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8

"꼭꼭 숨었다"··· 델, 모듈형 제로 폼팩터 PC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 공개

편집부 | CIO KR
델이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에서 모듈형 제로 폼팩터 PC ‘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Dell OptiPlex 7070 Ultra)’를 공개했다.

제로 폼팩터 PC는 데스크톱을 모니터 스탠드의 내부 공간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업무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는다. 

신제품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업무형 PC에 요구되는 성능을 충족시키면서도 공간은 절약하고 복잡성을 배제했다. 또한 모듈 방식으로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고, 모니터와 데스크톱을 각각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업무용 PC 선택에 있어 ‘시스템 업그레이드의 가능 여부’를 중요하게 여기며, 선호하는 PC의 유형으로는 설치와 효율적인 공간 운영이 가능한 모듈형 PC를 꼽기도 했다.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모니터와 데스크톱을 각각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모듈형 PC로, 데스크톱을 모니터보다 더욱 자주 업그레이드하는 기업들의 니즈에 부합한다. 또한 인텔 코어 v프로 i7 프로세서, 64GB RAM, 1TB NVMe SSD, 2TB HDD의 탑재가 가능해 시스템 성능을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확장할 수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방형 사무실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현대 사무 공간의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사용자가 업무 방식과 업무 유형에 맞게 PC의 배치 형태나 사양을 변경할 수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모니터 스탠드의 내부 공간에 데스크톱을 내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부 하드웨어 변경이나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켄싱턴 락도 갖추고 있다. 옵션으로 공급되는 높이 조절 스탠드와 고정 스탠드, 오프셋(Offset) VESA 마운트, 범용 델 단일 모니터 암 및 듀얼 모니터 스탠드 등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 환경을 더욱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모니터를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유연함도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의 특징이다. 장착 가능한 모니터의 크기는 최소 19인치에서 최대 38인치에 이른다. 이러한 PC 구성은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연구에 따르면 두 대의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작업자의 생산성이 최대 21% 향상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때 전원, 데이터, 비디오, 오디오 전송이 단 하나의 케이블로 가능한 델의 USB-C 모니터를 활용하면 번거로운 케이블 정리 없이 간편하게 여러 대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다.

한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올 초 발표한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Unified Workspace)’ 솔루션에 최적화되어 있다.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는 기업의 PC 시스템 및 서비스 배포, 보안, 관리 및 지원 방식을 간소화하는 솔루션으로,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PC 관리를 통해 IT 부서의 PC 관리 업무를 줄이고 직원들이 업무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35년전 PC 생산과 판매 방식에서 델이 이룩했던 혁신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며,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유연하게 시스템을 확장하고 변형할 수 있는 델 옵티플렉스 신제품이 PC 업계에 새로운 폼팩터의 혁신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 밝혔다. ciokr@idg.co.kr



2019.08.28

"꼭꼭 숨었다"··· 델, 모듈형 제로 폼팩터 PC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 공개

편집부 | CIO KR
델이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19에서 모듈형 제로 폼팩터 PC ‘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Dell OptiPlex 7070 Ultra)’를 공개했다.

제로 폼팩터 PC는 데스크톱을 모니터 스탠드의 내부 공간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업무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는다. 

신제품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업무형 PC에 요구되는 성능을 충족시키면서도 공간은 절약하고 복잡성을 배제했다. 또한 모듈 방식으로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구성할 수 있고, 모니터와 데스크톱을 각각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업무용 PC 선택에 있어 ‘시스템 업그레이드의 가능 여부’를 중요하게 여기며, 선호하는 PC의 유형으로는 설치와 효율적인 공간 운영이 가능한 모듈형 PC를 꼽기도 했다.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모니터와 데스크톱을 각각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모듈형 PC로, 데스크톱을 모니터보다 더욱 자주 업그레이드하는 기업들의 니즈에 부합한다. 또한 인텔 코어 v프로 i7 프로세서, 64GB RAM, 1TB NVMe SSD, 2TB HDD의 탑재가 가능해 시스템 성능을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확장할 수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개방형 사무실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현대 사무 공간의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사용자가 업무 방식과 업무 유형에 맞게 PC의 배치 형태나 사양을 변경할 수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모니터 스탠드의 내부 공간에 데스크톱을 내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부 하드웨어 변경이나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켄싱턴 락도 갖추고 있다. 옵션으로 공급되는 높이 조절 스탠드와 고정 스탠드, 오프셋(Offset) VESA 마운트, 범용 델 단일 모니터 암 및 듀얼 모니터 스탠드 등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해 업무 환경을 더욱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모니터를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는 유연함도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의 특징이다. 장착 가능한 모니터의 크기는 최소 19인치에서 최대 38인치에 이른다. 이러한 PC 구성은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연구에 따르면 두 대의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작업자의 생산성이 최대 21% 향상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때 전원, 데이터, 비디오, 오디오 전송이 단 하나의 케이블로 가능한 델의 USB-C 모니터를 활용하면 번거로운 케이블 정리 없이 간편하게 여러 대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다.

한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는 델 테크놀로지스가 올 초 발표한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Unified Workspace)’ 솔루션에 최적화되어 있다.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는 기업의 PC 시스템 및 서비스 배포, 보안, 관리 및 지원 방식을 간소화하는 솔루션으로,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PC 관리를 통해 IT 부서의 PC 관리 업무를 줄이고 직원들이 업무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35년전 PC 생산과 판매 방식에서 델이 이룩했던 혁신은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며,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유연하게 시스템을 확장하고 변형할 수 있는 델 옵티플렉스 신제품이 PC 업계에 새로운 폼팩터의 혁신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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