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6

에이서, 21:9 비율의 30인치 커브드 모니터 ‘프레데터 Z301CT’ 공개

편집부 | CIO KR
에이서가 CES 2017에서 21:9 비율의 커브드 모니터 ‘프레데터 Z301CT’를 공개했다. 이 모니터에는 최신 모니터 기술인 토비(Tobii)의 아이트래킹이 접목됐다.

아이트래킹 기술은 사용자 눈동자의 움직임을 포착해서 시선의 위치를 알아내는 것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디자인, 영상,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사용자는 마우스 대신 시선을 이동해 시야를 변경하고 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타겟팅을 할 수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게임뿐만 아니라 메뉴, 아이템 및 스킬 선택도 시선으로 가능하다.

프레데터 Z301CT는 엔비디아 지씽크(G-SYNC)가 지원되는 30인치 커브드 모니터로 울트라 와이드 풀 HD(2560x1080) 디스플레이를 통해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4ms의 초고속 응답속도와 200Hz의 주사율로 잔상 없는 부드러운 화면이 지원되며, 178도까지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아울러 에이서는 지싱크가 탑재된 240Hz 주사율의 게이밍 모니터인 프레데터 XB252Q, 프레데터 XB272도 함께 공개했다. ciokr@idg.co.kr
2017.01.06

에이서, 21:9 비율의 30인치 커브드 모니터 ‘프레데터 Z301CT’ 공개

편집부 | CIO KR
에이서가 CES 2017에서 21:9 비율의 커브드 모니터 ‘프레데터 Z301CT’를 공개했다. 이 모니터에는 최신 모니터 기술인 토비(Tobii)의 아이트래킹이 접목됐다.

아이트래킹 기술은 사용자 눈동자의 움직임을 포착해서 시선의 위치를 알아내는 것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디자인, 영상,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사용자는 마우스 대신 시선을 이동해 시야를 변경하고 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타겟팅을 할 수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게임뿐만 아니라 메뉴, 아이템 및 스킬 선택도 시선으로 가능하다.

프레데터 Z301CT는 엔비디아 지씽크(G-SYNC)가 지원되는 30인치 커브드 모니터로 울트라 와이드 풀 HD(2560x1080) 디스플레이를 통해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4ms의 초고속 응답속도와 200Hz의 주사율로 잔상 없는 부드러운 화면이 지원되며, 178도까지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아울러 에이서는 지싱크가 탑재된 240Hz 주사율의 게이밍 모니터인 프레데터 XB252Q, 프레데터 XB272도 함께 공개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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