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콤텍시스템, 국회에 비대면 영상회의 솔루션 제공

편집부 | CIO KR
콤텍시스템이 국회에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콤텍시스템이 ‘시스코 웹엑스(WebEX)’ 영상회의 시스템을 최근 국회사무처에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웹엑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의회 청문회에 도입된 바 있는 국제 연동성과 호환성이 보장된 시스템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웹엑스는 녹화된 회의를 암호화해 높은 수준의 보안을 지원한다.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데이터가 도난당하더라도 이용자에게만 키가 있기 때문에 재조합이 불가능하다. 모든 메시지, 파일, 작업이 전송과 저장, 이용 중에 암호화된다. 

콤텍시스템은 국회 이전에도 기상청, 세종청사 등 국내외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했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회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영상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번 국회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많은 곳에서 시스코의 웹엑스에 대한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9.24

콤텍시스템, 국회에 비대면 영상회의 솔루션 제공

편집부 | CIO KR
콤텍시스템이 국회에 영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콤텍시스템이 ‘시스코 웹엑스(WebEX)’ 영상회의 시스템을 최근 국회사무처에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웹엑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의회 청문회에 도입된 바 있는 국제 연동성과 호환성이 보장된 시스템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웹엑스는 녹화된 회의를 암호화해 높은 수준의 보안을 지원한다.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데이터가 도난당하더라도 이용자에게만 키가 있기 때문에 재조합이 불가능하다. 모든 메시지, 파일, 작업이 전송과 저장, 이용 중에 암호화된다. 

콤텍시스템은 국회 이전에도 기상청, 세종청사 등 국내외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했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회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영상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번 국회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많은 곳에서 시스코의 웹엑스에 대한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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