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큐브리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큐브리드는 최근 한국전력거래소 교육관리시스템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구축 완료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도 수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올해 초 실시한 ‘2018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 ...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Xamarin) 인수 결정은 영악한 것이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익숙한 툴과 기술을 이용해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자마린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모든 버전에 내장됐으며, 맥OS용 버전에도 그 기초 역할을 하고 있다. 자 ...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 ...
오픈소스 관리 솔루션 및 컨설팅 공급업체인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가 7월부터 사명을 비디에스케이(이하 BDSK)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글로벌 오픈소스 보안·관리 전문기업 ‘블랙덕소프트웨어’의 한국 조인트 벤처로 2006년 설립됐다. 지난해 12월, 블랙덕소프트웨어 본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시놉시스’에 의해 인수된 이후,... ...
과거에는 운영체제(OS)가 컴퓨팅 세계의 중심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시대에는 컨테이너 플랫폼이 과거 OS가 차지했던 위상을 점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시장이 이처럼 커진 것도 같은 이유다. 반면 쿠버네티스 개발에 적극적으 ...
2018.07.09
한국마이크로시스템이 시놉시스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취약점 관리 솔루션인 ‘블랙덕 허브Black Duck Hub)’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시스템은 시놉시스의 국내 공식 채널로서, 시놉시스가 지난해 ‘블랙덕 소프트웨어’를 인수함으로써 블랙덕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취약점 관리 솔루션인 ‘블랙덕 허브Black Duck Hub)’를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 ... ...
배우고자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정확히 선택하는 일은 어려울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래밍 언어의 경우 인기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Go)나 고랭(Golang)은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2009년에 제작되어 2012년에 출시된 이 제품 ...
불필요한 IT비용을 절감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데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 요즘은 거의 모든 회사가 기술 회사가 돼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IT비용은 큰 부담일 수 있다. 시장조사 회사 로이즈(Lloyds)에 따르면 IT는 신규 비 ...
2018.06.28
SK인포섹의 보안 전문가 그룹 이큐스트(EQST)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이하 ‘OSS’)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보안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OSS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복제∙수정∙재배포 할 수 있다. OSS를 사용하면 개발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다수 개발자가 참여해 기능이나 성능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 실제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
2018.06.25
시놉시스가 최근 발표한 ‘2018 오픈소스 보안과 리스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오픈소스 보안취약점은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새롭게 발견된 오픈소스 컴포넌트 보안취약점은 약 4,800개 이상이며, 코드베이스 당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수는 2016년 대비 최대 134%까지 증가한 바 있다. 오픈소스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내 보안취약점 발견율은 약 78%로, 코드베이스당 평균 64개... ...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서는 악성코드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악성코드 자체가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나타났다 하면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웹의 상당 부분을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 ...
클라우드는 원래 오픈소스의 천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영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독점 서비스로의 진입 경로로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완적 관계에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구글이 대표적인 예다. 구글이 내놓은 텐서플로우와 쿠버네티스는 구글 ...
지난 10년간 서버 프로비저닝과 구성 자동화에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 소스 툴이자 업체가 바로 셰프(Chef)다. 이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정책 컴플라이언스(준수) 테스트와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구성을 자동화하는 오픈 소스인 인스펙(InSpec)과 해비태트(Habi ...
레드햇이 분산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솔루션의 최신버전인 레드햇 퓨즈 7(Red Hat Fuse 7) 및 새로운 로코드(Low-code) iPaaS(integration Platform-as-a-Service)인 퓨즈 온라인 서비스(Fuse Onlin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퓨즈 7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통합 기능을 확장한다. 퓨즈는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
  1. 큐브리드, 공공부문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공략 박차

  2. 2시간 전
  3. 큐브리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큐브리드는 최근 한국전력거래소 교육관리시스템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구축 완료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도 수주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올해 초 실시한 ‘2018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에 따르면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4. 깃허브 인수로 본 오픈소스의 미래

  5. 1일 전
  6.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깃허브 인수는 개발자 커뮤니티를 통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인수가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의 미래와, 더 나아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깃허브의 수익 모델이 흔들리고 있고, 안정적인 리더십이 결여되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는 것이 미래를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견해가 있는가 하면, 이 인수로 깃허브에 경쟁업체가 호스팅하는 독점 코드를 MS가 엿볼 ...

  7. MS 자마린 에센셜, 크로스 플랫폼 완성 '마지막 조각'

  8. 5일 전
  9. 마이크로소프트의 자마린(Xamarin) 인수 결정은 영악한 것이었다. 이를 통해 개발자가 익숙한 툴과 기술을 이용해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자마린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모든 버전에 내장됐으며, 맥OS용 버전에도 그 기초 역할을 하고 있다. 자마린은 문자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툴의 핵심 요소가 됐다. 그러나 최근까지는 자마린이 있어도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쉽지 않았다. 핵심 개발 툴은 닷넷의 iO...

  10. 구글∙페이스북∙넷플릭스∙에어비앤비의 공통점 '오픈소스'

  11. 5일 전
  12.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서 오픈소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때로는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넓은 커뮤니티에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이들 회사는 전례 없는 규...

  13.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 ‘BDSK’로 사명 변경

  14. 2018.07.11
  15. 오픈소스 관리 솔루션 및 컨설팅 공급업체인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가 7월부터 사명을 비디에스케이(이하 BDSK)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글로벌 오픈소스 보안·관리 전문기업 ‘블랙덕소프트웨어’의 한국 조인트 벤처로 2006년 설립됐다. 지난해 12월, 블랙덕소프트웨어 본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시놉시스’에 의해 인수된 이후,...

  16. 칼럼 | 레드햇은 어떻게 쿠버네티스를 장악했나

  17. 2018.07.09
  18. 과거에는 운영체제(OS)가 컴퓨팅 세계의 중심축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애플리케이션 시대에는 컨테이너 플랫폼이 과거 OS가 차지했던 위상을 점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 시장이 이처럼 커진 것도 같은 이유다. 반면 쿠버네티스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 왜 그럴까? 쿠버네티스가 기업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의 핵심적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면, 더 많은 코드를 기여할수록 오픈 소스 쿠버네티스에 대한 영향력도 커진...

  19. 한국 마이크로시스템,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취약점 분석 솔루션 ‘블랙덕 허브’ 국내 공급

  20. 2018.07.09
  21. 한국마이크로시스템이 시놉시스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취약점 관리 솔루션인 ‘블랙덕 허브Black Duck Hub)’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시스템은 시놉시스의 국내 공식 채널로서, 시놉시스가 지난해 ‘블랙덕 소프트웨어’를 인수함으로써 블랙덕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및 보안취약점 관리 솔루션인 ‘블랙덕 허브Black Duck Hub)’를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 ...

  22. '구글 고'를 배우자! 온라인 학습 사이트 7선

  23. 2018.07.05
  24. 배우고자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정확히 선택하는 일은 어려울 수 있다. 일부 프로그래밍 언어의 경우 인기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Go)나 고랭(Golang)은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다. 2009년에 제작되어 2012년에 출시된 이 제품은 인기가 급상승했고 2016년에 TIOBE의 언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파이썬, 자바 또는 C#과 같은 언어와 비교할 때 고의 장점 중 하나는 고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이 언어 런타...

  25. 새는 IT비용 줄이기··· CIO가 할 수 있는 10가지

  26. 2018.07.02
  27. 불필요한 IT비용을 절감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데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 요즘은 거의 모든 회사가 기술 회사가 돼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IT비용은 큰 부담일 수 있다. 시장조사 회사 로이즈(Lloyds)에 따르면 IT는 신규 비즈니스 투자에서 20%를 차지하며 이는 부동산(25%) 다음으로 높다. 또 다른 2017년 기업 설문 조사에 따르면 IT운영 예산 비용이 증가한 것으로 응답한 사람은 거의 2/3(...

  28. SK인포섹 EQST그룹,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가이드북 발간

  29. 2018.06.28
  30. SK인포섹의 보안 전문가 그룹 이큐스트(EQST)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이하 ‘OSS’)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보안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OSS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복제∙수정∙재배포 할 수 있다. OSS를 사용하면 개발 시간을 줄일 수도 있고, 다수 개발자가 참여해 기능이나 성능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 실제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31. 시놉시스, ‘2018 오픈소스 보안과 리스크 분석’ 보고서 발간

  32. 2018.06.25
  33. 시놉시스가 최근 발표한 ‘2018 오픈소스 보안과 리스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오픈소스 보안취약점은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새롭게 발견된 오픈소스 컴포넌트 보안취약점은 약 4,800개 이상이며, 코드베이스 당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수는 2016년 대비 최대 134%까지 증가한 바 있다. 오픈소스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내 보안취약점 발견율은 약 78%로, 코드베이스당 평균 64개...

  34. '안전지대는 없다' 리눅스 위협하는 봇·백도어·트로이목마·악성코드

  35. 2018.06.22
  36.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서는 악성코드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악성코드 자체가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나타났다 하면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웹의 상당 부분을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로 구글,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등이 리눅스를 운영한다. 리눅스 파워 서버는 물론, 사물인터넷에서도 점점 더 중요 해지고 있으며, 모든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

  37. 블로그 | 오픈소스로 시작하지만 AWS에 정착··· 그들이 데이터베이스를 전환하는 이유

  38. 2018.06.21
  39. 클라우드는 원래 오픈소스의 천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영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독점 서비스로의 진입 경로로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완적 관계에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구글이 대표적인 예다. 구글이 내놓은 텐서플로우와 쿠버네티스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머신러닝과 컨테이너 기반 워크로드에 심취한 개발자 세대를 육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구글만 그런 것은 아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에도 오픈소스 전략이 있다. ...

  40. 리뷰 | 최고의 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 툴이 '셰프'인 이유

  41. 2018.06.20
  42. 지난 10년간 서버 프로비저닝과 구성 자동화에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 소스 툴이자 업체가 바로 셰프(Chef)다. 이 업체는 최근 몇 년 동안 정책 컴플라이언스(준수) 테스트와 애플리케이션 배포 및 구성을 자동화하는 오픈 소스인 인스펙(InSpec)과 해비태트(Habitat)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업체의 플래그십 상용 제품인 셰프 오토메이트(Chef Automate)에는 이 모두가 통합돼 있다. 셰프 오토메이트는 워크플로우와 노드 가시성, 컴플...

  43. 레드햇, 퓨즈 7 및 로코드 iPaaS 출시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포트폴리오 확장"

  44. 2018.06.07
  45. 레드햇이 분산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합 솔루션의 최신버전인 레드햇 퓨즈 7(Red Hat Fuse 7) 및 새로운 로코드(Low-code) iPaaS(integration Platform-as-a-Service)인 퓨즈 온라인 서비스(Fuse Onlin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퓨즈 7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의 통합 기능을 확장한다. 퓨즈는 고객들에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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