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는 가장 인기 있는 운영체제이자 틈새 최종 사용자 운영체제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짚어보자. “금년은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이야기를 그만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리눅스 동네라도 이런 소리를 하면 ...
기업이 수집하는 중요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분석을 활용하며 이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데이터과학자 경력을 키우고 기업이 원하는 역량을 충족하려면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좋다. 데이터과학 분야의 석사 학위는 더 고위직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며 동일한 ...
시스코 제품 위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판매한 시스코의 채널 파트너사가 경쟁사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 디벨로퍼 프로그램 데브넷(DevNet)의 대표이자 CTO인 수시 위는 데브넷 플랫폼을 통해 코드를 활용하고 공유하는 직원 ...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드햇의 손익을 비교 ...
필자는 블로그 게시물이나 포럼 스레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Remote Desktop Protocol, RDP)을 비난하는 것을 보았다. 주로 신종 랜섬웨어나 크립토마이너가 RDP를 통해 컴퓨터를 훼손했다고 불평하는 것과 관련된다. 그러면 다른 사 ...
UN의 최신 기후 보고서의 전망은 암울하다. 20년이 채 지나지 않아 지구의 기후는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며 주요 국가의 지도자들은 존재에 대한 위협을 해결하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철회하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상황이 그리 버겁지만은 않을 수 있다. 새롭게 ...
오늘날에는 도커 관련된 기술 개발 속도가 너무 빨라 눈 깜박할 사이에 흥미로운 관련 툴을 놓치고 지나갈 수도 있다. 도커 자체만이 아니라 도커를 기반으로 하거나 도커를 지원하는 많은 유용한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많은 경우 이들 툴은 도커 기술과 배포 관련 ...
어떤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까? 여기 아마존 EK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을 비교해 살펴본다. 분명 쿠버네티스는 오늘날 뜨거운 주제다. 구글이 수립했고 현재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 ...
IBM은 레드햇을 인수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로 입지를 확보했다. 그러나 기존까지 레드햇과 경쟁 관계였던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품군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IBM과 레드햇은 이 제품군에서 서로 겹치는 것이 많다. 따라서 결국 이들 제품을 어떻게 처리할 지 ...
굿모닝아이텍이 레드햇과 협력해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굿모닝아이텍은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업무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자 기업용 오픈소스의 대명사인 레드햇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굿모닝아이텍은 기존의 서버 가상화, 망분리를 위한 VDI(데스크톱 가상화) 및 고객 SDDC(소프트웨어로 정의된 데... ...
2018년은 그야말로 오픈 소스의 해다. 오픈 소스의 역사가 수십 년이고, 결코 큰 관심을 끈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면 이는 다소 의아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세계에서 노쇠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이 수십 억 달러를 ...
2018.10.31
구글 크롬 OS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원래 철저하게 웹 중심 소프트웨어였던 크롬 OS는 모든 것이 크롬 브라우저 중심이었고, 앱 역시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동될 수 있는 것만 취급했다. 그러나 오늘날 크롬 OS는 현대 컴퓨팅의 가장 다각화된 운영체제 중 하나로 거듭났다. ...
2018년 10월,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을 발표했다.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하둡과 스파크가 중심)이 전문인 두 회사가 하나의 회사로 합병되는 것이다. 컴퓨터월드 영국은 지난주 런던 햄 야드 호텔에서 클라우데라의 공 ...
IBM이 오픈소스 전문기업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지난 주말 밝혔다. 자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인수는 2019년 하반기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레드햇 주식은 주당 190달러로 산정됐다. IBM 지 ...
리누스 토발즈가 다시 리눅스를 맡았다. 이 코끼리가 골방에서 나온 상황에서 리눅스 재단이 또 해결할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에딘버러에서 열린 OSS(Open Source Summit)에서 리눅스 재단의 전무이사 짐 젬린이 애플리케이션 보안, 다양성, ...
  1. 칼럼 | 리눅스 데스크톱의 위대한 성공과 실패

  2. 2018.11.19
  3. 리눅스는 가장 인기 있는 운영체제이자 틈새 최종 사용자 운영체제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짚어보자. “금년은 리눅스 데스크톱의 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이야기를 그만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리눅스 동네라도 이런 소리를 하면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다. 물론 재미있는 사실도 있다. 리눅스는 오래 전에 최종 사용자의 마음을 얻었다. 심지어 리눅스 데스크톱이 계속 헛바퀴를 돌리고 있을 때도 그랬다. 어떻게? 역...

  4. '데이터과학 석사 양성' 美 상위 10대 대학은 어디?

  5. 3일 전
  6. 기업이 수집하는 중요한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분석을 활용하며 이 분야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데이터과학자 경력을 키우고 기업이 원하는 역량을 충족하려면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좋다. 데이터과학 분야의 석사 학위는 더 고위직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며 동일한 직종에서 경쟁할 때 다른 후보자와 차별해 준다. 데이터과학 학위 프로그램 가이드는 공립 및 비영리 대학에서 최고의 데이터과학 석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순위는 학생 대 ...

  7. "오픈소스 쓰는 시스코 협력사 매출 10% 더 높다"

  8. 4일 전
  9. 시스코 제품 위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판매한 시스코의 채널 파트너사가 경쟁사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 디벨로퍼 프로그램 데브넷(DevNet)의 대표이자 CTO인 수시 위는 데브넷 플랫폼을 통해 코드를 활용하고 공유하는 직원이 있는 파트너사가 경쟁사보다 10% 더 많은 매출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체 파트너를 조사해 데브넷 회원이 직원으로 있는 파트너와 그렇지 않은 파트너를 구분한 후 장부상 ...

  10. 블로그 | 레드햇의 미래, 얻는 것과 치러야 할 대가

  11. 5일 전
  12. IBM이 레드햇 인수를 발표한 지 불과 2주가 지났다. 아직 애널리스트들은 이 주목할 만한 인수가 레드햇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느라 여전히 분주하다. 필자는 아미도(Amido)의 대표 컨설턴트이자 데브옵스 책임자인 리처드 슬레이터를 만나 레드햇의 손익을 비교할 기회를 가졌다. 아미도는 독립적이고 솔루션 업체를 가리지 않는 기술 컨설팅 업체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레드햇의 인수 금액이 델의 EMC의 인수와 ...

  13. 기고 | RDP 공격을 받았다면, '사용자 잘못'이다

  14. 2018.11.09
  15. 필자는 블로그 게시물이나 포럼 스레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원격 데스크톱 프로토콜(Remote Desktop Protocol, RDP)을 비난하는 것을 보았다. 주로 신종 랜섬웨어나 크립토마이너가 RDP를 통해 컴퓨터를 훼손했다고 불평하는 것과 관련된다. 그러면 다른 사람도 덩달아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욕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이 엉망이라고 비난하는 것으로 이어지는 게 보통이다. 이는 단지 진부하고 아는 체하는 차원만이 아니다. 괜히 ...

  16.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오픈소스로 운영하는 신재생에너지 이야기

  17. 2018.11.08
  18. UN의 최신 기후 보고서의 전망은 암울하다. 20년이 채 지나지 않아 지구의 기후는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며 주요 국가의 지도자들은 존재에 대한 위협을 해결하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철회하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상황이 그리 버겁지만은 않을 수 있다. 새롭게 설립된 LF에너지(LF Energy) 그룹의 전무 슐리 굿맨은 근본적으로 에너지가 분산되는 방식을 바꾸고 폐기물을 줄이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통해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

  19. 컨테이너를 쉽고 빠르게··· 도커용 필수 도구 8가지

  20. 2018.11.08
  21. 오늘날에는 도커 관련된 기술 개발 속도가 너무 빨라 눈 깜박할 사이에 흥미로운 관련 툴을 놓치고 지나갈 수도 있다. 도커 자체만이 아니라 도커를 기반으로 하거나 도커를 지원하는 많은 유용한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많은 경우 이들 툴은 도커 기술과 배포 관련 작업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여기 오픈소스 툴 8가지를 소개한다. 도커를 활용해 기능을 강화했거나 혹은 도커 자체를 크게 개선해준다. 더스티 더스티(Dusty)는 MI...

  22. 관리형 쿠버네티스 3종 비교 ‘AWS vs. 애저 vs. 구글 클라우드’

  23. 2018.11.05
  24. 어떤 쿠버네티스 서비스를 선택해야 할까? 여기 아마존 EK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쿠버네티스 서비스,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을 비교해 살펴본다. 분명 쿠버네티스는 오늘날 뜨거운 주제다. 구글이 수립했고 현재 CNCF(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가 주도하고 있는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콘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전쟁에서 승리했다. 메소스피어(Mesosphere)와 도커(Docker Inc.) 등의 경쟁사 지망생들도 쿠...

  25. 레드햇 인수 후 '자바 앱 서버' 딜레마에 빠진 IBM

  26. 2018.11.05
  27. IBM은 레드햇을 인수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체로 입지를 확보했다. 그러나 기존까지 레드햇과 경쟁 관계였던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품군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IBM과 레드햇은 이 제품군에서 서로 겹치는 것이 많다. 따라서 결국 이들 제품을 어떻게 처리할 지 결정해야 한다. 서버 제품군을 위협하고 있는 컨테이너 등 신기술과의 관계도 고려해 전체 IT 관점에서 기술 자체를 재평가할 필요도 있다. IBM은 340억 달러 규모의 레드햇 인수로,...

  28. 굿모닝아이텍, 레드햇과 협력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출사표'

  29. 2018.11.01
  30. 굿모닝아이텍이 레드햇과 협력해 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굿모닝아이텍은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업무 환경을 바꾸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자 기업용 오픈소스의 대명사인 레드햇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굿모닝아이텍은 기존의 서버 가상화, 망분리를 위한 VDI(데스크톱 가상화) 및 고객 SDDC(소프트웨어로 정의된 데...

  31. 칼럼 | IBM의 레드햇 인수가 클라우드와 개발자에 의미하는 것

  32. 2018.10.31
  33. 2018년은 그야말로 오픈 소스의 해다. 오픈 소스의 역사가 수십 년이고, 결코 큰 관심을 끈 적이 없었음을 고려하면 이는 다소 의아하게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프트웨어가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는 세계에서 노쇠한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기업이 수십 억 달러를 쓰며 자신의 미래를 개발자를 통해 바꾸려 하고 있다. IBM이 340억 달러에 레드햇을 인수한 것은 IBM 사상 최대의 인수 거래이고, 사상 최대의 IT 거래 중 하나다. 물...

  34. 크롬 OS에서 리눅스 앱을 사용하는 방법

  35. 2018.10.31
  36. 구글 크롬 OS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원래 철저하게 웹 중심 소프트웨어였던 크롬 OS는 모든 것이 크롬 브라우저 중심이었고, 앱 역시 크롬 브라우저에서 구동될 수 있는 것만 취급했다. 그러나 오늘날 크롬 OS는 현대 컴퓨팅의 가장 다각화된 운영체제 중 하나로 거듭났다. 물론 크롬북은 여전히 다양한 웹 기반 앱들을 구동하고 있지만, 동시에 구글의 플레이 스토어에 연결하면 거의 모든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으로 부족했는지 이제는 리눅스...

  37. 클라우데라 마이크 올슨이 말하는 ‘호튼웍스 합병과 빅데이터의 미래’

  38. 2018.10.29
  39. 2018년 10월,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가 합병을 발표했다. 오픈소스 빅데이터 기술(하둡과 스파크가 중심)이 전문인 두 회사가 하나의 회사로 합병되는 것이다. 컴퓨터월드 영국은 지난주 런던 햄 야드 호텔에서 클라우데라의 공동 창업자 겸 최고 전략 책임자인 마이크 올슨과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10년 전 빅데이터가 대기업에 중요한 기술이 될 것으로 생각해 클라우데라를 공동 창업했다. 그리고 지금 ...

  40. IBM, 340억 달러에 레드햇 인수한다··· "연말까지 완료 계획"

  41. 2018.10.29
  42. IBM이 오픈소스 전문기업 레드햇을 340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지난 주말 밝혔다. 자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 인수는 2019년 하반기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레드햇 주식은 주당 190달러로 산정됐다. IBM 지니 로메티 CEO는 "이번 레드햇 인수는 게임 체인저일 것이다. 클라우드 시장의 모든 것을 바꿔낼 것"이라며, "IBM은 세계 최고의 클라우드 클라우드 제공 업체...

  43. 리눅스 재단이 보안과 다양성 문제를 다루는 방법

  44. 2018.10.26
  45. 리누스 토발즈가 다시 리눅스를 맡았다. 이 코끼리가 골방에서 나온 상황에서 리눅스 재단이 또 해결할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에딘버러에서 열린 OSS(Open Source Summit)에서 리눅스 재단의 전무이사 짐 젬린이 애플리케이션 보안, 다양성, 데이터 공유 등 3가지 핵심 개선 영역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다. 다양성 할머니가 개발자 출신인 젬린은 기술 부문에서조차도 오픈 소스의 성별 균형이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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