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

우버, '도모' 도입해 폭증하는 데이터 문제 해결

Vanessa Mitchell | CMO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문제는 오늘날 많은 기업의 공통 고민이다. 하지만 승차 공유 회사 우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모팔루자(Domopalooza)의 가상 무대에 오른 우버 임원이 데이터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Dreamstime


우버에서 글로벌 출장 및 경비를 담당하는 이사인 앤시아 크리틀은 자신의 사업부에서 역동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통합하고 제시해야 하는 여러 가지 데이터 소스가 있다고 밝혔다.

크리틀은 “현업팀이 결과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측정 항목의 투명성을 위해 데이터 및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라며 “이전에는 매월 정보가 제공돼 현업은 좀더 역동적인 방식으로 데이터가 필요했다”라고 말했다. 

"기존 팀 역량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야 했으며, 확장할 준비가 된 솔루션도 필요했다"라고 크리틀은 당시를 회상했다. 

이 요청을 예상하여 팀은 이미 다양한 플랫폼을 검토했으며 도모를 선택했다. 크리틀은 “도모가 연결을 도와주었고 훌륭한 UX로 확장할 수 있게 해줬다”라며 우버에서 모바일 우선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러한 방식으로 우리 팀은 자체 대시 보드에서 통찰력을 얻어 자체 결과를 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우버 선임 T&E 리포팅 애널리스트인 롭 와섬은 우버의 가장 큰 데이터 문제는 모든 것을 한곳에 모으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에게는 속도가 빠른 데이터 시각화 및 수집 툴이 가장 중요했다. 도모는 데이터 과학자 없이도 사용하기 쉽도록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우리 모두를 위해 이 모든 것을 구현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든 클릭은 팀을 위해 실행 가능한 것으로 귀결된다. 이전에 여러 개의 대시보드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두 개의 서로 다른 대시보드를 만들고 모든 사람을 추가하는 기능이 마음에 든다. 또한 보고 기능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크리틀은 결과가 말해준다고 덧붙였다. “현업팀에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제공했으며 팀에게 이러한 주요 지표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일부 분석 접근을 50% 이상 줄였다. 짧은 시간 내에 데이터 트렌드를 보고 조처를 해 결과를 끌어냈기 때문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크리틀은 "현업을 위해 만든 대시보드의 파일럿을 위해 기술팀을 활용하여 중요한 피드백을 받고 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 작업에 도모를 사용하여 내부적으로 다른 이니셔티브를 이끌어 지표를 추적하고 볼 수 있게 됐다. 크리틀은 이제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크리틀은 “경영진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솔루션에 참여했다. 사람들을 데이터에 연결하고 데이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면 데이터와 플랫폼의 힘을 증명해 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팀이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함으로써 팀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크리틀은 이러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한 후 플랫폼에 이미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워크플로 기능에서 미래의 기회도 포착했다.

“우수한 직원경험(EX)과 모범 사례를 강조하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할 계획이다. EX는 우버에 매우 중요하며, 우리는 직원들이 올바른 일을 하고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도록 장려하고 싶다”라고 크리틀은 밝혔다. ciokr@idg.co.kr
 



2020.03.20

우버, '도모' 도입해 폭증하는 데이터 문제 해결

Vanessa Mitchell | CMO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데이터 문제는 오늘날 많은 기업의 공통 고민이다. 하지만 승차 공유 회사 우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모팔루자(Domopalooza)의 가상 무대에 오른 우버 임원이 데이터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Dreamstime


우버에서 글로벌 출장 및 경비를 담당하는 이사인 앤시아 크리틀은 자신의 사업부에서 역동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통합하고 제시해야 하는 여러 가지 데이터 소스가 있다고 밝혔다.

크리틀은 “현업팀이 결과를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측정 항목의 투명성을 위해 데이터 및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했다”라며 “이전에는 매월 정보가 제공돼 현업은 좀더 역동적인 방식으로 데이터가 필요했다”라고 말했다. 

"기존 팀 역량에 맞는 솔루션을 찾아야 했으며, 확장할 준비가 된 솔루션도 필요했다"라고 크리틀은 당시를 회상했다. 

이 요청을 예상하여 팀은 이미 다양한 플랫폼을 검토했으며 도모를 선택했다. 크리틀은 “도모가 연결을 도와주었고 훌륭한 UX로 확장할 수 있게 해줬다”라며 우버에서 모바일 우선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러한 방식으로 우리 팀은 자체 대시 보드에서 통찰력을 얻어 자체 결과를 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우버 선임 T&E 리포팅 애널리스트인 롭 와섬은 우버의 가장 큰 데이터 문제는 모든 것을 한곳에 모으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에게는 속도가 빠른 데이터 시각화 및 수집 툴이 가장 중요했다. 도모는 데이터 과학자 없이도 사용하기 쉽도록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를 포함해 우리 모두를 위해 이 모든 것을 구현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모든 클릭은 팀을 위해 실행 가능한 것으로 귀결된다. 이전에 여러 개의 대시보드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두 개의 서로 다른 대시보드를 만들고 모든 사람을 추가하는 기능이 마음에 든다. 또한 보고 기능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크리틀은 결과가 말해준다고 덧붙였다. “현업팀에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제공했으며 팀에게 이러한 주요 지표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일부 분석 접근을 50% 이상 줄였다. 짧은 시간 내에 데이터 트렌드를 보고 조처를 해 결과를 끌어냈기 때문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크리틀은 "현업을 위해 만든 대시보드의 파일럿을 위해 기술팀을 활용하여 중요한 피드백을 받고 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 작업에 도모를 사용하여 내부적으로 다른 이니셔티브를 이끌어 지표를 추적하고 볼 수 있게 됐다. 크리틀은 이제 전사적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크리틀은 “경영진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솔루션에 참여했다. 사람들을 데이터에 연결하고 데이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면 데이터와 플랫폼의 힘을 증명해 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팀이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에 가치를 더함으로써 팀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크리틀은 이러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한 후 플랫폼에 이미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워크플로 기능에서 미래의 기회도 포착했다.

“우수한 직원경험(EX)과 모범 사례를 강조하기 위해 데이터를 사용할 계획이다. EX는 우버에 매우 중요하며, 우리는 직원들이 올바른 일을 하고 긍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도록 장려하고 싶다”라고 크리틀은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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