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IT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로 인해 비즈니스 역량과 기술 역량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유형의 IT 전문가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10년 이상 IT의 역할은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실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리고 이를 위해 CIO들은 비즈니스의 요 ...
MS 홀로렌즈(HoloLens)가 헬스케어 분야에서 제대로 활용될 기회를 잡았다. 기업에서 그 동안 드물게 적용됐던 몰입형(immersive) 디지털 솔루션 분야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스트라이커(Stryker)는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기업 경영진과 IT 부문의 화두로 부상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 ...
익스트림 네트웍스(Extreme Networks)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계속되고 있다. 업체는 29일 브로케이드(Brocade)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사업부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거래금액은 5500만 달러이며 현재 브로케이드의 모회사인 브로드컴(Broadcom)에 ...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민간주도의 산학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세브란스는 국내 IT기업 10곳의 대표들과 ‘한국형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한 기업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디에스이트레이드, 아임클라우드, 센서웨이, 베이스코리아IC, 핑거앤, 셀바스AI, 마젤원, 제이어스, 디엔에이링크 등 디지털 헬스분야에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이다.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은 “많은 국내 디지털 헬스... ...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아시아 태평양(82%) 및 한국(69%) 기업 대다수가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성공의 결정적 요인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콜맨 팍스 리서치와 함께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애자일과 데브옵스, 속도와 고객 가치 가속화’를 발표했다. 아... ...
CIO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면서 IT부서를 쇄신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3명의 CIO가 어떤 신기술을 수용하고 어떻게 조직을 바꿨는지 경험을 공유했다. 고객에게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즈니스 운영을 쇄신해야 하는 디 ...
이젠 기업에 기술 임원이 너무 많아 문제다. 이들 간에 협업이 체계적으로 되고 있는지, CEO에게 제대로 보고가 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 전체에 점차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디지털 맥킨지에 따르면 기업은 고객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디지 ...
LOB(line of business, 현업 부서) 예산을 이용한 IT 구매가 IT 부서를 통한 구매보다 더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LOB가 IT 구매의 큰 손으로 부상하면서 올해 기업내 비 IT 부서의 IT 구매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6090억 달러에 ...
트림블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홀로렌즈(HoloLens)의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기술을 건설 산업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건설 전문가들이 건축 모델을 화면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하며, 물리적인 정보와 디지털 정보, 그리고 그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효율적으로 해석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해, 건설 업계의 작업 방식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는 헤드 마운트형 홀로그래픽 컴퓨터로... ...
지능형 자동화는 아웃소싱 계약 형태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업체를 선택하기 전 검토 단계에서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IT서비스 업체가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점차 늘리고 있다. 독점적인 자동화 도구 세트를 개발하거나 ...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어도비, PwC, CA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혁신에서 실패의 중요성과 조직이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실패는 혁신에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며, 조직이 이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재무 시스템, 조직 ...
4차 산업혁명, 산업인터넷, 사물인터넷. 미래에 다가오는 새로운 산업 콘셉트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서비스나 제품을 팔기 위해, 혹은 디지털 시대에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해당 용어들을 무분별하게 이용하고 있다. 결국 사용하 ...
“AI가 UI의 미래다”라는 말은 지금은 그저 진부한 표현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2011년 애플이 지능형 비서 시리를 통해 대화로 모바일 기기를 조작한다는 개념을 제안했을 때는 꽤나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시리는 <2001: 스페이스 오딧 ...
2015년 구글 글래스는 그리 우아하지 못한 모습으로 퇴장하며 증강현실 기술 분야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제 이 기술이 제조 현장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중이다. 록히드 마틴이 한 사례다. 이 항공우주 기업의 기술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헤드셋을 이용해 각종 ...
  1. 비즈니스 성과 중심적 IT문화 구축하기··· CIO 4인의 경험담

  2. 2017.03.30
  3. 새로운 IT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로 인해 비즈니스 역량과 기술 역량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유형의 IT 전문가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10년 이상 IT의 역할은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실현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리고 이를 위해 CIO들은 비즈니스의 요구를 이해하고 해당 요구를 테크놀로지 솔루션으로 변환하는, 그리고 해당 솔루션을 적절한 시간, 예산 범위 내에서 조달할 수 있는 인력을 필요로 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새...

  4. "실제 수술실을 재현" 한 의료기 업체의 '홀로렌즈' 활용기

  5. 2017.03.30
  6. MS 홀로렌즈(HoloLens)가 헬스케어 분야에서 제대로 활용될 기회를 잡았다. 기업에서 그 동안 드물게 적용됐던 몰입형(immersive) 디지털 솔루션 분야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스트라이커(Stryker)는 홀로렌즈 헤드셋을 사용해 수술대, 조명기구, 디스플레이 등의 자사 제품이 고객의 수술실(OR)에서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시연하고 있다. 홀로렌즈는 영업 과정에서 계획 및 설계 툴로 활용돼...

  7.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 생존 전략은?··· 한국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개최

  8. 2017.03.30
  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기업 경영진과 IT 부문의 화두로 부상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한국IDG가 이러한 메가트렌드 속에서 디지털 변혁의 선두 주자인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한...

  10. 익스트림, 브로케이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사업부 인수한다

  11. 2017.03.30
  12. 익스트림 네트웍스(Extreme Networks)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이 계속되고 있다. 업체는 29일 브로케이드(Brocade)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사업부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거래금액은 5500만 달러이며 현재 브로케이드의 모회사인 브로드컴(Broadcom)에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브로드컴은 지난해 브로케이드를 55억 달러에 인수했다. 그러나 이후 브로케이드의 루커스 와이어리스(Ruckus Wireless) 와이파이 사업부를 8...

  13. 마이크로소프트-연세의료원, 한국형 인공지능 개발 위한 기술협약 체결

  14. 1일 전
  15.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민간주도의 산학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세브란스는 국내 IT기업 10곳의 대표들과 ‘한국형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한 기업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디에스이트레이드, 아임클라우드, 센서웨이, 베이스코리아IC, 핑거앤, 셀바스AI, 마젤원, 제이어스, 디엔에이링크 등 디지털 헬스분야에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이다.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은 “많은 국내 디지털 헬스...

  16. “한국 기업 2/3, 디지털 변혁 성공 요인은 애자일·데브옵스” CA 발표

  17. 1일 전
  18. CA 테크놀로지스 조사 결과 아시아 태평양(82%) 및 한국(69%) 기업 대다수가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성공의 결정적 요인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콜맨 팍스 리서치와 함께 애자일과 데브옵스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글로벌 보고서 ‘애자일과 데브옵스, 속도와 고객 가치 가속화’를 발표했다. 아...

  19. 디지털 변혁을 진두지휘하는 CIO 3인 이야기

  20. 2일 전
  21. CIO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면서 IT부서를 쇄신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3명의 CIO가 어떤 신기술을 수용하고 어떻게 조직을 바꿨는지 경험을 공유했다. 고객에게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즈니스 운영을 쇄신해야 하는 디지털 시대다. 이런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CIO들은 새로운 역할을 추가하고, 혁신 랩을 준비하며, 최신 기술을 이용해 CEO와 이사회가 규정한 전략적인 목표를 달성할 전사적인 변화를 추진...

  22. '너무 많아도 탈' IT 임원 급증의 이면

  23. 2일 전
  24. 이젠 기업에 기술 임원이 너무 많아 문제다. 이들 간에 협업이 체계적으로 되고 있는지, CEO에게 제대로 보고가 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기업 전체에 점차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디지털 맥킨지에 따르면 기업은 고객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이에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최고디지털책임자(CDO), 최고혁신책임자(CIO),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등 다양한 디지털 관련 임원이 등장했고 그 책임과 역...

  25. "IT 예산 집행 주도권이 CIO 손을 떠나고 있다"

  26. 2일 전
  27. LOB(line of business, 현업 부서) 예산을 이용한 IT 구매가 IT 부서를 통한 구매보다 더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LOB가 IT 구매의 큰 손으로 부상하면서 올해 기업내 비 IT 부서의 IT 구매 규모는 전 세계적으로 609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기업내 IT 구매 채널이 다양해지고 있고 이 중 하나가 LOB 임원이다. 이들은 IT 구매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권한을 ...

  28. 트림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활용한 차세대 건설 기술 발표

  29. 3일 전
  30. 트림블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홀로렌즈(HoloLens)의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기술을 건설 산업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건설 전문가들이 건축 모델을 화면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하며, 물리적인 정보와 디지털 정보, 그리고 그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효율적으로 해석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해, 건설 업계의 작업 방식에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는 헤드 마운트형 홀로그래픽 컴퓨터로...

  31. 자동화 업체 선정의 핵심··· "비즈니스 목표 명확히 해야"

  32. 3일 전
  33. 지능형 자동화는 아웃소싱 계약 형태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업체를 선택하기 전 검토 단계에서 상당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IT서비스 업체가 인공지능(AI) 및 자동화 전문업체와의 제휴를 점차 늘리고 있다. 독점적인 자동화 도구 세트를 개발하거나 AI와 자동화 분야의 관련 업체 인수가 활발해지면서 아웃소싱 분야에서 지능형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IT담당자나 경영자는 자동화로 전환할 때 어떤 공급 업체를 ...

  34. 혁신의 필수요건은 '실패'··· 어도비 서밋 패널토의

  35. 3일 전
  36.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에서 어도비, PwC, CA의 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혁신에서 실패의 중요성과 조직이 혁신을 지원하는 방법을 논의했다. 실패는 혁신에서 없어서는 안될 부분이며, 조직이 이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재무 시스템, 조직 프로세스를 포용해야 할 때다. 이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US(PricewaterhouseCoopers US)의 혁신 리더인 미트라 베스트의 견해다. 미트라 베스트는 어도비 서밋에 참...

  37. 보젠 기고 | 산업인터넷 보안 프로필은 달라야 한다

  38. 2017.03.24
  39. 4차 산업혁명, 산업인터넷, 사물인터넷. 미래에 다가오는 새로운 산업 콘셉트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서비스나 제품을 팔기 위해, 혹은 디지털 시대에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해당 용어들을 무분별하게 이용하고 있다. 결국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 따라 그들만의 4차 산업혁명을 정의하며 이러한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한 사람들을 뒤쳐진 것처럼 바라보기도 한다. 앞선 토픽들이 최근 사회에 큰 주목을 받는 이유는 이러한 추...

  40. AI는 UI의 미래다··· 가상비서 4종의 차별점·확장성·전망 진단

  41. 2017.03.24
  42. “AI가 UI의 미래다”라는 말은 지금은 그저 진부한 표현처럼 들릴 수 있다. 그러나 2011년 애플이 지능형 비서 시리를 통해 대화로 모바일 기기를 조작한다는 개념을 제안했을 때는 꽤나 혁명적인 발상이었다. 시리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할(HAL)이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속 에디(Eddy)처럼 영리한 존재는 아니지만, 당시 소개되던 일련의 지능형 비서 콘셉트들 가운데서는...

  43. 증강현실 기술, 제조 분야에서 '모락모락'

  44. 2017.03.24
  45. 2015년 구글 글래스는 그리 우아하지 못한 모습으로 퇴장하며 증강현실 기술 분야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제 이 기술이 제조 현장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중이다. 록히드 마틴이 한 사례다. 이 항공우주 기업의 기술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헤드셋을 이용해 각종 우주선 모델을 디자인하고 시험하고 있다. 2018년 화성 탐사선도 그 중 하나다. 록히드 마틴 콜래보레이티브 휴먼 이머시브 랩에서 회사의 기술자들이 화성 탐사선 모델을 검사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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