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0

마케팅 리소스 관리 부문 최고 업체는? <포레스터 조사>

Vanessa Mitchell | CMO
‘포레스터 웨이브 : 마케팅 리소스 관리 2020년 1분기 보고서’에서 아프리모(Aprimo)와 브랜드메이커(BrandMaker)가 마케팅 운영 관리 기술의 선두 업체로 꼽혔다.

마케팅 리소스 관리(MRM)에는 마케터가 활동을 계획∙조정∙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이 포함된다. 이 보고서에서 아프리모와 브랜드메이커는 선두 주자로, 알로캐디아(Allocadia), SAS, 웨디아(Wedia), 뉴스크레드(NewsCred)는 우수 성과 업체(strong performer)로, 워크프론트(WorkFront), 퍼콜레이트(Percolate), SAP, 컨텐트서브(ContentServ)는 경쟁력 있는 업체(Contender)로 각각 선정됐다.
 
ⓒGetty Images Bank

아프리모는 이 연구에서 가장 정교한 DAM을 갖춘 포괄적인 제품군과 로드맵에 추가해 통합한 결과 4개의 MRM 워크플로우 각각에 대한 광범위한 통합 업체로 인정받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메이커는 민첩성을 고려하여 마케터의 요구에 맞는 제품군을 공급한다고 평가받았다. 이 보고서는 브랜드메이커가 MRM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마케터의 엑셀 기반 마케팅 관리 현실을 이해하고 애자일 방법론을 장려하며 지원하기 위해 직관적이고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포레스터는 MRM 고객이 공급 업체를 모색할 때 참고해야 할 사항으로 다음의 3가지를 언급했다. 

-MRM의 포괄적인 정의와 사용 사례에 맞는 전문성을 제공하나? 
-기존 마테크 스택의 도구와 잘 통합되나? 
-광범위한 마케팅 성과 관리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나? 

포레스터는 공급 업체를 32가지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이 기준은 현재 제공하는 솔루션, 전략, 시장 입지라는 3가지 상위 범주로 구분된다. 이밖에도 포레스터는 MRM 매출이 미화 1,000만 달러 이상이 업체, 최소한 100대 대기업 고객이 사용 중인 MRM 제품, B2C 및 B2B2C 고객에서 어느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참고해 평가했다. 

아프리모 CMO인 에드 브로올트는 마케터가 컨텐츠 및 캠페인 경험을 좀더 잘 관리하도록 돕는 아프리모의 노력을 검증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브로올트는 "디지털 및 마케팅 운영팀이 아프리모와 함께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하여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부서 간 리소스(돈, 사람, 브랜드 및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ciokr@idg.co.kr



2020.03.10

마케팅 리소스 관리 부문 최고 업체는? <포레스터 조사>

Vanessa Mitchell | CMO
‘포레스터 웨이브 : 마케팅 리소스 관리 2020년 1분기 보고서’에서 아프리모(Aprimo)와 브랜드메이커(BrandMaker)가 마케팅 운영 관리 기술의 선두 업체로 꼽혔다.

마케팅 리소스 관리(MRM)에는 마케터가 활동을 계획∙조정∙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이 포함된다. 이 보고서에서 아프리모와 브랜드메이커는 선두 주자로, 알로캐디아(Allocadia), SAS, 웨디아(Wedia), 뉴스크레드(NewsCred)는 우수 성과 업체(strong performer)로, 워크프론트(WorkFront), 퍼콜레이트(Percolate), SAP, 컨텐트서브(ContentServ)는 경쟁력 있는 업체(Contender)로 각각 선정됐다.
 
ⓒGetty Images Bank

아프리모는 이 연구에서 가장 정교한 DAM을 갖춘 포괄적인 제품군과 로드맵에 추가해 통합한 결과 4개의 MRM 워크플로우 각각에 대한 광범위한 통합 업체로 인정받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메이커는 민첩성을 고려하여 마케터의 요구에 맞는 제품군을 공급한다고 평가받았다. 이 보고서는 브랜드메이커가 MRM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마케터의 엑셀 기반 마케팅 관리 현실을 이해하고 애자일 방법론을 장려하며 지원하기 위해 직관적이고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포레스터는 MRM 고객이 공급 업체를 모색할 때 참고해야 할 사항으로 다음의 3가지를 언급했다. 

-MRM의 포괄적인 정의와 사용 사례에 맞는 전문성을 제공하나? 
-기존 마테크 스택의 도구와 잘 통합되나? 
-광범위한 마케팅 성과 관리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나? 

포레스터는 공급 업체를 32가지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이 기준은 현재 제공하는 솔루션, 전략, 시장 입지라는 3가지 상위 범주로 구분된다. 이밖에도 포레스터는 MRM 매출이 미화 1,000만 달러 이상이 업체, 최소한 100대 대기업 고객이 사용 중인 MRM 제품, B2C 및 B2B2C 고객에서 어느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참고해 평가했다. 

아프리모 CMO인 에드 브로올트는 마케터가 컨텐츠 및 캠페인 경험을 좀더 잘 관리하도록 돕는 아프리모의 노력을 검증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브로올트는 "디지털 및 마케팅 운영팀이 아프리모와 함께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하여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부서 간 리소스(돈, 사람, 브랜드 및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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