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0

볼거리의 향연! CES 2017 현장 속으로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올해 50주년을 맞은 CES 전시회는 매년 더 붐비고 번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 CES 2017에서 앤 싱어 및 알렉산더 윔리 포토 저널리스트의 렌즈에 투사된 현장의 모습들을 정리했다.


Credit:Ann Singer

가상현실 탑승
CES 2017 전시회의 주인공 중 하나는 단연 가상현실이었다. 사진은 이카로스 가상현실 비행 기기(Icaros virtual reality flying device)를 한 참관객이 경험해보는 모습이다. 베를린에 소재한 제조사는 가상의 세계에서 날아다니는 경험을 맛보게 해주는 이카로스 가상현실 비행 기기가 탁월한 운동 효과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Credit:Ann Singer

형형색색 모델들
폴라로이드는 모델을 배치해 참관객들이 직접 색을 칠할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통해 촬영하기 적합한 형형색색의 피사체가 출현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전문가의 카메라 수리 및 청소 서비스
소니는 자사 부스에서 카메라 수리 및 청소 서비스를 실시했다. 전문 사진가들은 이 곳에서 다른 곳에서는 경험하는 힘든 수준의 소니의 프로 서포트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슬램 덩크!
NBA 팀 5곳을 후원하고 있는 ZTE는 CES 전시회에 농구 선수들을 초빙해 인상적인 덩크슛 쇼를 진행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수면 아래 깊은 곳
파워비전(PowerVision) 언더워터 로봇을 홍보하기 위해 등장한 모델은 인어 모습을 분장하고 있었다. 이 로봇은 가상현실과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해 낚시 경험에 "혁명"을 가져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헤드폰 구경은 다음에
CES에 등장한 모든 최신 기술을 확인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한 참관객이 헤드폰 전시대 앞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Credit:Ann Singer

전방위 시각
니콘의 키미션 360 기술은 피사체를 360도 동시 촬영한다. 원형으로 배치된 D750 DSLR 카메라들이 촬영하는 구조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드론 비행
드론은 1년 전과 비교해 화제성이 낮았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드론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 사진 속에서 한 참관객이 안전 보호망 속의 드론을 시험해보고 있다.


Credit:Ann Singer

식사 휴식
CES 전시관을 돌아다니기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참관객들이 지난 7일 식사를 위해 잠시 머무르고 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17만 5,000여 참관객
이번 CES 참관객은 17만 5,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촬영된 사진은 수백만 장이 족히 넘을 것이다. 혼다가 전시한 자율 균형 바이크를 참관객들이 촬영하고 있다.


Credit:Ann Singer

콘셉트 자동차들
CES는 어느덧 최신 자동차 발표장으로도 자리잡았다. 참관객들이 BMW I 시리즈 프로토타입를 확인하고 있다.

-> 미래형 자동차, 이제는 '가시권'··· CES 2017 콘셉트 자동차 9종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5분의 휴식
종일 걸어다닌 참관객들은 휴식이 필요하다. 사진 속 참관객들이 마사지 체어를 체험하며 휘고 있다. 쉴 만한 공간이라면 낮잠을 자는 참관객들도 자주 찾아볼 수 있었다. ciokr@idg.co.kr 
2017.01.10

볼거리의 향연! CES 2017 현장 속으로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올해 50주년을 맞은 CES 전시회는 매년 더 붐비고 번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 CES 2017에서 앤 싱어 및 알렉산더 윔리 포토 저널리스트의 렌즈에 투사된 현장의 모습들을 정리했다.


Credit:Ann Singer

가상현실 탑승
CES 2017 전시회의 주인공 중 하나는 단연 가상현실이었다. 사진은 이카로스 가상현실 비행 기기(Icaros virtual reality flying device)를 한 참관객이 경험해보는 모습이다. 베를린에 소재한 제조사는 가상의 세계에서 날아다니는 경험을 맛보게 해주는 이카로스 가상현실 비행 기기가 탁월한 운동 효과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Credit:Ann Singer

형형색색 모델들
폴라로이드는 모델을 배치해 참관객들이 직접 색을 칠할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통해 촬영하기 적합한 형형색색의 피사체가 출현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전문가의 카메라 수리 및 청소 서비스
소니는 자사 부스에서 카메라 수리 및 청소 서비스를 실시했다. 전문 사진가들은 이 곳에서 다른 곳에서는 경험하는 힘든 수준의 소니의 프로 서포트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슬램 덩크!
NBA 팀 5곳을 후원하고 있는 ZTE는 CES 전시회에 농구 선수들을 초빙해 인상적인 덩크슛 쇼를 진행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수면 아래 깊은 곳
파워비전(PowerVision) 언더워터 로봇을 홍보하기 위해 등장한 모델은 인어 모습을 분장하고 있었다. 이 로봇은 가상현실과 로보틱스 기술을 결합해 낚시 경험에 "혁명"을 가져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헤드폰 구경은 다음에
CES에 등장한 모든 최신 기술을 확인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한 참관객이 헤드폰 전시대 앞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Credit:Ann Singer

전방위 시각
니콘의 키미션 360 기술은 피사체를 360도 동시 촬영한다. 원형으로 배치된 D750 DSLR 카메라들이 촬영하는 구조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드론 비행
드론은 1년 전과 비교해 화제성이 낮았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드론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 사진 속에서 한 참관객이 안전 보호망 속의 드론을 시험해보고 있다.


Credit:Ann Singer

식사 휴식
CES 전시관을 돌아다니기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참관객들이 지난 7일 식사를 위해 잠시 머무르고 있다.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17만 5,000여 참관객
이번 CES 참관객은 17만 5,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촬영된 사진은 수백만 장이 족히 넘을 것이다. 혼다가 전시한 자율 균형 바이크를 참관객들이 촬영하고 있다.


Credit:Ann Singer

콘셉트 자동차들
CES는 어느덧 최신 자동차 발표장으로도 자리잡았다. 참관객들이 BMW I 시리즈 프로토타입를 확인하고 있다.

-> 미래형 자동차, 이제는 '가시권'··· CES 2017 콘셉트 자동차 9종


Credit:Alexandra Wimley/BU News Service

5분의 휴식
종일 걸어다닌 참관객들은 휴식이 필요하다. 사진 속 참관객들이 마사지 체어를 체험하며 휘고 있다. 쉴 만한 공간이라면 낮잠을 자는 참관객들도 자주 찾아볼 수 있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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