ...
에이수스가 ‘2017 뉴 ROG 출시 쇼’ 행사를 개최하고, 최신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케이비 레이크(Kaby Lake)를 탑재한 ROG(Republic of Gamers) 게이밍 노트북 및 데스크톱 7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이수스 ROG 게이밍 PC 신제품들은 최신 CPU를 탑재하면서 강력한 성능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며, 이전 제품 대비 한층 강화된 속도와 성능은 물론, 4K UHD 지원 등으로 현실... ...
2015년에 이어 지난해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상위 5개 회사는 IBM, 삼성전자, 캐논, 퀄컴, 구글이었다. IBM은 2016년에 발명가에게 8,088건의 특허를 부여해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5,51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
지난 2014년 인텔이 '선 없는' 노트북 시대를 선언했을 때 그 중심에는 무선 충전 기술이 있었다. 그러나 인텔의 기대와 달리 이후 무선 충전 기술의 발전 속도는 매우 느렸다. 앞으로 충분히 성숙해 보급되기까지 몇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죽음의 블루 스크린(BSOD)' 화면에 익숙한 윈도우 10 베타 테스터는 녹색 화면에도 익숙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서깊은 에러 메시지 화면을 수정하고 있다. BSOD는 무엇인가 잘못됐고 컴퓨터를 다시 ...
올해 CES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지능형 전자 기기였다. 수많은 지능형 전자 제품을 잇는 연결 고리는 제품 통합에 성공한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였다. 레노버는 알렉사로 작동하는 스피커 제품을 내놨고, 폴크스바겐과 포드는 각각 알렉사를 ...
현재의 SSD와 DRAM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텔의 옵테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플레이나 PC 부팅, 그리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 이 새로운 스토리지와 메모리를 통해 한층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인텔은 옵테인이 전통적인 SSD보다 ...
파나소닉이 유연한 특성을 지닌 웨어러블 기기용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 좀더 자유로운 디자인의 웨어러블 기기를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CES 2017에서 크기별로 3종을 전시했다. 각각 40 X 65mm, 35 X 55mm, 28.5 ...
프로젝터 제조업체들이 다양한 스펙의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국내 프로젝터 시장이 업계 추산 연 15만대 수준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엡손이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프로젝터 업계를 관통할 키워드는 ▲홈프로젝터 ▲4K ▲레이저 광원으로 추려볼 수 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20~30대의 층을 중심으로 프로젝터를 구입하면서, 홈 프로젝터 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특히, 연이은 경기 침체로 집에서 실속 있게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 ...
  1. 한국후지제록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신제품군 공개

  2. 2017.01.11
  3. 한국후지제록스가 클라우드, 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Smart Work Gateway)’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공개하고, 이 콘셉트를 실현시키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과 각종 신제품을 발표했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는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된 IT환경과 기업환경에 맞춰 고객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 방식과 환경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4. 옴니씨앤에스, 반지타입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옴니핏 링’ 온라인 출시

  5. 2017.01.11
  6. 옴니씨앤에스가 스트레스 및 수면 관리와 심신의 치유를 돕는 반지타입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 ‘옴니핏 링’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옴니핏 링은 손가락 크기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되는 반지타입으로, 생체신호인 맥파를 측정해 1분만에 스트레스 및 자율신경 건강 상태를 진단한다. 또, 반지를 착용하고 수면을 취하면 수면패턴을 분석할 수 있다. 옴니핏 링을 통해 측정한 결과는 전용 앱을 통해 다양한 지표로 ...

  7. 칼럼 | 지금은 '가상 비서'의 전성시대

  8. 2017.01.11
  9. CES 2017의 승자는 아마존 알렉사(Alexa)였다. 2년 전 아마존 에코(Echo) 스마트 스피커에서 처음 공개된 가상 비서는 올해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도처에서 위용을 자랑했다. 아마존은 2015년 여름에 서드파티 하드웨어 개발업체에 알렉사를 공개했다.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무수히 많은 장치들이 알렉사를 지원하고 있다. 참고로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알렉사는 서드파티 업체가 개발한 것을 포함해 7,000여 가지...

  10. 아이폰 10주년: 엔터프라이즈 모바일을 어떻게 바꾸었나

  11. 2017.01.11
  12. 소비자들이 열렬히 원하는 상품으로 출발했던 애플 아이폰은,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엔터프라이즈 IT의 운영과 설계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 상품으로도 역할했다. 통제된 하향식 환경을 훨씬 개방적으로 변모시킨 것이 그러한 영향 중 하나다.  VM웨어(VMware)의 알렉스 토쉐프 VP 겸 최고 정보 보안 책임자는 2007년 1월 9일 등장해 10주년을 맞은 애플 아이폰에 대해 "컴퓨터 이후 IT 세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

  13. 커세어, 인텔 7세대 플랫폼 대응 DRAM·CPU쿨러·파워서플라이 발표

  14. 2017.01.10
  15. 커세어가 새로운 7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인텔 200 시리즈 메인보드를 대비해, DDR4 메모리, 수냉식 CPU 쿨러(Hydro Series liquid CPU coolers), 파워서플라이 신제품군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커세어 DDR4 메모리는 4,000MHz 이상의 DDR4 성능 주파수와 최대 64GB의 키트 밀도를 제공한다. 특히, 커세어 도미네이터 플래티넘(Dominator Platinum), 벤젠스 LED(Vengeanc...

  16. 볼거리의 향연! CES 2017 현장 속으로

  17. 2017.01.10
  18. 올해 50주년을 맞은 CES 전시회는 매년 더 붐비고 번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 CES 2017에서 앤 싱어 및 알렉산더 윔리 포토 저널리스트의 렌즈에 투사된 현장의 모습들을 정리했다. Credit:Ann Singer 가상현실 탑승 CES 2017 전시회의 주인공 중 하나는 단연 가상현실이었다. 사진은 이카로스 가상현실 비행 기기(Icaros virtual reality flying device)를 한 참관객이 경험해보는 모습이다....

  19. "AI 바리스타에 커피 주문"··· 스타벅스의 거침없는 디지털 질주

  20. 2017.01.10
  21. 스타벅스(Starbucks)가 인공지능 기반 비서를 도입한다. 음성 명령 또는 메시지를 보내 주문할 수 있는 가상의 바리스타를 두는 것으로,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의 다음 단계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스타벅스의 CTO 제리 마틴 플리킨저는 지난 12월 투자자 대상 발표 중 동영상을 통해 스타벅스 모바일 앱의 새로운 기능인 'MSB(My Starbucks Barista)'를 소개했다. 동영상 속 한 여성은 휴대전화에 대고 음성으로...

  22. 에이수스, 인텔 7세대 CPU 탑재한 게이밍 PC 7종 국내 출시

  23. 2017.01.10
  24. 에이수스가 ‘2017 뉴 ROG 출시 쇼’ 행사를 개최하고, 최신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케이비 레이크(Kaby Lake)를 탑재한 ROG(Republic of Gamers) 게이밍 노트북 및 데스크톱 7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이수스 ROG 게이밍 PC 신제품들은 최신 CPU를 탑재하면서 강력한 성능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며, 이전 제품 대비 한층 강화된 속도와 성능은 물론, 4K UHD 지원 등으로 현실...

  25. 지난해 미국 특허 취득 1위는 IBM, 2위는 삼성전자

  26. 2017.01.10
  27. 2015년에 이어 지난해도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상위 5개 회사는 IBM, 삼성전자, 캐논, 퀄컴, 구글이었다. IBM은 2016년에 발명가에게 8,088건의 특허를 부여해 2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5,518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3위의 캐논은 3,665건으로 마감했다. 상위 5개 회사 목록은 2015년과 같으며, 이번에도 퀄컴은 4위로 총 2,897건의 특허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구글이 취득한 특허는 2,835건...

  28. "노트북 '무선 충전' 시대 아직 멀었다"

  29. 2017.01.10
  30. 지난 2014년 인텔이 '선 없는' 노트북 시대를 선언했을 때 그 중심에는 무선 충전 기술이 있었다. 그러나 인텔의 기대와 달리 이후 무선 충전 기술의 발전 속도는 매우 느렸다. 앞으로 충분히 성숙해 보급되기까지 몇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델의 무선충전 노트북 '래티튜드 7285' (Image Credit: Dell) 최근 열린 CES 행사에서 델은 무선 충전 PC '래티튜드 7285'를 공...

  31. MS, '죽음의 그린스크린' 공개··· 윈도우 10 베타 버전용 오류 화면

  32. 2017.01.10
  33. 마이크로소프트의 '죽음의 블루 스크린(BSOD)' 화면에 익숙한 윈도우 10 베타 테스터는 녹색 화면에도 익숙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유서깊은 에러 메시지 화면을 수정하고 있다. BSOD는 무엇인가 잘못됐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역할을 해 왔다. 하지만 모든 사용자가 '죽음의 그린 스크린'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용자 대부분은 여전히 기존과 같은 이 BSOD ...

  34. 블로그 | '음성 비서 시장 선두' 아마존 알렉사의 성공 비결

  35. 2017.01.10
  36. 올해 CES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지능형 전자 기기였다. 수많은 지능형 전자 제품을 잇는 연결 고리는 제품 통합에 성공한 아마존의 음성 비서 알렉사였다. 레노버는 알렉사로 작동하는 스피커 제품을 내놨고, 폴크스바겐과 포드는 각각 알렉사를 자동차에 탑재했다. LG의 첨단 스마트 냉장고를 포함, 알렉사를 탑재한 커넥티드 가전은 하나의 소도시를 이룰 만큼 많은 숫자였다. 다른 음성 비서도 많은 가전 제품과 연결되고 있지만...

  37. 인텔 옵테인 따라잡기: 출시일 성능, 제품, 하드디스크, 운영체제

  38. 2017.01.10
  39. 현재의 SSD와 DRAM을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인텔의 옵테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플레이나 PC 부팅, 그리고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 이 새로운 스토리지와 메모리를 통해 한층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인텔은 옵테인이 전통적인 SSD보다 10배 이상 빠르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실제 환경에서 검증된 것은 아니다. 올해 CES에서 첫 옵테인 스토리지가 발표됐지만, 주 스토리지가 아니라 캐시로 사용할 수 있는 16/32GB 저...

  40. 파나소닉, 웨어러블 기기용 휘어지는 리튬 배터리 공개

  41. 2017.01.09
  42. 파나소닉이 유연한 특성을 지닌 웨어러블 기기용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했다. 좀더 자유로운 디자인의 웨어러블 기기를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는 CES 2017에서 크기별로 3종을 전시했다. 각각 40 X 65mm, 35 X 55mm, 28.5 X 39mm 크기다. 3종 모두 0.45mm 두께로 0.76mm의 신용카드보다 얇은 수준이며, 반경 25mm까지 구부러지거나 25도 각도까지 뒤틀릴 수 있다. 무게는 크기에 따라 1~2g을...

  43. "2017 프로젝터 트렌드, 홈프로젝터·4K·레이저 광원" 엡손

  44. 2017.01.09
  45. 프로젝터 제조업체들이 다양한 스펙의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국내 프로젝터 시장이 업계 추산 연 15만대 수준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엡손이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프로젝터 업계를 관통할 키워드는 ▲홈프로젝터 ▲4K ▲레이저 광원으로 추려볼 수 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20~30대의 층을 중심으로 프로젝터를 구입하면서, 홈 프로젝터 시장이 부상하고 있다. 특히, 연이은 경기 침체로 집에서 실속 있게 휴가를 즐기는 홈캉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