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블루투스 월드’에서 개발자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검증된 오픈소스 저전력 블루투스(이하 BLE) 소프트웨어 스택인 ARM Mbed 코어디오(Cordio) 스택을 선보였다. ARM 코어디오 BLE 스택은 개발자가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시장에 맞는 무선 IoT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루투스 5를 인증 받은 Mbed 코어디오 블루투스 5 스택으로 35만 명 이상의 개발자로 ... ...
주니퍼 네트웍스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네트워크 엣지에서 새로운 수익 창출형 서비스를 경제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발표했다. 주니퍼의 새로운 콘트레일 엣지 클라우드(Contrail Edge Cloud)는 베이스 스테이션, 허브 사이트, 스위칭 사이트 등 공간과 전력이 제한된 엣지 네트워크에 완전한 보안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폭증하는 연결 요구와 신규 수익원 창출 필... ...
큐브리드가 행정안전부 ‘문서24’ 서비스 고도화 프로젝트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문서24는 정부기관에 공문서를 제출할 때 방문 또는 우편 제출에 따른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인터넷 공문 제출 사이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년간 영유아보육, 일자리지원 등 5개 업무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하던 문서24 서비스를 9월부터 정부의 모든... ...
SK인포섹이 자체 개발한 보안관제플랫폼 ‘시큐디움(Secudium)’의 주요 기술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큐디움은 고객의 보안시스템에서 탐지한 이상징후를 분석해, 공격 여부를 판별하고 대응하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큐디움에는 빅데이터, 위협 인텔리전스, 머신러닝 등 정보의 수집 단계부터 분석,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이 내재돼 있다. SK인포섹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하는 것은... ...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할 수 있는 보고 ...
토니(Tony) 프로젝트는 하둡의 기본 스케줄러를 사용해 텐서플로우 작업을 실행함으로써 내결함성을 강화하고 GPU를 좀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링크드인이 하둡의 얀(YARN ; Yet Another Resource Negotiator) 작업 스케줄링 시스 ...
돌아보면 처음부터 마리아DB(MariaDB)가 탄생하는 그런 상황이 와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마이SQL(MySQL)과 마리아DB 모두를 만든 몬티 와이드니어스는 한때 오라클을 위해 마이SQL 상용 버전 개발 작업을 했지만, 이후 마이SQL의 본래 정신으로 되돌아가 마 ...
리눅스 버전 4.19 개발 막바지에 하드웨어 보안 버그가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 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는 앞으로 이러한 우발적 사건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눅스 개발 프로세스를 보면 새 코드는 2주에 한번씩 통합되고 코드내 버그를 찾는데 6~7주가 ...
2018.09.04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TPM(Trusted Platform Module) 2.0용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TPM은 산업용, 자동차 및 네트워크 장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위한 표준화된 하드웨어 기반 보안 솔루션이다. 이 소프트웨어 스택은 TCG(Trusted Computing Group)의 TSS(Trusted Software Stack) ESAPI(Enhanced System API) 규격을 충족하는... ...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이번 ...
최근 발표된 리눅스 커널 4.18과 이후 나온 4.18.1, 4.18.2, 4.18.3, 4.18.4, 4.18.5는 리눅스 생태계에 큰 변화를 몰고 왔다. 많은 기능 개선과 조정, 버그 수정이 이뤄진 것도 특징이다. 원했던 기능 개선을 확인한 개발자는 깊은 인상을 받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버전과 관련된 징크스가 있다. 소위 건너뛰기 성공인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윈도우95 이후 출시된 윈도우ME의 실패, 그다음 버전인 윈도우XP의 대성공 뒤에 등장한 윈도우비스타의 참패, 역시 그다음 버전인 윈도우7의 성공적인 보급과 다음 버전이 ...
2018.08.29
BDSK(www.bdsk.co.kr)가 오픈소스 솔루션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과 안전한 오픈소스 운영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픈소스컨설팅과 BDSK 간의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디지털 시대의 핵심 기술인 오픈소스를 통한 엔터프라이즈 제조, 금융, 통신 분야의 안전한 오픈소스 운영환경 조성 및 클라우드 이용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맺어졌다. 양사는 업무 협약서를 바탕으로 보안 솔루션과 컨... ...
연구원, 과학자, 학자, 커뮤니티 참여자, 기업가 등 모든 그룹이 클라우드에서 실제 양자컴퓨팅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IBM의 양자컴퓨팅 프로그램에 기초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퀴스킷(Qiskit)의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퀴스킷(Qiskit : Quantu ...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가 일부 핵심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네트워크 에뮬레이터(Open Network Emulator, ONE)를 내놓을 계획인데, ON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 ...
  1. ARM, 오픈소스 저전력 블루투스 소프트웨어 스택 공개

  2. 2018.09.20
  3. ARM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블루투스 월드’에서 개발자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검증된 오픈소스 저전력 블루투스(이하 BLE) 소프트웨어 스택인 ARM Mbed 코어디오(Cordio) 스택을 선보였다. ARM 코어디오 BLE 스택은 개발자가 자체 애플리케이션과 시장에 맞는 무선 IoT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블루투스 5를 인증 받은 Mbed 코어디오 블루투스 5 스택으로 35만 명 이상의 개발자로 ...

  4. 주니퍼 네트웍스, 새로운 콘트레일 솔루션 발표... "서비스 업체에 강력한 엣지 제공"

  5. 2018.09.18
  6. 주니퍼 네트웍스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네트워크 엣지에서 새로운 수익 창출형 서비스를 경제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발표했다. 주니퍼의 새로운 콘트레일 엣지 클라우드(Contrail Edge Cloud)는 베이스 스테이션, 허브 사이트, 스위칭 사이트 등 공간과 전력이 제한된 엣지 네트워크에 완전한 보안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폭증하는 연결 요구와 신규 수익원 창출 필...

  7. 큐브리드, 행정안전부 '문서24' 서비스에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 공급

  8. 2018.09.17
  9. 큐브리드가 행정안전부 ‘문서24’ 서비스 고도화 프로젝트에 자사의 오픈소스 DBMS 큐브리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문서24는 정부기관에 공문서를 제출할 때 방문 또는 우편 제출에 따른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바로 보낼 수 있는 ‘인터넷 공문 제출 사이트’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년간 영유아보육, 일자리지원 등 5개 업무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하던 문서24 서비스를 9월부터 정부의 모든...

  10. SK인포섹, '시큐디움' 주요 보안기술 오픈소스로 공개

  11. 2018.09.17
  12. SK인포섹이 자체 개발한 보안관제플랫폼 ‘시큐디움(Secudium)’의 주요 기술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큐디움은 고객의 보안시스템에서 탐지한 이상징후를 분석해, 공격 여부를 판별하고 대응하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큐디움에는 빅데이터, 위협 인텔리전스, 머신러닝 등 정보의 수집 단계부터 분석, 대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이 내재돼 있다. SK인포섹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공개하는 것은...

  13. 리뷰 | 자빅스, '기본기 탄탄한'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

  14. 2018.09.14
  15. 오픈소스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자빅스(Zabbix)는 설치하기 간편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구성과 옵션,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물론 일부 기업은 수작업 구성이 더 적고, 사전 설정된 옵션이 더 많은 것을 선호할 수도 있다. 자빅스는 내보내기 할 수 있는 보고서 유형이 적은 단점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일부 단점에도 불구하고 자빅스는 기본기 탄탄하고 가식 없는 솔루션이다. 지금부터 자빅스를 자세히 살펴보자. 여기서는 버전 3.4.9...

  16. "하둡 상에서 텐서플로우 구동"··· 링크드인, 토니 프로젝트 오픈소스화 발표

  17. 2018.09.14
  18. 토니(Tony) 프로젝트는 하둡의 기본 스케줄러를 사용해 텐서플로우 작업을 실행함으로써 내결함성을 강화하고 GPU를 좀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링크드인이 하둡의 얀(YARN ; Yet Another Resource Negotiator) 작업 스케줄링 시스템을 사용해 텐서플로의 딥러닝 작업을 확장 및 관리하게 해주는 프로젝트를 오픈소스화했다. '토니'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링크드인이 하둡 상에서 예정된 텐서플로우 작업...

  19. 칼럼 | 결국은 마리아DB가 마이SQL을 이긴다

  20. 2018.09.06
  21. 돌아보면 처음부터 마리아DB(MariaDB)가 탄생하는 그런 상황이 와서는 안 되는 것이었다. 마이SQL(MySQL)과 마리아DB 모두를 만든 몬티 와이드니어스는 한때 오라클을 위해 마이SQL 상용 버전 개발 작업을 했지만, 이후 마이SQL의 본래 정신으로 되돌아가 마리아DB를 내놓았다. 현재 마리아DB는 매우 인기있는 데이터베이스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DB-엔진(DB-Engines)이 집계한 총 343개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중 14위...

  22. 리누스 토발즈 "성능 향상, 이제는 HW 대신 SW에 집중해야"

  23. 2018.09.06
  24. 리눅스 버전 4.19 개발 막바지에 하드웨어 보안 버그가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 리눅스 창시자 리누스 토발즈는 앞으로 이러한 우발적 사건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눅스 개발 프로세스를 보면 새 코드는 2주에 한번씩 통합되고 코드내 버그를 찾는데 6~7주가 소요된다. 토발즈에 따르면 이런 과정은 큰 문제가 아니다. 대부분은 2주차 중반이면 버그 수정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발견된 버전 4.19의 하드웨어 보안 이슈는 개발...

  25. 인피니언, 산업용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보안 위한 TPM 2.0용 오픈소스 SW 스택 제공

  26. 2018.09.04
  27.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TPM(Trusted Platform Module) 2.0용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TPM은 산업용, 자동차 및 네트워크 장비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위한 표준화된 하드웨어 기반 보안 솔루션이다. 이 소프트웨어 스택은 TCG(Trusted Computing Group)의 TSS(Trusted Software Stack) ESAPI(Enhanced System API) 규격을 충족하는...

  28. 오픈스택 최신 버전 '로키'··· 자동화·사용성 개선에 초점

  29. 2018.09.04
  30. 오픈스택(Openstack)의 신버전 출시 시기가 돌아왔다. 이 오픈소스 인프라스트럭처의 18번째 버전 '로키(Rocky)'다. 다양한 하드웨어 아키텍처에 걸친 자동화와 사용성 관련된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오픈스택 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이번 버전에는 주목할만한 개선사항이 많이 들어갔다. 베어 메탈 프로비저닝 서비스 아이로닉(Ironic)이 크게 강화됐고, 사용자가 최신 버전으로 더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오픈스택 ...

  31. "코드 10만 줄 삭제" 리눅스 커널 4.18, 더 빠르고 안전해졌다

  32. 2018.09.03
  33. 최근 발표된 리눅스 커널 4.18과 이후 나온 4.18.1, 4.18.2, 4.18.3, 4.18.4, 4.18.5는 리눅스 생태계에 큰 변화를 몰고 왔다. 많은 기능 개선과 조정, 버그 수정이 이뤄진 것도 특징이다. 원했던 기능 개선을 확인한 개발자는 깊은 인상을 받았겠지만 최근 변화를 무심코 넘긴 리눅스 사용자도 꽤 많을 것이다. 여기서 새 커널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 코드 정리 무엇보다 4.18 커널에서는 ‘시대에 뒤떨어...

  34. 칼럼 | 이젠 때가 된 것인가?

  35. 2018.09.03
  36.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버전과 관련된 징크스가 있다. 소위 건너뛰기 성공인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윈도우95 이후 출시된 윈도우ME의 실패, 그다음 버전인 윈도우XP의 대성공 뒤에 등장한 윈도우비스타의 참패, 역시 그다음 버전인 윈도우7의 성공적인 보급과 다음 버전이었던 윈도우8의 사상 최대의 실패. 그렇다면 그다음 버전으로 출시된 윈도우10은 성공을 거두어야 한다. 사실 윈도우10은 이미 사용자의 PC에 주력 운영체제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

  37. BDSK, 오픈소스컨설팅과 사업협력 MOU 체결

  38. 2018.08.29
  39. BDSK(www.bdsk.co.kr)가 오픈소스 솔루션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과 안전한 오픈소스 운영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오픈소스컨설팅과 BDSK 간의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디지털 시대의 핵심 기술인 오픈소스를 통한 엔터프라이즈 제조, 금융, 통신 분야의 안전한 오픈소스 운영환경 조성 및 클라우드 이용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맺어졌다. 양사는 업무 협약서를 바탕으로 보안 솔루션과 컨...

  40. IBM 오픈소스 양자컴퓨팅 프레임워크 '퀴스킷'을 아시나요?

  41. 2018.08.28
  42. 연구원, 과학자, 학자, 커뮤니티 참여자, 기업가 등 모든 그룹이 클라우드에서 실제 양자컴퓨팅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IBM의 양자컴퓨팅 프로그램에 기초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퀴스킷(Qiskit)의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퀴스킷(Qiskit : Quantum Information Science Kit)이 개발된 지 1년이 조금 넘었으며 양자컴퓨터를 (처음으로) 클라우드에 적용하여 연구원과 개발자가 거의 완전히 새로운 컴퓨팅 분야를 체험하도록...

  43. 마이크로소프트-세일즈포스, 주요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군 오픈소스화 계획

  44. 2018.08.27
  45.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가 일부 핵심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 네트워크 에뮬레이터(Open Network Emulator, ONE)를 내놓을 계획인데, ONE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네트워크 인프라 전체에 대한 에뮬레이터로, 네트워크 중단을 일으키기 전에 문제를 찾아 장애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사용된다. 이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 팟캐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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