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

두산중공업, 리스케일과 협력...“엔지니어링 부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편집부 | CIO KR
두산중공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디지털 혁신 로드맵을 강화하기 위해 리스케일(www.rescale.com/kr)과 협력한다고 리스케일이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산은 리스케일 플랫폼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온디맨드 방식으로 민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두산중공업은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 화력 발전소, 담수처리공장, 터빈 및 발전기, 주물, 단조의 제조와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3개의 지사를 두고, 1만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리스케일의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두산중공업은 변화하는 엔지니어링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리스케일을 통한 혁신 로드맵의 첫번째 단계는 많은 작업부하가 걸려 있는 작업들을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해, 두산이 주력하고 있는 가스 터빈 시뮬레이션을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연구, 더 빠른 결과물, 더 효율적인 비용구조를 만들어 내, 향후 수십 년 동안 시장 선도 기업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의 손우형 CIO는 “리스케일의 플랫폼을 이용한 디지털 혁신은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키고 가스 터빈과 기타 에너지 분야 기술 개발에 있어 미래의 성공을 확보하는 전략적인 부분”이라며 “전세계적으로 연구개발팀과 함께 단일 플랫폼에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하는 것은 기술 혁신 리더십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10.28

두산중공업, 리스케일과 협력...“엔지니어링 부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편집부 | CIO KR
두산중공업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디지털 혁신 로드맵을 강화하기 위해 리스케일(www.rescale.com/kr)과 협력한다고 리스케일이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산은 리스케일 플랫폼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리소스를 온디맨드 방식으로 민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두산중공업은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 화력 발전소, 담수처리공장, 터빈 및 발전기, 주물, 단조의 제조와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3개의 지사를 두고, 1만3,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리스케일의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두산중공업은 변화하는 엔지니어링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리스케일을 통한 혁신 로드맵의 첫번째 단계는 많은 작업부하가 걸려 있는 작업들을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로 전환해, 두산이 주력하고 있는 가스 터빈 시뮬레이션을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더 나은 연구, 더 빠른 결과물, 더 효율적인 비용구조를 만들어 내, 향후 수십 년 동안 시장 선도 기업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의 손우형 CIO는 “리스케일의 플랫폼을 이용한 디지털 혁신은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키고 가스 터빈과 기타 에너지 분야 기술 개발에 있어 미래의 성공을 확보하는 전략적인 부분”이라며 “전세계적으로 연구개발팀과 함께 단일 플랫폼에서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하는 것은 기술 혁신 리더십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열쇠”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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